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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노후 설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국민연금은 연금 개시 시점·수령액 확인(연금공단 홈페이지 예상연금조회)하시고 퇴직연금은 수익률 점검 후 위험자산(주식형) 20~30%, 나머지 안정자산 분산 추천드립니다. 개인연금(IRP, 연금저축)이 있으시다면 세액공제 혜택 최대한 활용 (연 700만원 한도)하시길 바랍니다.투자에 대해서는 50대는 원금 손실 최소화가 우선입니다. 예를들어 채권형 ETF·배당주 40~50%, 글로벌 분산형 ETF 20%, 현금·예금 30%정도로 참고하시고 부동산이 있으실경우 유동성 확보 가능한 형태(월세, 리츠 등)로 비중 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보험은 의료·치료비 대비해서 실손보험 유지를 필수로 생각하시고 치매/간병보험, 저렴한 암보험(갱신형)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불필요하게 중복된 보장성 보험은 정리하시는것도 좋습니다.여러 전문가분들에게 많은 조언을 구하시어 좋은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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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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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수술 후 바로 보험금을 청구하는게 나을까요? 통원치료까지 다 받고 청구하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입원+수술비는 지금 청구해도 되고, 통원까지 묶어서 나중에 해도 되지만 서류 준비 번거로움 고려하면 지금 먼저 청구하는 게 유리합니다.통원치료는 방문 때마다 영수증만 챙겨두고 1 ~ 3개월 단위로 모아서 일괄 청구해도 무방합니다.핀 제거 수술은 최초 사고 치료의 연속이므로 면책기간과 무관하게 보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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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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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받은 약이 비보험일경우 실손보험적용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비급여 항목(비보험 약 포함)은 실손보험 적용이 불가합니다. 다만, 본인이 가입한 실손보험 약관과 특약 여부를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약값이 비싸서 부담되신다면 건강보험공단의 본인부담경감제도, 희귀·중증질환 약제비 지원사업, 지자체 의료비 지원 제도 등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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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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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의 보험의 보험료 미납 해지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사망 후에는 보험료 낼 필요가 없고, 미납 때문에 보험금이 사라지지 않습니다.가장 빠른 방법은 사망신고 관련 서류를 보험사에 제출하고 바로 보험금 청구 절차를 진행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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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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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간 부담보 해제 가능할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 고객센터에 전기간 부담보 해제 심사 신청 가능 여부 확인을 하신 후 필요서류 제출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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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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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암이나, 기타 중대 질환 보험은 언제 추가하는게 가장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료는 연령이 오를수록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특히 40대 중후반 이후부터는 보험사가 암 고위험 연령대로 분류하기 때문에 보험료가 확 뛸 수 있습니다. 20대~30대 초반은 보험료가 저렴하지만, 상대적으로 발생률이 낮아 가성비가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이 보험료가 아직 감당 가능한 수준이면서, 위험률이 슬슬 오르기 시작하는 시기이기때문에 가장 합리적인 시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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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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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푸른씨앗-DC형) 일시전환부담금 납입관련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첫째로 원칙적으로는 '제도 가입일(퇴직연금제도를 설정한 날)'을 소급결정일로 합니다. 퇴사일자가 아니라, 회사가 퇴직연금에 가입한 날 기준으로 과거근로기간분을 정산해야 합니다.다만, 실제 퇴직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퇴사자에 대해서도 소급결정일을 제도 가입일로 두고, 퇴사일까지 근속연수를 계산하여 부담금을 산정·납부합니다.즉, 소급결정일은 '제도 가입일'이 기준이고, 퇴직일은 근속기간 산정에만 반영됩니다.둘째로 일시전환부담금 산정 기준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에 따라 과거 근로기간 퇴직급여는 아래 두 방법 중 큰 금액으로 산정해야 합니다.평균임금 × 30일분 × 근속연수퇴직연금 가입 직전 1년간 임금총액 ÷ 12 × 근속연수여기서 둘 중 높은 금액이 법적 최소 기준입니다. 이는 근로자의 퇴직급여 보장 취지를 반영한 것으로, 회사가 임의로 낮은 쪽을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그러므로 통상임금 기준 계산은 법령상 기준은 평균임금 또는 가입 직전 1년 임금총액 ÷ 12입니다. 통상임금 기준으로 과거 연수를 계산하는 방식은 법적 기준이 아닙니다.따라서 통상임금이 더 높더라도, 공식 계산식은 위 1번, 2번 중 택일(=더 큰 금액)입니다.즉, 회사는 평균임금 기준과 직전 1년 임금 기준만 비교하여 더 큰 금액을 일시전환부담금으로 납입해야 합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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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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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들려고 알아보는데 암진단비외에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항암약물·방사선 치료비 특약을 충분히 넣는 건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암진단비를 너무 적게 넣고 항암치료비만 크게 잡는 건 위험합니다.가장 이상적인 건 진단비(최소 생활비 + 초기비용 충당 가능 수준) + 항암치료비(비급여 대비 넉넉히) 두 가지를 균형 있게 가져가는 것입니다.여러곳에 많이 알아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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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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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보험 일행입력시에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여행자보험에서 '일행 등록'은 단순히 같이 여행한다는 사실을 표시하는 용도일 뿐, 보장 혜택은 보험 가입자 본인에게만 적용됩니다.즉, 사망·후유장해 보장 같은 인보험 성격의 담보는 가입자 본인만 보장됩니다. 일행으로만 등록된 가족(남편, 아내, 자녀)은 보장을 받을 수 없습니다. 남편도 같은 보장을 원한다면 남편 이름으로 별도 가입을 해야 합니다. * 온라인으로 각각 가입 가능, 혹은 가족 단체로 동시에 가입 가능.단순히 일행 등록만으로는 보장 불가하며 각자 따로 가입해야 사망·상해·질병 등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여행 시엔 보통 가족단체 보험으로 묶어서 가입하면 절차가 간편하고 보험료도 조금 저렴한 경우가 있습니다.좋은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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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보험
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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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보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안영근 보험전문가입니다.리트리버 같은 대형견은 질환·사고 발생 시 병원비가 매우 크기 때문에 실비처럼 이득을 보는 구조보다는 ‘큰 병원비를 대비하는 안전망’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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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성 보험
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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