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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펀드는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펀드란 어떤 특정 목적을 위해서 돈을 모으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서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기 위한 목적으로 50만원씩 돈을 모아서 자금을 마련하는 것도 '펀드'의 일종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자 하는 것은 증권사나 은행에서 판매되는 '펀드'를 이야기하는데 개인들은 항상 고민인 것이 투자도 잘 모르겠고, 어떤 주식이 좋은지도 모르겠는데 우량하고 좋다는 대형주들은 한주당 가격이 100만원이라서 사기는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먼저 '우리는 어떤어떤 성향의 주식(성장주, 고배당주, 가치주등)에 투자할 것이고 얼마정도의 수익을 예상합니다~!'라고 사람들을 모으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렇게 홍보한 이들에게 돈을 맡기는데 이러한 것이 자금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자금이 모집되게 되어서 어느정도 규모가 되면 이 모인 자금(펀드)를 기존에 홍보했던 대로 운용을 하게 됩니다.펀드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내가 잘 모르더라도 투자가 가능하며 2.주당 가격이 비싸서 사지 못했던 우량주를 나누어서 살수있으며 3.운용에 대한 리포트를 꾸준히 받을수 있다행복한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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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이 끝이난다면 지금의 경제상황이 개선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해서 원유가격과 천연가스 비용이 크게 증가하였는데요. 러시아 전쟁이 종전이 된다면 유럽의 상황이 개선이 될테고, 유럽쪽의 경기침체가 조금이라도 개선된다면 세계 경제가 조금은 나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세계 경제의 주원인이 된 것은 코로나당시에 각 국가가 쏟아낸 막대한 양의 유동성이 원인이기 때문에 각 국가들의 금리인상 기조는 계속해서 유지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미국의 경우는 코로나당시 가계에 10만달러의 지원금(순수하게 지원금으로)을 주는등 너무 막대한 정부지출을 통한 유동성을 풀어버려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한동안 진통이 있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러시아 전쟁이 종결된다고 해서 눈에 띄게 경제가 확 좋아진다는 느낌은 받기 힘들 것 같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괜찮아지려면 치솟았던 각 국가들의 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것이 제일 먼저일 것 같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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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기준금리라는 것은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적정기준금리라는 것은 상황에 맞추어서 설정하다 보니 꼭 이 기준금리가 올해 무조건 적정한 금리라고는 단정짓고 얘기할 수는 없습니다.적정금리란 GDP성장률이나 인플레이션등의 상관관계 및 우리나라의 경우는 미국과의 금리격차까지 함께 고려해서 이정도 수준이 되면 경제가 안정이되고 환율이 안정될 것 같다는 수준을 제시하게 됩니다.지난 7월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의 적정기준금리는 3.12%이며 우리나라는 3.65%가 적정 기준금리라고 이야기하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3.12%는 기본이고 4%까지 내다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즉, 적절한 기준금리란 것은 상황마다(인플레이션 수치, 환율수치등) 다르게 변동되다 보니 A라는 상황에선 3%가 적절했는데 B라는 상황으로 되버리니 4%가 적절한 기준금리다라고 말이 바뀔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향후 발생할 것들에 대한 예측치를 반영하다보니 100% 맞지가 않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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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녀 혜택 중 대학 진학시 등록금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다자녀 대학등록금 지원제도를 여쭤 보시는것 같으신데요. 