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산이 하나도 없어도 자산을 모아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당연히 모아갈 수 있습니다.20, 30대부터 했으면 좋아겠지만,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입니다.지금부터만 모으더라도 자산을 모을 수 있습니다.나의 30대는 20대의 선택과 노력으로 결정됩니다. 40대는 30대가 결정하고 50대는 40대가 결정합니다.그러면 나의 50, 60대를 위해 지금부터 해야합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대신 지금 무리한건 금물입니다. 레버리지 2배 3배 이런거 욕심 내지말고(한번 크게 넘어지면 이제는 복구할 시간이 적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확실히 하고 모아가면 우상향 할 수 있는 자산을 선택해야 합니다.누구는 코스피고, 누구는 미국 에스앤피 500이고, 누구는 나스닥이고 누구느 비트코인이고, 누구는 엔비디아 일 수도 있습니다. 누구는 현금 열심히 모아서 부동산 사는 것입니다.본인 한테 맞는 게 있을 터이니 일단 공부가 필요합니다.주식은 김현준님의 사요마요 또는 부자는 이런 주식을 삽니다 를 추천드리고, 비트코인은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또는 돈을 번다는 착각을 추천드립니다. 부동산은 제가 잘은 모르겠습니다ㅠ 부읽남이 유명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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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영업이익률이 역대급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말씀대로 전망이 좋은데 그 전망이 틀릴 확률이 있다는 뉴스가 나오면 이렇게 반응합니다.7월에 전월대비 램가격이 내리면서 이제 고점 피크 찍었나 라는 인식도 있고 메타가 ai관련 반도체가 좀 남는다고 다른 업체에빌려줄수 있다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구래서 반도체 수요도 피크찍었나 라는 인식도 생겼습니다.그러면 반도체가 예상과 달리 장미빛전망이 아니네? 이런거랑 환율도 우리나라 원화가치가 낮아지니 불리한것도 더 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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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과 선물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선물에서 선은 먼저 선 입니다. 선착순 할때 선 입니다. 물은 물건입니다.먼저 물건을 계약 하는건데, 내가 옥수수를 팝니다. 근데 내년에 날씨가 안좋아서 옥수수 생산이 전반적으로 떨어질거 같습니다. 그러면 물량이 모자라서 옥수사 값이 오를 수있습니다. 그럼 나는 내년에 파는 옥수수 값을 지금 가격보다 더 높게 판다고 사람들에게 얘기합니다. 그러면 사는 사람들 중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년에 옥수수 비싸질거 같아. 미리 계약해놔야지. 근데 이걸 또 알고 사람들이 내년 옥수수 값을 올려놨네? 근데 그 중에서 이 옥수수 값이 그나마 싸네? 이걸로...이렇게 미래의 거래할거를 상호간의 합의로 특정 가격을 정해 미리 계약하는 것입니다. 먼저 한다고 해서 선물입니다.현믈은 그냥 지금 가격 그대로 지금 서로 사고 팔고 하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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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어와 모순을 비교와 대조한다면 어떤 건가료??
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둘이 비교하자면 겉과 속 뜻이 다르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강조하는 의미도 있고요.차이점(대조)은 반어는 문장 자체는 틀린건 없습니다. 아이가 수학을 30점 맞았다고 하면 잘~했다 합니다. 근데 실제로 진짜 잘했다고 그렇게 말하는게 아니라는 게 있습니다. 일부러 반대로 표현하고요.모순 애초에 문장 자체에서 말이 좀 맞지 않습니다. 찬란한 슬픔. 이런거는 찬란한거는 긍정이고 슬픔은 부정인데 서로 말이 맞지 않는 표현입니다.역설하고 모순을 거의 같이 보면 되는데 굳이 따지 모순된 걸 역설적으로 표현 하는 것입니다. 역설이 안 맞는 말과 같은 모순의 내용으로 표현하는 기법이니. 모순이라는 걸 역설이라는 기법으로 표현한다 이렇게 보면 될거 같습니다. 굳이 따지면 모순안에 역설이 있는 느낌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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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어디까지 올라갈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실적에 달렸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이미 코스피에서의 두 회사 비중이 50%가 넘었습니다. 그러니 두회사가 오르면 오르고 내리면 내린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그러면 앞으로 두회사가 어떻게 될지가 남았는데, 일단 현재 예상으로는 상승여력이 남았습니다. 두회사 다 1년뒤에 실적 기준으로는 PER이 10넘지 않습니다. 약 7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두회사의 역대 평균은 약 10~12정도입니다.그러면 보수적으로 10까지 오른다고 볼때 두 회사는 아직까지 40%의 상승여력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예상대로 된다면 말이죠.그러면 지금으로부터 코스피가 1만을 넘으려면 약 20%상승하면 됩니다. 이렇게 볼때 두회사가 예상대로만 실적이 나오고 평균 PER로만 찾아간다면 만스피는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근데 모든게 가정이 들어맞았을떄의 얘기입니다. 거시경제상황도 특이사항 없어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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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빚투 때문에 비상금대출 막힌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부러 막는것도 확실히 있습니다. 