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통장 연장 시에 유리하게 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죄송한데 저 개인적으로는 당장 할수 있는건 잘 없더라고요. 작년보다 소득올랐으면, 금리는 오르되 한도는 안깎이는 느낌입니다.그리고 만약 이 지키고 싶은 마통보다 덜 중요한 대출이 있다면 갚는게 유리할 거고요. 추가로 대출을 더 내지 않는 것도 있고요.이런거 말고는 당장에 할 수 있는 방법은 잘 없는거 같습니다. 말씀대로 워낙 깐깐해지고 있어서요.저도 최근에 마통 하나 연장했는데, 원래 금리 6%대에서 거의 9%대로 올려버리더라고요...그냥 때려 맞는 수밖에 없는거 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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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에 대한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비트코인 위주로 말할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현재까지 진짜 가치 있는 코인은 비트코인 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비트코인은 지금 법정화폐 시스템에 부당한 것에 대한 반대개념으로 등장했습니다. 한번에 혜성처럼 등장한건 아니고, 그전에 여러 암호학자들에 의해 비슷한 시도가 있었는데, 사토시나카모토가 가장 잘 개발한 것입니다.비트코인은 누군가를 신뢰할 필요도 없으며, 발행량도 함부로 조정될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근데 보관하기 쉽고 보내기 쉽습니다. 디지털이니까요.그래서 추상적인 것에 의미를 부여해 가치를 저장할줄 아는 인간에게 잘 맞는 상품이라 생각합니다.이런 측면에서보면 비트코인이 약 4년에 한번씩 가지는 반감기로 인해 가격이 올라가는데, 이때 주목을 끕니다. 왜냐면 수요가 같다고 가정했을때, 공급이 절반 줄어들면 가격 상승은 상식적이니까요.이때 가격이 오르니 여러 사람이 또 매수하게 되고, 이중 일부가 진짜 비트코인의 가치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 하락이 와도 안팔게 되고, 그래서 저점은 꾸준히 올라 가게 됩니다. 이게 매번 반복되어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제 또 이런 시기가 올것입니다.그리고 비트코인은 전고점 찍은 후 하락횡보가 대략 300일 초반 400일까지 이어지곤 했습니다. 지금도 300일 중반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바닥권이라고도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그러니 이런 이유로 비트코인이 다시 오르게 되면 다른 알트코인들 중 주목받는 코인은 덩달아 좀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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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하락할껄 대비해서 사 놓을만한 ETF는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 하락할거 대비해서 사놓을거는 없습니다. 현금보유가 짱입니다. 나머지는 현금 대비 가격이 다 변동하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하락할때 이건 오르니까 대비해서 사놔야지 하는 절대적인 자산은 없습니다. 그나마 GLD같은 금ETF가 주식시장 완전 폭락할때, 안전자산이라고 좀 오르는 경향이 좀 있는데, 이것도 반드시 그렇게 되는건 아닙니다.그냥 2%이상의 이자주는 통장 뭐든 골라서 현금가지고 있는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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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 한정해서 보면 물가는 어떻게 움직이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렇게 보면 됩니다.주식은 변동성자산으로서 돈의 반대편에 있습니다. 물가도 물건의 가격이니 돈의 반대편에 있고요.일단 주식은 돈의 가치가 줄어들어야 오릅니다. 돈의 가치가 줄어들어야 상대적인 자산인 주식이 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둘의 관계만 놓고 보면요.그러면 이 돈이 물가하고는 어떻게 되냐인데, 돈은 물가가 높아지면 정부가 금리를 높여서 물가를 잡으려고 합니다. 금리는 돈의 가치이니 돈의 가치가 올라가게 되는거고, 주식에게는 악재입니다.타이밍상 이때가 제일 좋습니다. 물가 때문에 금리 많이 올렷다가, 이제 금리 너무 올라서 살기 힘들다고 할때 정부가 경기 살린다고 금리 낮추기 시작할때, 주식은 먼저 반응해서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 후 장기적으로 금리 인하 사이클이 라면 주식도 덩달아 오를 확률이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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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 많이 오르고 있는데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KB는 60만원이고요, 키운증권은 35만원입니다. 키움은 최근에 39만원에서 35만원으로 하향제시 한 상황입니다.증권사 목표주가는 생각보다 잘 바뀝니다. 시장이 하락추세로 가면 그 가격에 따라 바뀌는 느낌이 들정도입니다.그래서 진짜 참고만 하고, 실제로 반도체 수요가 예상대로 얼마나 괜찮을지에 대한 조사가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지금은 무조건 좋을거라고 생각하고 미리 주가가 오른 상태에서,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에 많이 빠진 상황인데요, 그래서 잘된다하면 오르고 안된다하면 내리고 엄청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변동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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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법 통과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안될거 같긴해요. 트럼프 일가의 밈코인 수익등의 윤리성도 있었고, 9월 15일 다시 하는데 시간도 좀 부족합니다.기존 은행들의 반발이 없는것도 아니고요.