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무서운꿈을 꿨다고 갑자기 크게 웁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평상시엔 꿈을 자주 안꾸거나, 꿈을 꾸더라도 자다가 깨서 울 정도는 아니였는데, 요근래 이런 행동을 한다면, 최근 아이 주변 환경에 큰 변화가 있었는지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또한 낮 동안에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 만한 일들이 있었는지도 점검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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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이 타지역으로 이사시 유치원 전학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퇴소를 미리 하지 마시고, 미리 이사하는 곳 주변에서 유치원을 알아 보시고 대기를 걸어 놔야 할 것 같아요. 입소가 확정되면, 그 때 다니던 유치원을 퇴소하고 옮기면 될 것 같아요. 유치원 티오가 생길 때 까지는 기존에 다니던 유치원을 계속 다녀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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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샤워 후 머리를 말리면 난리가 나요ㅜㅜ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머리를 감기고 난 후 어느 정도는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어리다면, 바람 놀이를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부모의 머리에 드라이를 갖다 대서 머리가 날리는 것을 보여주고 아이도 해 보게 하는 놀이를 하는 것도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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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습관을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 손톱에 인체에 무해한 메니큐어를 발라 놓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이 보통 심리적으로 불안.초조할 때, 또는 심심할 때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물어 뜯는 경우가 있으니 가족들의 따뜻한 분위기로 아이의 불안한 정서를 없애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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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TV를 몇 살 때 보여주시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최소 두 돌 까지는 영상 보는 연령을 최대한 늦춰야 합니다. 아가들이 영상을 이해하면서 보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상을 보는 동안 뇌는 멈춰있고, 그로 인해 뇌는 발달을 하지 않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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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벽에 자꾸 깨서 울 때 다시 재우는 좋은 방법은?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자다가 자주 깨서 울거나, 소리지르거나, 보채는 것은 성장통에서 오는 통증 때문이거나, 이 앓이를 해서 그럴 수 있으니, 잠 자기 전에 팔과 다리를 자주 주물러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이가 나올려고 한다면, 치발기의 도움을 받거나, 또는 찬 거즈로 잇몸을 닦아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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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둘째를 질투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큰 아이는 그동안 가족들의 온갖 사랑을 독차지 했었는데 동생이 생기고 나서 부터는 그 사랑을 뺏겼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큰 아이의 결핍감을 해소시켜 줘야 합니다. 평소에 사랑한다고 자주 표현해줘야 하며 동생의 육아에 함께 참여를 시켜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동생에 관련된 동화책을 자주 읽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되며, 또한 동생의 기저귀를 갈 때 큰 아이에게 기저귀 좀 갖다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큰 아이가 아가였을 때의 사진 또는 영상자료 화면을 함께 보면서 아가 였을 때 어떤 모습이였는지, 지금의 동생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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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 남자, 중2 여자 평균 키랑 체중 등 성장 수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초등학교 5하년 남자 아이의 평균 신장은 145cm 여자 아이는145.6cm 이며, 중학교 2학년 남자 아이의 평균 신장은 166.3cm 여자는 158.9cm 입니다. 키 성장을 위해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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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할 때 잠들은 어떻게 주무시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새벽에 깨서 울면 엄마, 아빠가 굉장히 힘들 것입니다. 보통은 아이가 엄마를 찾는 경우가 많으니, 엄마가 아이를 달래주고 다시 재우게 되는 것 같아요. 또한 아빠만 직장을 다니는 경우에는, 아빠가 이튿날 회사에도 나가야 하므로, 아빠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아이를데리고 따로 자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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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지르는 아이 어떻게 훈육 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말을 아직 하지 못하는 어린 아가들은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니 떼를 쓰거나 소리 지르는 것으로 대신하기도 합니다. 이럴 땐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는 게 좋습니다. '우리 ㅇㅇ가 화가 났구나''이 옷이 마음에 안 들었구나''갖고 놀고 싶구나' 등 아이의 마음에 공감을 해주면 소리 지르는 것이 점차 줄어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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