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할 떄 수익권이면 되게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맞아요. 그래서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는 말이 있잖아요.막상 내가 생각한대로 그 기업이 잘돼서 주가가 올라도 어디서 팔아야 할지가 진짜 더 어렵습니다.그래서 애초에 살때 목표를 정해놓고 사는게 정석이에요.이 회사는 이렇게 해서 아이템이 잘 될거 같고, 이게 잘되면 이익이 이만큼 늘어날거고 그래서 주가는 50%오를수 있다 100%오를수 있다 이렇게요.그러면 50%라고 정했다면 내 예상과 다르게 40%까지 오를 수 있으니 이정도 부터 살살 팔기 시작해도 돼요. 분할매도로요.그리고 이때 한번 또 따져보는거죠. 어? 나는 이정도 성장만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도 더 가겠는데? 이 아이템 너무 수요가 많아져 더 잘되겠는데? 이러면 목표수정하는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 목표이상 가더라도 그건 내거가 아니구나 생각하고 미련없이 팔아야 합니다.이렇게 내 투자 원칙을 지켜야 흔들림 없이 투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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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아파트를 구매하는 것은 자산 형성에 있어서 좋지 못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음 일단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는게,우리가 자산을 가진다, 형성한다고 할때는인플레이션 방어 및 그 이상의 가치상승을 기대 해볼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현재 지금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국들은 연평균 7%정도의 화폐를 추가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매년 우리의 돈이 7%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것입니다.100개 있던게 가치는 같은데 갑자기 107개가 되는 거니까, 회소성이 줄어들어 가치가 그만큼 줄어듭니다.근데 이거를 우리보다 권력이 있는 정부가 하니까 당하고 있는 거에요..그래서 이겨낼려고 자산을 가질려고 하는게, 인플레이션을 우선 방어할 수 있고, 그 이상도 기대해볼 수 있어야 성공하는 거지요. 단순산수로는 내자산이 7%는 연평균으로 상승해야 본전인거에요.근데 수요가 낮은 지방의 아파트는 그렇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전국적으로 유명한 지방의 학군지의 브랜드 대단지 대장 아파트다 하면 모르겠는데, 이런 조건에서 점점 떨어질수록 가치를 못지켜줄 가능성이 커요.근데 또 아파트라는건 만약 1주택이고 실거주라면 주거의 안정이라는걸 나 또는 나의 가족이 원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보면 무조건 사면 바보라고도 말할 수도 없습니다. 정말 투자의 영역으로만 보자면, 월세 살고(전세도 안됩니다, 전세도 큰 목돈이 아무런 투자도 못한채 그냥 집주인 한테 깔아주는거기 때문에...) 목돈은 나스닥이나 S&P500이나 삼성전자에 투자했다면 더 성공하고 이득이었을 것입니다.근데 약간 주거안정이라는 감정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가족간의 합의로 캐바캐라고 해야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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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두보를 확보했다는건 무슨 말이죠?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교는 다리구요 성수대교 할때 그 교이고두는 잘아시는 머리 두 입니다.보는 진지를 말합니다. 군대에서 진지파라 라고 할때 그 진지요.그래서 다리를 연결한 진지를 확보했다. 다리 연결할 준비를 끝냈다 뭐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경제적으로 보면 협정체결했다거나 투자를 따냈다거나 등등 이런걸 얘기합니다.아마 신흥국들이 뭐를 잘 할수 있는 발판이 마련 되었다 이래보며 되겠네요.우리로 치면 나라를 먹여살리는 반도체 공장이 무사히지어지고, 또 이거를 아무런 방해없이 무역할수 있게 미국이 세계의 경찰역할 해준다던가... 이렇게 보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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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를 하면 왜 기존 주주에게 손해가 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아 네 이렇게 보면 돼요.유상증자 라는 말 중에 우선 증자는 자산 자본을 증가시킨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그니까 여기서는 자산이나 자본으로 말할 수 있는 주식을 증가시키는 것입니다.그러니 일단 제일 단순하게 라도 주식수가 기존보다 늘어나는 것입니다. 가치가 1만원이라고 여겨지는 물건 100개가 있었는데, 길 가다가 10를 더 주워서 110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가치는 그대로인데 수량만 더 늘었는데, 사람들은 늘어 난 만큼 더 가치를 내릴 것입니다. 희소성이 떨어졌으니까요.그리고 유상은 흔히 너 보상처리 한거 유상이냐 무상이냐 할때 돈 들었냐 안들었냐 일때 말하는 것입니다. 유상으로 증자 했다. 그러니 주식수를 늘려서 돈을 받고 팔았다는 행위입니다.그래서 투자자들은 보통 "아니 이 회사 그만큼 돈 없나? "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통은 유상증자 뜨면 악재입니다. 되게 투자자들한테 이유를 잘 설명하고, 앞으로 성장을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공감을 얻는 경우 아니면 대부분은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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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는 계획보다 물건을 더 많이 사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 말씀하신대로 그 모드 요소가 들어 가 있습니다. 