지금 가계부채자체가 많거든요.여러 이유가 있을 겁니다.사람들이 일단 원화를 그대로 가지고 잇으면 안된다는 인식이 퍼져서 뭐라도 자산을 사야한다는 게 많아졌습니다.그래서 예전처럼 아파트도 사고최근에는 주식이 인기 있으니 빚내서라도 주식해야 한다해서 신용대출도 많아졌습니다. 증권사에서 빌려서 투자하느것도 많고요.이렇게 가계부채가 높아지면 기준금리 올리기 힘듭니다. 대출이자 많아져서 힘들다고 하는 사람들 늘어날테니까요. 그러면 표심에 안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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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의 가격이 하락중인데 앞으로의 가격예상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 말고는 큰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법정화폐를 정부가 마음대로 발행하고 운영해서 지금의 고물가 시대가 찾아왔습니다. 이게 싫어서 비트코인이란게 나왔는데, 여기서 중요한거는 현재의 돈처럼 쓰기 쉽고 맘대로 못 찍어서 가치가 저장이 되고 보관도 쉽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이 특정 정부나 단체가 컨트롤하는게 아니라 사용자들이 하는거죠.알트코인들은 이게 그니까 탈중앙화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습니다. 결국 개발자나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영향이 큽니다. 그리고 단순 송금외에 대출과 같은 서비스도 운영되고 하는데, 흔히 디파이라고 부르는 거요 이렇게 될수록 코드도 복잡해져서 관리도 어려워지고 해킹위험도 높아집니다.리플 같은경우 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송금의 혁신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단순히 탈중앙 블록체인 송금이 필요하다면 그냥 비트코인을 보내는걸로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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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회를 위해 배려가 필수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당연히 좋고 행복수준을 높이는데 좋을거 같긴 한데요, 이게 사회의 행복 전체를 올려주는 필수조건은 아닌거 같습니다.일단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려면 나부터가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려면 미래에 대한 걱정이 적어야 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이 적으러면 돈벌어서 먹고살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이런 사회부터 만들어져야해요. 지금 처럼 정부가 무분별하고 돈을 풀면서 운영하고, 그에 따라 인플레이션으로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본업 외 재테크까지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는 사회가 되면 힘들 것입니다.그리고 노력해도 보상없고, 안해도 남들하고 똑같이 대우받는 그런 사회면 안됩니다. 능력되고 열심히 한만큼 보상받고 안한 사람은 잘 못했으니까 못살고 이런 원칙적인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쉽게 말해서 공산주의가 되면 안됩니다. 그러면 다들 동기도 잃고 발전이 없어집니다. 제 결론은 무분별한 인플레이션이 없어지고, 노력한 만큼 보상이 돌아오는 시스템이면 돈 걱정이 적어져 미래의 불안이 적어지고 알아서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서로 존중하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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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주식시장이 안정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안정적인건 아닙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 2개 기업이 떨어지면 한 국가의 시장지수가 떨어지고 오르면 오르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히 급등하면 급등하고 급락이면 지수도 급락하고... 좋은건 아닙니다.주식시장은 여러 섹터가 분산되어 있고, 투자자들도 한국의 여러 기업들을 믿고 지수로 안정적으로 투자하고픈 생각이 있을건데 변동성이 이렇게 크고 일부 기업 성적에 좌지우지 되는건 좋지 않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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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주식시장에 대해서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7월중에 정리하는건 완전 초단기의 전망입니다. 그런 단기전망은 사실 그 누구도 100%확신을 가지고 맞출 수 없을 것입니다.그렇다는 것은 큰돈 나갈거 있으면 지금 파는게 상책입니다. 지금 팔고 파킹통장에 넣어놯다가 쓸때 쓰는게 맞습니다.단기간 뒤에 나갈돈을 변동성있는 데 넣어두면 잘되면 좋지만 못되는 경우도 생각해야합니다.저는 2년뒤에 주택자금으로 쓸 돈을 주식에 계속 넣어놓고 그냥 쓸때되면 판다는 식으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폭락이 와서 원래 예상보다 더 많이 하락해서 돈이 모자르게 되었고 급전을 빌리러 다닌적이 있습니다. 그때 생각했죠. 두번다시 큰 돈 나갈게 있을때는 그 액수는 투자 안한다고요.맞으면 너무 좋지만, 틀릴 가능성도 생각해야합니다. 그냥 지금바로 팔고 파킹통장에 넣어놓는게 리스크를 줄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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