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파월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가 무엇이죠?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파월이란 분이 현재 위치한 자리에서 발언의 힘이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파월은 현재 미국 연준(연방준비제도)의 의장(대표라고 생각해주세요)으로 현재 미국의 증시나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집단의 수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월이 하는 발언은 개인의 가벼운 발언이라기보다 앞으로 미국의 금리 결정 방향을 가늠할수 있는 잣대가 되기 때문에 파월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관심을 가지고 시장이 반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미국의 기준금리 변동이 한국과의 기준금리 차이를 발생시키게 되고 이는 곧 우리나라의 환율과 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04
0
0
신용카드가 체크카드보다 좋은게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적정 한도 내에서 적정 금액을 꾸준히 사용하시고 잘 갚아 나가신다면 신용카드가 체크카브보다 낫다고 할수 있습니다. 신용점수에도 오히려 상승 요인이 되며, 보통 50일의 신용공여 주기를 주기 때문에 단순하게 300만원을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300만원을 한달짜리 예금을 들어만 두어도 개인적인 자금 흐름에는 플러스가 되니깐요 카드의 혜택적인 부분에서도 신용카드 혜택이 체크카드 혜택보다 2배정도 높은 것을 감안시 혜택+신용공여주기 활용만 잘하신다면 훨씬 이익을 내실수 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대출
22.09.04
0
0
금리가 마이너스가 되면 어떻게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단순하게 기준금리가 곧 예금금리라고 가정을 하고 생각한다면 질문자분께서 말씀하신대로 예금을 맡기게 되면 이자를 받으시는게 아니라 오히려 은행에 관리비를 내시게 됩니다.즉 돈 맡기지 말고 사용하라라는 의미인데, 이는 소비자의 구매지수를 높이기 위한 강제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대출
22.09.04
0
0
우리나라 과거 금리가 몇%까지 상승했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과거 한국이 IMF를 겪고 있던 당시의 기준금리는 17%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번의 위기라는 2008년도 금융위기의 경우에는 한국의 기준금리는 5.25%까지 올라갔었습니다. 지금의 경우는 금융위기 당시와 닮아있는데요. 이전 위기들과 다르게 IMF는 동남아시아쪽의 위기에서 번진 위기이고, 금융위기는 미국발 위기였다면 지금의 경우는 전세계가 동시에 인플레이션을 겪고 있는 상태라서 더욱 위험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09.04
0
0
GDP는 어떻게 산출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한국의 GDP 통계는 UN이 각국에 권고한 국제기준인 국민계정체계(SNA)에 따라서 한국은행에 의해 작성되고 분기별로 공표되고 있습니다. GDP는 한 나라의 영역 내에서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기간 동안 생산한 재화 및 서비스의 부가가치이므로, 가계, 기업, 정부등이 생산활동을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부가가치에 대한 신고를 분기마다 하고 세금을 내고 있어 이러한 세금을 역산하여 산출할수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음지경제활동에 대한 것들은 반영이 되지 않겠죠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경제정책
22.09.04
0
0
우리는 부채 즉 빛들을 어떻게 갚아나가야되죠?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개인의 부채는 개인들의 급여를 통해서 갚아나가야 하고,기업의 부채는 기업의 계속 사업을 통한 이익 창출을 통해서 갚아나가야 하고,국가의 부채는 이러한 개인들과 기업들이 급여와 생산활동을 통한 이익에 대한 세수를 받아 갚아나가게 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09.04
0
0
물가 상승과 화폐 가치 하락의 관계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이 둘의 관계를 정의하기 위해서는 금리와 화폐의 유동성이라는 녀석이 끼어들어야 하는데요1)화폐 유동성 공급의 완화 - 화폐 가치 하락 - 물가상승(인플레이션 상승)2)화폐 유동성 공급의 긴축 - 화폐 가치 상승 - 물가하락(인플레이션 하락)저 화폐의 유동성을 긴축하고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는게 금리라는 녀석입니다. (국채발행도 있으나 이는 제외할게요)다시 쉽게 설명드리면 물가가 상승한다는 것은 물건 가격이 오른다는 것을 말하며 내가 100원으로 사먹던 아이스크림 하나가 110원이 되면 내가 가지고 있던 100원의 가치(화폐의가치)는 하락하게 된것으로 볼수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물가 하락은 100원으로 사먹던 아이스크림이 90원이 되면 내가 가지고 있던 100원의 가치가 상승 즉 화폐가치가 상승하게 된것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04