이미 다 아시는거같은데, 저는 제일 마지막 계산하기 직전에 껌이나, 젤리, 초코바 같이 가볍게 먹는 간식, 손으로 빨리 집기도 좋은걸 갖다 놓은거에 매번 대단하다 느낍니다. 실제로 비틀즈 같은거 계산 직전에 더 사기도 하고요.가장흔한 예시로 놀이공원도 퇴장할때 기념품가게 무조건 통과시키게 해놨고 그렇잖아요. 말씀하신대로 최대한 많이 팔기 위해서 유혹하는 장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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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법 불발시 코인 대폭락 온다는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그렇게 생각안합니다.폴리마켓 보면 확률을 상당히 낮게 보고 있습니다.이런 것들이 이미 시장에 반영이 어느정도 되어 있어요.그래서 막상 안되도 크게 반응없을거 같아요.오히려 잘 되면 더 좋게 반응하지, 안되면 큰 반응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적어도 말씀하시는 30% 폭락 이런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시장 기대치가 그렇게 안높은데 크게 폭락할거 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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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받으면 저축과 소비를 어떻게 나누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진짜 죄송한데 이거는 정말 캐바캐입니다. 본인이 어느정도 모으고 싶으신가요? 예를 들어 지금 20대 후반 직장생활 첫걸음이라 치면은, 30대 후반에는 어느정도의 자산을 이루고 싶으신가요? 2억이다 생각하면 지금 얼마를 모으고, 여기서 어느정도 불어야 2억이 될지 계산이 나올 것입니다.만약 매달 50만원씩 모으고 3%짜리 예금 꾸준히 들면 10년 지나면 거의 7천만원정도 됩니다.이게 만족스럽지 않으면 수익률을 더 올리거나 돈을 더 모으거나, 둘다 하거나 이렇게 해야됩니다.한번 목표 금액을 정해보세요. 그리고 모으는 돈을 정하고 현실적인 수익률을 계산해보세요. 그러면 내가 어디에 돈을 넣어 불려야할지도 나올 것입니다.복리계산기로 해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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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떨어졌을때 미국 주식 투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미래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높은 확률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화폐는 해당 국가의 국력과도 연결됩니다. 미국과 우리나라 과연 누가 강하고, 앞으로도 누가 더 강해질 가능성이 높을까요? AI시대를 선도하고, 암호화폐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국가는 어디일까요? 미국입니다.그래서 한번씩 튈 때를 빼고는 원달러 환율은 장기적 추세적으로는 올라왔습니다.거기에다가 가장 유동성이 좋은 증시라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회사들이 상장해 있는 곳이 미국증시입니다. 거기에서의 대표주식들 500개 정도 모아놓은 S&P500은 지금까지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해왔습니다. 물리면 회복까지 걸리는 기간도 있었지만... 그래도 결국 올랐죠. 시기와 집계에 따라 다르지만 연평균 8-10%정도 수익률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확률적으로 합리적으로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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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준비없이 서른이되니 좀 무섭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미리 경험한걸 다행이라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실제로도 맞는 말이에요.만약에 계속 돈 모으고 하다가 4천이 아니라 40살이 1억모았는데 7천만원 잃었다 생각해보십시오.. 더 절망적이고 다시 회복하기도 더 어렵습니다.근데 지금은 이제 서른이니 진짜 다행인거고, 큰 경험 했으니 앞으로 같은 실수를 안하면 됩니다.우선 말씀대로 돈을 꼭 모으세요. 돈 모으는건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송금입니다. 미래의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생활이 되기 위해 모으느거에요.그리고 나서 돈 모으다 보면 또 투자 해야되는데 이런 생각이 들겁니다. 그러면 과거의 경험으로 같은 실수는 꼭 안하도록 해야해요.전에 왜 잃어는지 생각해보세요. 복기를 해보시고 조사가 불충분했다면 조사 열심히 하고, 방법을 몰랐다면 방법을 공부하고 그렇게 진지하게 투자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시고 하면 됩니다.일단 책같은거 읽어도 좋은데요, 저는 주식은 김현준님의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비트코인은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가 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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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 미국이란 전쟁이 종전을 하면 증시와 코인시장이 랠리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제 생각에는 그럴거 같아요.이것도 순전히 예측이긴하지만 이럴때는 이전에 어땠는지 보는게 중요합니다.한번씩 트럼프 트위터나 뉴스 등으로 종전과 같은 게 나오면, 증시랑 코인이 좀 반등하고 그랬습니다. 최근에도요.이런거 봤을때는 시장은 여전히 전쟁을 반영하고 있고, 한동안 안끝날거라고 생각하는 있다는 것입니다.만약에 너무 오래 질질 끌어서 아예 시장이 관심이 없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는 뭐 크게 반응 없습니다. 근데 8월 중순만해도 뉴스에 반응한걸 보아 아직 영향이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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