젖병소독기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예전엔 끓는 물에 젖병을 삶아 열탕 소독을 했었지만,매일 열탕 소독을 하는 게 번거롭기도 하고 화상 위험도 있어서 요즘 젖병 소독기를 많이들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자외선 소독기는 건조.살균.보관 등이 한꺼번에 이뤄지는 것으로 맞벌이 부부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신생아때는 두 개 다 필요할 것 같아요열탕 하고 난 후 소독기에 넣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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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된 아기들 분유먹을 때 원래 먹다가 놀다가 먹다가 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배가 덜 고파서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아요. 분유나 이유식을 줄 땐, 지정된 장소에서 먹이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아요. 장난감도 없고, 좀 더 어둡고, 수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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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졸려보이는데 재우려니 안 자는 아기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점 점 자라면서 놀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 잠 자는 것을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항상 매일 같은 시간에 재우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잠을 자면, 아이의 신체의 리듬도 수면패턴에 의해 움직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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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손톱 자르는 중 살을 잘랐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신생아들은 면역력이 극도로 낮기 때문에 감염예방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정확한 치료를 위해선, 소아과에서 진료를 보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아하 의료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도움을 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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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전아기 귀지제거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귀지는 세균이나 먼지가 들어가는 것을 방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아이 귀에 귀지가 있다고 무조건 빼내면 안됩니다. 다만 귀지가 너무 많이 쌓여 귓구멍을 막게 되면 청력저하와 이물감 등으로 생활이 불편해질 수 있기 때문에 소아과에서 빼주는게 가장 안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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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뱉는 22개월아기 어떻게 고쳐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글의 내용대로 아이가 음식을 뱉거나, 던지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놀이로 생각해서 그럴 수 있으니. 단호하게 안된다고 강한 훈육을 하셔야 합니다. 올바른 식습관 예절에 관련된 동화책을 자주 읽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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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화가나면 자기얼굴을 때려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뜻데로 되지 않을 때 화가 나고 흥분할 때 자기 머리를 때리거나 벽에 머리를 찧는 자해하는 아이들이 간혹 있습니다.우리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표현을 할 수 있으니 자해 행동은 조금씩 줄어들 겁니다. 아이의 행동에 크게 동요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아이는 자신의 자해 행동을 더 크게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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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먹여야 할 필수 영양제?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 시기 때는 유산균을 다들 먹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통 비타민d에 유산균이 같이 들어 있는 것도 있으니, 참고하기 바랍니다.영양제는 아연, 비다민디, 칼슘, 유산균 정도만 먹여도 충분할 것 같은데, 더 자세한 안내는 아하 약료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도움을 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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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려면?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초기 이유식은 물처럼 아주 묽은 미음 형태로 먹으니 부드럽게 잘 넘어갈 것입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입자가 커지면서 아가들이 처음 먹는 이유식과 달라서 입에 물고 있기도 한답니다 묽게 먹으면 괜찮다가 덩어리 음식이 살짝 이라도 목에 걸리면 바로 토하는 아가들이 간혹 있기도 하니, 시간을 더 여유 있게 두고 초기 이유식 반 중기 이유식 반 이렇게 조절해가며 먹이도록 하면 될 것 같아요. 이유식은 간을 전혀 하지 않고, 한가지 음식을 추가할 때마다, 아이의 소화 상태를 꼭 확인하고 추가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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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가 소아강박에 해당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유아기 때 아이들의 정서에 큰 변화가 자주 온 것 같습니다. 대부분 엄마들이 일을 하다가도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일을 쉬면서 아이를 케어하는 경우가 많은 데, 학교에 들어갈 때 일을 시작한 것과, 그 쯤에 이사를 한 것도 아이에겐 환경의 변화가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분리 불안이 살짝 있는 것 같아요 분리불안은 엄마와의 애착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생기는 증상입니다.엄마와 건강하고 안정된 애착을 맺어야 아이가 엄마로부터 안심하고 떨어져 지낼 수 있답니다 안정 애착이란 아이와의 신뢰 형성인 것 같아요평소에 아이의 의견을 중시하고, 아이의 리듬대로 스케줄을 짜고,부모가 뭔가를 결정할 때 아이에게 먼저 물어 보는 것도 아이와의 신뢰 형성을 쌓는 방법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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