흔히 돈은 거짓말 안한다고 하잖아요. 폴리마켓에서도 가능성이 상당히 낮아졌습니다.근데 대신 그만큼 시장에서는 통과 안되는게 반영이 되어 있기때문에, 만약에 안되도 가격이 크게 흔들릴 일은 적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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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오늘 아침에 9천만 원대가 깨졌는데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제가 보기에는 이거 2개 같아요.일단 얼마전에 일어난 콜드카드 해킹사건, 이게 콜드카드 월렛 자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만든 니모닉이 엔트로피가 부족해서 털린 사건입니다. 비트코인 본질적인 네트워크하고는 상관없지만, 일반 사람들이 보기에는 충분히 불안해 보일 것입니다.그리고 또 최근에 BIP110이라는 새로운 제안이 있었습니다. 일시적으로 스캠문자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제한하자는 건데, 이거 자체는 좋은데 대신 95%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규첵을 바꿔왔던 지금과는 다르게, 55%만 넘으면 하자는 식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가 탈중앙성하고 안맞다고 비판이 컸고, 결국 실패했습니다.근데 제안자가 또 다른식으로 굳이 뭔가를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옛날의 비트코인 캐시처럼 또 하나의 다른 코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기존 비트코인에 또 하나 코인을 사용자들이 얻게 되는데, 이때 공짜로 뭐가 생기는 만큼, 원래 비트코인 가격은 좀 내려가곤 했습니다.다른 뉴스 있었나 모르겠는데, 다른 코인들 다 괜찮은데 비트코인만 그렇다면, 생각나는거 이거 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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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 지방으로 넘어가면 실제로 지방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렇게까지 실질적으로 도움되지 않는거 같습니다.지금 대구에 혁신도시 만들었고, 거기에도 공공기관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처음에는 이제 공공기관 들어오고, 여기 사람들 어쩔수 없이 많이 일하러 오고 한다고, 부동산도 뜨고 했는데,실상은 상업시설 빈곳 많습니다. 주말은 사람들 없어서 더 별로고요.전혀 실제로 체감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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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etf에 투자할때 환헤지 상품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는 달러가치변동에 영향을 받는 일반적인 상품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장기적으로는요.장기적으로 보면요, 빨간 동그라미 처럼 정말 특이한 위기 빼고는, 달러는 원화대비 우상향 해왔습니다.이는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세계모든 사람들이 원화대비 달러를 더 가치있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그럼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 를 보면 우리나라 원화가 달러보다 더 가치있게 평가될 날이 올까를 봤을때는 저는 좀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원화풀리는 만큼 달러도 풀립니다. 그리고 탈달러 하려고 중국이나 러시아도 늘 호시탐탐 기회를 노립니다. 근데 우리나라 매년 수출 1~2등을 다투는 국가도 중국과 미국입니다. 결국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는미국의 영향력 아래 있어요. 군사도 그렇고요.또 기축통화위치가 쉽게 바뀔 확률도 낮고, 미국도 이를 유지하려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우리나라 정부가 지금처럼 돈 풀면 결국 은 또 달러 환율 안좋아질것입니다. 원화보다는 달러에 베팅하는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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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지방이전은 왜 수도권 집중 완화에 한계가 있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수도권에는 문화, 경제, 학군, 일자리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거를 공공기관 이전만으로는 다 해소 할 수 없을 것입니다.입지라고 하는게 결국은 사람들이 살고 싶은곳입니다. 그럼 사람들이 왜 살고 싶은가를 따져야 하는데, 결국 인간도 동물이기 때문에 생존과 달려 있어요.내 자식을 좋은 학교에 보내고 싶어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돈 더 잘벌어서 잘 살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소외 말하는 불량학생이 적은곳을 보내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학군이 좋은 동네로 이사가고 싶어 합니다.그 다음 양질의 일자리가 집에서 가까워야 합니다. 그래야 다니기 편하기 때문인데, 급여가 높은 일자리가 많은 곳이 또 수도권입니다. 급여가 높아야 잘살 확률이 높습니다.교통은 이런 곳에서 얼마나 덜 떨어져있고, 가기 편하냐를 따집니다.이런게 다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데, 공공기관 지방에 좀 분산해봤자, 한계는 분명합니다.그리고 지방 분산도 차라리 어느 지방 한곳에 몰빵하면 그나마 나을수도 있습니다. 거기로 대규모로 이동하니까 그 지역에 어느정도 상권이 또 생길 수 있습니다.근데 이것도 현실적으로 안돼요. 한 지방에 몰빵시키면 다른 지방에서 또 난리납니다. 왜 거기만 그렇게 하냐고요. 우리 발전 어떻게하냐고요. 그래서 또 여기저기 조금씩 나누다 보면, 현재처럼 이도저도 아닌 결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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