질문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답변드릴게요1.세자녀 모두 대학등록금 면제가 가능하세요2.네, 소득구간으로 나누어 최소 225만~350만원까지 지원하게 됩니다. 첫째와 둘째는 지원한도 금액내에서이며, 셋째는 전액 지원되게 됩니다.3. 다자녀분들에 대한 대학에 대한 지원이라면 장학금외에는 현재 추가 지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성남시의 경우는 자녀말고 다자녀가구에 대해서 전세금대출 이자지원(연 최대 100만원)을 하고 있는데, 국가외 지자체에서 별도로 하고 있는게 있을 수 있어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4. 제출 서류는 아래의 표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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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통장이 정확하게 무슨통장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종금사의 CMA통장은 RP CMA로 기업의 어음이나 RP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는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증권사의 입출금통장으로 사용된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연이자율이 2%정도가 되다보니 평소에 사용하는 돈들을 CMA계좌에 넣어두게 되면 은행 일반통장(0.1%)보다 많은 이자를 받게 되니 훨씬 유리한 것입니다. 이런 CMA계좌와 비교되는 것이 파킹통장이라 불리는 일반 시중은행들의 이율을 높게 주는 입출금 통장인데요. 거의 대부분은 2금융권 통장이며, 최근은 토스통장이 연2%의 이자율(1억이내)을 주고 있어서 파킹통장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CMA계좌는 RP나 기업어음 운용이다보니 투자상품으로 분류되어 예금자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은 유의하셔야 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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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인데 청약vs급매 중에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는 급매를 매수하기 위해 기다리시는 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금리인상으로 인하여 실질적으로 수도권의 경우는 외벌이를 가정하고[10억원집 / 6억원대출 / 금리 6% / 15년상환]을 가정한다면 원리금 부담만 500만원이 발생하게 되는데 여기에 생활비 부담까지 생각한다면 월 최소한 700에서 800만원의 소득이 되어야지 감당이 가능할텐데, 연봉이 높은 대기업이 아니고서는 이정도 세후 연봉 8천만원을 받는 기업은 드문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무리 집이 나온다 한들 집을 살 엄두도 나지 않을 것이고, 이러한 경기침체의 징조가 보이게 되면 부동산은 실질임금 수준에 맞추어져서 그동안 상승했던 가격을 다시 반납하고 내려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건설을 위한 자재값, 물류비, 인건비등이 모두 올라서 청약을 통한 당첨이 되고 3년정도 뒤에 잔금을 치루신다고 생각하면 현재 비싼 건설원가들이 포함되어서 지어지기 때문에 집 값이 비싸게 분양될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었지만 청약보다는 자금을 축적하시면서 급매 혹은 경매 물건을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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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을 잘 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저축을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하셔야 할 것은 소비 패턴의 분석을 통한 자기자금의 룸을 크게 만드는 것입니다.먼저 매일마다 입금액과 지출액을 상세하게 적는 습관을 들여주세요.여기서 소비에서 마트와 편의점 같은 경우는 금액만 적지 마시고 상세내역을 다 적어주세요. 무엇을 구입했는지까지요.그리고 한주의 끝인 토요일 혹은 일요일에 지출된 금액을 분류해주세요 (불필요한 소비는 없었는지 확인)그리고 한달에 통장에 입금된 돈와 지출된 돈의 내역을 상세하게 분류해주세요.여기서 분류는 고정(입금)비와 변동비로 분류하시는데, 고정비는 매월 일정하게 지출되어야 하는 항목을 의미하며(관리비, 대출이자, 월세, 교통비, 통신비등) 변동비의 경우는 일정하지 않게 이벤트성으로 지출되는 모든 항목입니다.(축의금, 외식비, XX구입비등)여기서 고정입금금액 - 고정비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월급의 몇 %를 차지하는지 확인하시고 변동비 중에서 내가 불필요하게 지출했던 내역은 없었는지 그 비용을 최대한 줄이게 되면 얼마까지 저축이 가능한지 금액을 설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통장 쪼개기를 해주세요1.