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가격이 하락중인데 앞으로의 가격예상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 말고는 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법정화폐를 정부가 마음대로 발행하고 운영해서 지금의 고물가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이게 싫어서 비트코인이란게 나왔는데, 여기서 중요한거는 현재의 돈처럼 쓰기 쉽고 맘대로 못 찍어서 가치가 저장이 되고 보관도 쉽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이 특정 정부나 단체가 컨트롤하는게 아니라 사용자들이 하는거죠.알트코인들은 이게 그니까 탈중앙화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습니다. 결국 개발자나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영향이 큽니다. 그리고 단순 송금외에 대출과 같은 서비스도 운영되고 하는데, 흔히 디파이라고 부르는 거요 이렇게 될수록 코드도 복잡해져서 관리도 어려워지고 해킹위험도 높아집니다.리플 같은경우 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송금의 혁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단순히 탈중앙 블록체인 송금이 필요하다면 그냥 비트코인을 보내는걸로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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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주식시장이 안정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안정적인건 아닙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 2개 기업이 떨어지면 한 국가의 시장지수가 떨어지고 오르면 오르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급등하면 급등하고 급락이면 지수도 급락하고... 좋은건 아닙니다.주식시장은 여러 섹터가 분산되어 있고, 투자자들도 한국의 여러 기업들을 믿고 지수로 안정적으로 투자하고픈 생각이 있을건데 변동성이 이렇게 크고 일부 기업 성적에 좌지우지 되는건 좋지 않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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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주식시장에 대해서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7월중에 정리하는건 완전 초단기의 전망입니다. 그런 단기전망은 사실 그 누구도 100%확신을 가지고 맞출 수 없을 것입니다.그렇다는 것은 큰돈 나갈거 있으면 지금 파는게 상책입니다. 지금 팔고 파킹통장에 넣어놯다가 쓸때 쓰는게 맞습니다.단기간 뒤에 나갈돈을 변동성있는 데 넣어두면 잘되면 좋지만 못되는 경우도 생각해야합니다.저는 2년뒤에 주택자금으로 쓸 돈을 주식에 계속 넣어놓고 그냥 쓸때되면 판다는 식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폭락이 와서 원래 예상보다 더 많이 하락해서 돈이 모자르게 되었고 급전을 빌리러 다닌적이 있습니다. 그때 생각했죠. 두번다시 큰 돈 나갈게 있을때는 그 액수는 투자 안한다고요.맞으면 너무 좋지만, 틀릴 가능성도 생각해야합니다. 그냥 지금바로 팔고 파킹통장에 넣어놓는게 리스크를 줄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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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티지가 비트코인 매각 가능성을 시사했는데 어느정도 물량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최대 12.5억 달러 (1조 7천억원) 규모입니다. 이거는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 3-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근데 바로 판다는게 아니라 필요시에 자사의 우선주 사기위한 계획의 일환입니다.현재 스트레티지는 $2.55B 지급 준비금 리저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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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같은 유명한 것 말고 앞으로 유망한 코인을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현재까지 비트코인 말고는 알트코인들은 가치가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비트코인은 법정화폐가 꾸준히 가치가 하락하니까, 디지털로 보관과 송금이 편리한데, 복제가 안되게끔 나온 것입니다.금은 가치 보존이 됐는데 쓰기 힘들었고, 법정화폐는 쓰기 좋은데 가치 보존이 안되니 이 두개가 다 이루어지게 나온 것입니다.그래서 0원부터 시작해서 1억원이 넘도록 자연적으로 채택되어 왔습니다.나머지 알트코인 이런 비트코인보다 더 많은 걸 할수 있다고 하면서 등장했는데, 비트코인 말고는 결국 다 특정 개발자 목소리 영향력있는 인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부를 나눠가지고 저장하는 사람들도 소수고요.그래서는 결국 필요하면 발행 규칙, 네트워크 코드 등을 마음대로 바꿀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가능성 있는거 자체가 탈중앙 암호화폐가 아닌 것입니다.비트코인이 많이 올라서 더 오를게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접근해서 다른 코인 찾는 분들도 많은데, 비트코인만 해도 변동성이 이정도 되기 때문에 상방으로도 열려있고, 공급량이 제한적이라 오히려 희소해서 더 오를수도 있습니다.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같은 입문책을 읽어보시고 비트코인을 제대로 한번 공부하고 비트코인에 집중하는게 제일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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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오를까요?지금보다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당분간 금값이 크게 오를 이유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금은 기본적으로 수천년동안 인류에게 인정받아온 돈이었습니다. 