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유로운풍뎅이41
클래리티법 불발시 코인 대폭락 온다는데 정말인가요?
클래리티법이 완전히 불발되면 30% 넘은 대폭락이 올거라고
미디어나 뉴스등에서 기사를 쓰던데요.
정말 이정도로 낙폭이 클까요?
지금이라도 가지고 있는것 손실보고 다 팔아야 하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폴리마켓 보면 확률을 상당히 낮게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이미 시장에 반영이 어느정도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막상 안되도 크게 반응없을거 같아요.
오히려 잘 되면 더 좋게 반응하지, 안되면 큰 반응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말씀하시는 30% 폭락 이런건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장 기대치가 그렇게 안높은데 크게 폭락할거 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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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현재 코인의 성장 기반 중에 하나가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예상하면서 코인 가격이 반등했기에
이게 불발이 된다면 다시 하락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만약 불발이 되면 대폭락장이 다시 올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상승한 상황이 해당 클래리티법안이 통과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상승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기대감이 꺾였다면 다시 매도세로 전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해석이 과한듯 합니다. 이러한 법안이 통과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시세가 빠지긴하겠지만 비트코인이 30% 한번에 폭락할 가능성은 낮을 듯 합니다. 다만 몇달동안 천천히 30%정도 빠질 수는 있을듯 하며, 이 경우에는 사실 비트코인이기에 오히려 매집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래리티법이 불발된다고 해서 코인 시장 전체가 하루아침에 30% 폭락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클래리티법이 미국 내 가상자산 규제 불확실성을 줄여줄 것이라는 기대를 일부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법안 자체보다 미국 금리, 유동성, 기관 자금 유입입니다. 비트코인은 과거에도 ETF 승인, 규제 이슈로 크게 움직였지만 장기 추세는 결국 유동성과 수급이 결정했습니다. 실제로 최근 시장에서도 금리와 국채금리 움직임이 코인 가격에 더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뉴스만 보고 손실 상태에서 전부 매도하기보다는 본인이 감당 가능한 비중인지, 보유 코인이 무엇인지 먼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클래리티 법안 통과가 안되면 단기 큰 폭의 하락은 불가피 할거 같습니다
코인시장 워낙 큰 이벤트 이기도 하고 중장기 코인시장 자금 유입이 크게 될 호재이기 때문에 이번에 법안 통과 불발은 대형 악재가 맞습니다
단지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 기준으로는 30프로 넘는 폭락은 아닐거 같고 10프로 전후 단기 조정 정도 아닐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트코인 중심의 단기 변동성은 클 수 있으나 시장 전체의 영구적 파산이나 무조건적인 30% 폭락으로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분명 법안이 무산되면 기관 자금 유입 지연 및 규제 리스크 재점화로 투자 심리가 약화되는 것은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클래리티법이 불발된다고 해서 코인이 반드시 30% 이상 폭락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현재 법안은 9월 15일 미 상원의 절차표결을 앞두고 있으며 통과 전망이 불확실한 상태라, 어느 정도의 우려는 이미 시장가격에 반영됐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법안이 무산되면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 불확실성이 길어져 단기 악재가 될 수 있지만, 실제 낙폭은 금리, 유동성, 투자심리 등에도 좌우됩니다. 따라서 30% 폭락 같은 숫자만 믿고 전량 매도하기보다 감당 가능한 위험 수준과 투자 목적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