고정비 통장2.변동비 통장 - 이 통장에는 본인이 생각하는 최소한의 금액을 입금해주세요3.저축통장 4.잡비 통장 *추가적으로 고정비 중에서 대출금 상환금액이 비중을 높게 차지하고 있다면 저축의 비율을 낮추고 고정비를 낮추는 방법을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현재는 이율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중도상환 수수료를 감안하더라도 대출상환이 먼저입니다. 그렇게 되면 고정비의 비중이 줄어들게 되고 향후 저축에 대한 비율이 늘어날수 있습니다. 저축의 경우는 나이가 젊으시다면 단기성 자금(여행자금 혹은 단기성 목돈등 목적에 맞게) + 장기성자금(10년저축보험 추천드리며, 집구입이나 전세자금구입 용도로) + 절세상품 (IRP, 연금저축등) 으로 간단하게 분류해서 자금을 맞추시는게 좋습니다.비율은 먼저 절세상품에는 월 20만원에서 25만원을 기본으로 하시고, 나머지 저축금액은 단기성 자금 70% + 장기성 자금 30% 비율로 나누어 저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성 상품의 경우는 신협, 새마을금고, 단위농협이 절세혜택이 있으니 이 기관들을 통한 적금 가입이 더 유리하십니다.좋은 플랜 잡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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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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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중 순으로 경제도 비슷한 구도로 갈까요? 금리에 의한 버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의 원인은 크게 몇가지 순서로 요약하면,1.미국과의 강제적 플라자합의에 의한 엔화강세 엔화 강세에 따라서 물가는 낮아지고 유동성이 다른 국가에 비해서 크게 증가하게 되면서 버블이 심하게 생기게 되었습니다.2.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발생으로 인한 디플레이션 일본의 금융기관 부실화 및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높은 실업률 발생하게 되면서 우리가 아는 소비침체의 늪에 빠지게 됩니다.3.2008년도 금융위기 발생으로 인한 큰 폭의 경제 하락 4. 자민당정권 집권과 '아베노믹스' 통화정책 시행 흔히 말하는 엔화를 찍어내기 식으로 돈을 유통시키고 -0.1%의 금리를 시작했는데, 이러한 아베노믹스의 목적은 유동성을 증가시키게 되면 기업들의 투자가 활발해지고 기업들의 실적 상승으로 인해 임금이 상승하고 결구 소비가 진작 될 것이라고 판단한 정책입니다. 하지만 아베노믹스는 현재까지로서는 실패라고 봐야겠죠. 기업이 임금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 보게 된다면 현재 한국의 상황과는 몇가지 차이점을 찾을수 있는데요. 현재 한국의 인플레이션 즉 물가상승은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코로나로 인해서 유동성 공급을 늘렸기 때문입니다(한국만 물가상승 대비 부동산 가치 폭이 크게 상승한 것은 아닙니다->전 세계적 현상) 그리고 한국의 IT기업 및 대기업들의 임금인상률은 매우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특히나 IT기업은 20%이상의 임금인상률을 보였습니다. (일본은 임금인상이 없어 디플레이션 늪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적인 금리인상의 흐름을 한국 또한 하고 있기에 경기침체는 올 수 있으나 일본과 같은 엔저 현상으로 인한 극심한 인플레이션 상승은 억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차이점이 꼭 일본과 같이 잃어버린 경제를 답습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겠지요. 한국이 일본과 같은 현상을 겪게 된다면 제일 심각한 개인과 기업들의 부채때문일 것이라 생각되네요. 금리인상을 쫓아가기는 하나 어느 한계선에서 터질지 모르는 금리인상으로 인한 개인의 부실화 + 기업들의 부실화 -> 금융기관 부실화(부실차주 발생은 은행의 대손충당금을 쌓게 하고 BIS비율을 낮추게 해버립니다) 오히려 한국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보다는 미국의 2008년도 금융위기를 답습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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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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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이 정확히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국제통화기금은 세계무역의 안정된 확대를 통하여 가맹국들의 고용증대, 소득증가, 생산자원개발에 기여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하고 있다.① 외환시세 안정:제2차 세계대전 전 평가절하 경쟁이 세계경제를 혼란으로 빠뜨린 경험이 있어, IMF를 설립할 때는 외환시세의 안정을 중요하게 여겼다. 