그리고 1년에 1~2%정도 밖에 더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희소성으로 가치가 보장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지금까지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만큼 올라왔던게 역사입니다.지난번에는 중국이 탈달러 한다고 금을 많이 샀던것도 있고, 전쟁도 발발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몰리고, 순간적으로 트렌드가 되면서 많이 오른거 같습니다. 그리고 돈도 꽤 풀렸고요.이런 금이 또 단기간에 많이 오르고 하는건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금자체가 물성이 갑자기 좋아지고, 가벼워져서 옮기기 쉬워지고 이런것도 없을거니까요.역사적으로도 크게 올랐다가 꽤내려오고 한동안 횡보 그리고 또 오르고 하락횡보의 반복입니다. 그러면서 결국 법정화폐 가치하락 분 정도의 상승률을 보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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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자세히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쉽게 표현하면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오르는 것,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내리는 것입니다.근데 여기에는 숨은 의미가 있습니다.물가는 왜 오를까요? 컵라면이라 생각해보면 작년하고 면발 국물 품질 그대로, 용기 그대로, 양 그대로인데 왜 가격이 오를까요? 그 이유는 물건의 값을 매기는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입니다.그러면 돈은 왜 가치가 떨어질까요? 그건 또 의외로 간단합니다. 돈의 양이 늘어나서입니다.컵라면 100개 돈 100개만 있는 시장이있다고치면 이떄는 라면 1개 살때 돈 1개 주면 삽니다. 교환비율이 맞죠. 근데 돈이 200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라면 파는 사람이 돈 2개 가져와아 라면 1개 준다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물가가 오르는 것입니다.현재 돈은 정부가 관리합니다. 그래서 필요할때 마다 찍어내서 국가를 운영하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 물가가 오르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실제로 건설기술 생산기술들이 너무 좋아져서 디플레이션이 와야 정상입니다. 돈의 양은 그대로인 PC를 한달에 100개 만들던게 500개 만들수 있으니 덜 희소해지고 가격은 내려가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돈푸는 양도 어마어마해서 전반적으로 진짜 희소성이 확떨어지는 상품이지 않는이상 디플레이션 안오는 세상이 입니다.예를 들면 샤인머스캣은 처음에 엄청비쌌습니다. 근데 비싸게팔리니까 너도나도 샤인머스캣 키워서 팔게 됐고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이거가 디플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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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이 파이 2day 이후에 지지선이 무너진 상태인데 더 떨어진다는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은 지지선이 무너지면 더 떨어지는걸로 보면 됩니다. 근데 저는 차트를 믿는 쪽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그렇다고 답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보통은 그렇습니다.지지선이 되는 경우는 보통 이전의 고점이었거나, 특정 가격대였거나, 추세선에 걸치거나 이동평균선에 걸치는 경우 입니다.다 각자의 이유로 그때 사람들이 많이 샀었으니 내가 산가격본전으로 돌와왔고 다시 매수하는 경향이 있다 등 그때 거래가 많았던 것입니다. 그 가격에 사줄 사람들이 좀 있는 거죠.이전 고점 : 어? 내가 산 가격으로 왔네? 추매특정 가격 : 나 8만원오면 산다 했더니 왔네 추매차트보는 사람들 추세선 : 추세선 하단 왔네 추매등의 개념으로 보면 될거 같습니다. 이런게 뚫린거니 더 하단으로 내려갈 수 있는 거죠. 대신 차트는 미래를 말해주지 않기 때문에 참고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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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서 필라델피아가 붙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과거 1993년에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가 있었는데, 거기서 처음 지수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는 지금은 나스닥에 흡수되었습니다.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는 처음에는 약간 코스피아래 코스닥처럼 뉴욕증권거래소 못들어간 작업 신생업체가 상장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아예 나스닥에서 인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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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계속 보유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그거는 사실 거의 매수하기 전부터 정해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기본 개념은 이렇습니다.주식은 해당 회사의 이익이 성장하면 그만큼 오릅니다. 인기에 따라 더 오르고 덜 오를 수는 있겠지만, 진짜 실적으로 오르는게 거품없이 오르는 것입니다.그러면 보통 개별 기업의 이익 성장은 회사의 생산한계에 의해서 아니면 경기 사이클 아니면 해당 업계의 전체시장크기 등등 으로 한계가 있을것입니다.스마트폰도 전세계 대부분 살 수 있는 사람이 사고, 그 사람들이 몇년에 한번씩만 바꾸게 되면 팔리는데 한계가 있겠죠. 그러면 거기 관련 회사들은 성장이 더뎌지는 부분이 있을것입니다.그럼 투자하기전에 내가 초기부터 산업의 말부분까지 오면 팔아야지 정했으면 그때가 오면 파는 것입니다.아니면 더 단기적으로 이 화장품 새로나왔는데, 아무래도 잘될거 같다. 그리고 이 반짝 판매가 잘되고 끝날대 팔아야지 라고 화장품회사 샀으면 그 시기가 왔을때 파는 것이고요.개별주식은 해당 회사의 이익성장이 더뎌질때로 판단하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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