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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내일 FOMC회의 금리발표 예상?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시장 금융기관의 예측비율은 0.75%가 80%를 예측하고 있으며, 1%의 금리인상을 20%로 예측하고 있습니다.현재 나스닥 시장이나 코인시장의 흐름을 보면 아무래도 0.75%의 금리인상에 굉장히 무게를 두고 소폭의 상승들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0.75%의 금리인상을 연속으로 2차례를 하다보니 3차례의 0.75% 금리인상도 굉장히 무거운 바향을 주는데 1%의 금리인상은 시장에 큰 부담감을 안겨줄 가능성이 높아서 0.75%의 금리인상이 유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성투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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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는 영향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내일 22일 새벽 3시에 FOMC의 금리인상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현재의 나스닥 상황이나 환율 상황을 봤을때는 0.75%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그전까지 금융기관의 예측은 0.75%가 80% 1%가 20%의 비율로 금리인상을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1%의 금리상승은 연준으로서도 굉장히 부담스러운 금리상승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만약 1%금리인상이 발표되면 아무래도 코인시장은 대부분 코인이 10%이상 큰 폭의 하락이 발생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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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주식 투자 할때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금은 금리인상이 빠르게 인상되고 있는 시기로서 화폐의 가치가 상승하고 유동성이 감소하는 시기입니다.이런시기에는 주식이나 펀드와 같은 고위험 투자자산의 비중을 줄이고 적금 및 절세혜택의 비중을 확대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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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비율을 어떻게 가져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월급이 200이시고 한달 지출비용 100만원(고정비용+변도비용 합계라고 생각할게요)현재 금리가 상승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적금 50만원 + 개인형IRP 30만원(절세상품) + 펀드 20만원으로 투자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장의 상황에 따라서 적금의 비중을 60만원 펀드를 10만원으로 줄이는 식으로 개인형IRP 비중은 그대로 하시고 20만원의 유동성을 펀드와 적금의 비중을 조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투하세요!
경제 /
대출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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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은행 시중금리가 2.5프로입니다. 시중금리가 더오른다면 앞으로 은행 정기예금이 얼마까지 더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만약 한국의 기준금리가 4%까지 상승하게 된다면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는 5%이상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다만 은행의 예금 금리가 한국의 기준금리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아니며, 미국의 기준금리 상황을 보면서 미국의 기준금리가 내려가게 되면 향후 한국의 기준금리도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은행들이 자율적으로 금리를 내릴수도 있습니다. 각국의 기준금리란 절대적인 수치라기 보다는 가이드라인의 금리로서 은행들은 자율적으로 그 기준금리를 잣대로 예금금리를 제시하여 자본을 확충하여 대출금리를 결정해서 마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단순하게 한국만을 생각하고 기준금리가 4%라고 한다면 5.5%에서 2금융권의 경우는6.5%의 예금금리 상품도 나올 가능성이 높을수 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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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는 왜 주관사가 다 다르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상장을 준비하는 회사의 경우 상장 주관사를 선정하게 되는데요. 회사들은 상장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여러 증권사에 문의하고 수수료 및 상장을 어떤 방식으로 도와줄지를 보고 결정하게 됩니다. 이렇게 선택된 증권사들이 상장을 준비하는 회사에게 어떤식으로 상장을 준비할지 어떤 시장에 상장할지 몇주를 발행할지 등을 논의하고 로드맵을 그려주게 됩니다. 그리고 주관사의 경우 조금 더 많은 주식을 공모할 수 있도록 배정받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상장주관사가 다른 이유는 상장을 준비하는 회사가 선택하는 증권사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수수료를 많이 따지며, 상장을 얼마나 많이 깔끔하게 성공시키느냐도 고려하게 됩니다.성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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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나 변동금리 중 유리한 금리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향후 1년 혹은 최대 2년간은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높은 시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년만기로 대출을 활용하신다면 3년 고정금리로 하시거나 혹은 변동금리로 하신다면 1년 변동금리로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1년만기 고정금리대출금리는 5%초반이며(담보금리) 3년만기 고정금리대출금리는 5%중반정도 형성되어있습니다.(담보금리) 참고하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랄게요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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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도 예금자보호가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네 저축은행의 경우도 원금과 이자를 포함하여 최대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됩니다. 그리고 각 금융기관별로 5천만원씩 예금자보호가 가능하기 때문에 만약 2금융권의 금리가 높아서 예금을 2금융권으로 하시는 경우라면 4700만원정도로 나누어서 예치하시는 것이 안전하게 예금을 하는 방법입니다.(이자를 포함해서 5천만원까지 보호되기 때문에 5천만원보다 적은 금액을 예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하지만 제2금융권 상품들이 모두 예금자보호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금자 보호가 되는 상품은 일반 예금상품에 안해서 보호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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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는 정말 살아남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상장된 가상화폐의 대부분은 실제 수익이 발생하지도 실체를 확인하기도 힘든 재단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루나'라는 코인의 경우 '스테이블코인'으로서 매우 신뢰가 높은 코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폰지사기와 같이 많은 피해자를 남기고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가상화폐가 점차적으로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사람들에게 가상화폐는 안전하고 미래가치저장수단으로서 활용이 가능하다라는 신뢰를 확보해야 하며, 사람들의 자금력이 살아나서 투자할 여력이 있어야지 시장도 활성화가 되고 살아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신뢰회복도 힘든 상황이며, 정부들의 규제와 금리 인상으로 인한 시중의 화폐 유동성이 하락하며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투자금들이 현저하게 줄어들게 됨으로써 현재는 작년과 대비했을 때 거래량이 1/5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과 같이 금리가 빠르게 인상되면 가상화폐 시장은 침체가 지속 될 것이며 향후 회복하기까지는 최소 3년이상의 시간이 걸릴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정말 탈중앙화의 가치로서 인정이 된다면 어느정도 반등을 기대해보겠지만 현재는 나스닥 시장과 커플링되어 움직이기 때문에 이마저도 어려워 보이는 것이 현실인것 같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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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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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가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 금리의 상승은 현재 우리나라에 달러강세로 인한 환율의상승과 환율상승을 막기 위해 기준금리를 빠르게 올리도록 압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1금융권에서 금리를 3.5% (미국)을 준다고 한다면 2금융권에서 금리 2.5%를 받고 있는 것을 해지하고 1금융권에 가져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1금융권에 가기 위해서 달러를 사야하고 달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서 원화의 가치는 하락하게 되는데요.환율이 상승하게 되면 수입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게 되며 이러한 원자재 가격 상승은 제조기업으로 하여금 생산원가를 상승시키게 하며, 물건가격으 상승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증가하게 됩니다. 즉, 우리나라는 금리를 올려서 인플레이션을 낮추려도 해도 미국이 더 빠르게 금리를 올리게 되면서 우리나라의 인플레이션이 개선이되지 않는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우리나라도 금리를 올리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예금금리와 대출금리가 함께 올리가게 되는데요. 예금금리가 상승하게 되면 사람들은 은행에 돈을 맡기는 금액이 점차 증가하게 되며, 대출금리가 올라감에 따라서 고정비지출이 증가하고 소비가 줄어들게 됩니다. 결국 시중에 유통되는 화폐가 줄어듦에 따라서 물건의 판매가 줄어들게 되며, 기업의 경우도 대출금리가 올라가면 대출을 받아서 신규투자를 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게 되어 신규투자를 줄이며, 이는 곧 고용의 감소를 의미합니다. 결국 고용의 하락, 소비의 감소는 경기침체를 의미하게 되는데요. 빠른 금리상승은 경기침체로 이어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되지 않기를 바래야겠네요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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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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