외환시세의 기초가 되는 각국 통화 환평가는 금 또는 미국 달러 가치를 기준으로 표시한다. 각 가맹국은 IMF평가의 상하 각 1% 이내로 외환시세를 안정시킬 의무를 진다. 다만 가맹국의 경제에 기본적 불균형이 있을 경우에는 절상·절하 등 평가 변경을 인정하며, 10% 이내면 IMF의 사전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으나, 10% 이상이면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원칙은 1971년 통화위기 때 무시되어 다각적인 평가조정이 이루어졌다.② 외환제한 철폐 :가맹국은 IMF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외환제한을 철폐할 의무가 있다. 첫째는 경상적 지불에 대한 외환제한의 철폐다. 가맹국은 IMF의 승인이 없는 한 상품무역이나 용역거래를 위한 지불에 제한을 해서는 안 된다. 둘째는 차별적인 통과조치의 철폐다. 쌍무적 무역협정이나 복수환율제 등 다른 나라와 다른 결제방법을 사용하거나 다른 외환시세를 적용해서는 안 된다. 셋째는 외국인 자국통화 보유잔액의 교환성이다. 외국인이 보유하는 자국통화의 잔액을 요구하는 대로 금, 미국 달러, 상대국 통화로 교환해 주어야 한다. 이러한 외환제한의 철폐에 관해서는 IMF협정 제8조에 규정되어 있으며, 이를 승인한 나라를 IMF 8조국이라고 한다.③ 자금 공여:가맹국의 국제수지가 일시적으로 불균형(적자)이 되었을 경우, 평가절하·수입제한을 피할 수 있도록 IMF가 외화자금을 공여할 수 있다. 이 경우 외화자금의 공여는 관계국 통화당국에 대해서만 이루어지며, 대가로 자국통화를 IMF에 지불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경상거래를 위한 지불에 필요한 경우에 한하며, 한 나라가 이용할 수 있는 외화자금의 양은 그 나라의 출자액의 125%까지고, 3∼5년 이내에 상환해야 하였다.사전에는 굉장히 길고 복잡하게 내용이 설명되어있는데요. 조금 요약해서 쉽게 말씀드리면,각 회원국들이 돈을 모아서 필요할 때 돈을 사용할 수 있는 은행을 하나 만들어두었다고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특별인출권(SDRs)를 가진 국가들이 있는데, IMF에 돈을 많이 낸 순서대로 나중에 경상수지 악화로 자금이 없을 때, IMF에서 돈을 인출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미국 17.39% / 일본 6.46% / 중국 6.39% / 독일 5.58% / 프랑스 4.22% / 영국 / 4.22%)달러가 부족한 국가에 달러를 빌려주고 그 국가의 회생을 도우며(사실 강제에 가깝습니다. IMF가 내거는 조건들을 약속하지 않으면 돈을 빌려주지 않으니깐요) / 각 국가들의 환율 조정(미국 출자지분이 높다보니 사실 미국 하위기관이라는 말도 나올정도입니다) 등의 기본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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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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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트에서 값싼 치킨을 팔고있는데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제 생각에는 일반 시중 체인점과 다르게 마트치킨이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은1.닭의 대량 매수 및 유통비 절감과- 개별적인 체인점에 닭을 납품해야 하는것과 달리 대형마트는 다른 식자재가 올때 함께 닭을 주문하면 되서 유통비가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2.식용유 및 무 등 부자재 비용 절감- 체인점의 경우는 본사가 지정한 곳을 통해서 닭, 식용유, 무등을 구입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도매상이 한번 더 끼기 때문에 체인점 사장님 입장에서는 더 비싼 부자재를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형마트의 경우는 이러한 부자재를 위에서처럼 제일 저렴한 곳을 통해서 구입 하기 때문에 비용을 또 절감할 수 있습니다.3.마케팅 비용의 절감- 일반 시중 브랜드는 치킨 홍보에 엄청난 마케팅광고 비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광고 비용은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판매되는 치킨 값에 반영이 되고 있는데요. 이러한 홍보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게 되니 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다른 브랜드들도 본사는 이익을 취득할 수 있지만 체인점 사장님들은 저렇게 강제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본사 지정 물품 구입으로 인해서 큰 이익을 볼수 없는 구조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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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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