0
0
투자 초보 코인or주식 뭐로 시작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코인 혹은 주식에 투자하기로 이미 결심을 하셨다면 전 주식을 추천드리고 싶네요주식과 코인시장은 현재 기준금리 상승으로 둘 모두 하락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둘의 차이점은 변동폭의 크기에 있습니다. 악재 속에 변동폭이 낮다는 것은 투기성 자금(단기자금)이 적다고 보면 되고 악재 속에 변동폭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투기성 자금이 많이 몰려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코인은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고점대비 대부분 80%정도가 빠져있는 상태인데요. 그만큼 많이 빠졌다고 볼수도 있지만 과거 저점대비 현재 가격은 또 적게는 300%에서 많게는 2,000%인 코인도 여전합니다. 즉 아직도 더 빠질 여력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사에 대한 투명성이나 미래가치 또한 주식회사의 개념이 조금 더 투명하고 투자에 대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좋은하루되시고 성투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04
0
0
2008년 금융위기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2008년 금융위기를 순차적으로 설명드릴게요미국의 저금리 통화정책 증시 및 주택시장의 활성화주택시장의 활성화에 따라 저신용자에 대한 주택대출상품 등장(서브프라임대출)주택담보채권(저당권)에 대한 증권화 미국의 금리인상 단행 (1%->5.25%까지 상승)저신용자들의 이자상환이 불가능해지며, 주택대출(서브프라임대출)의 부실화 속출집 값의 하락 가속화집 값 하락에 따라 CDO(부채담보부증권) 손실 및 MBS의 원금 손실 발생 금융기관의 부실화 (베어스턴스에서 리먼브라더스로 더 큰 기관으로 부실화)투자은행들(IB은행)의 붕괴 2008 금융위기는 자본주의 탐욕이 낳은 부실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주택담보대출 받은 것을 채권으로 만들어 현금화 시키고 또 그것을 증권화시켜 팔고 결국 끊임없이 이윤 추구를 위한 상품을 만들다보니 하나의 부실이 더 큰 붕괴로 이어지게 된 사건입니다. 미국의 부실율이 올라가며 기준금리가 올라가다보니 그 여파가 한국에도 미쳐 한국은 당시 주담대 금리가 8%를 넘어섰고 2금융권의 경우는 12%를 넘어서 한국의 주택시장도 얼음이 되어버렸습니다. 비단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도 마찬가지로 그 여파를 맞았습니다.지금 미국의 위기가 2008 금융위기랑 닮았다고 하는게 패턴이 비슷해서입니다. '기준금리 인하' - '증시활황 및 부동산활성화' - '금리인상' - '부실화속출' - 위기지금은 우리는 2008년도 금융위기에 비추면 3번째 단계에 와있는데, 그당시의 위기랑 동일하게 가지 않기를 바래야 할것 같네요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04
0
0
자국의 화폐가치를 떨어트려서라도 경기부양을 하는게 어떤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으로 인해서 국민들이 근검절약과 소비를 줄이는게 몸에 베여버렸는데요. 이러한 습관은 결국 경기침체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경우는 자국의 화폐가치를 감소시켰다기 보다는 다른 국가들이 자국화폐가치를 올리고 있는것이라 생각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2012년도에는 거의 대부분의 국가가 저금리 기조였고 일본의 기준금리는 그때도 -0.1%였으니 현재나 지금이나 일본의 기준금리 기조는 변한게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자국의 화폐가치를 낮춘게 아니라 타국들에 의해서 자국의 화폐가치가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기부양은 화폐가치의 감소로 인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일본의 기준금리에 답이 있는데요. 기준금리를 낮추면서 시중에 유통되는 화폐의 양을 늘려서 소비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제일 처음 말씀드린것처럼 일본의 국민성 자체가 돈을 소비하지 않는게 몸에 체득화 되버리다보니 이런 소비절약을 소비지출로 바꿔야 경기가 부양되는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지갑에 돈이 넘쳐나도록 해야 넘치는 돈을 사용하게 될테니깐 이런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베노믹스라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에서는 일본의 소비가 그렇게 늘지도 않았는데 엔화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있어서 일본도 원자재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인플레이션이 점차 상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소비가 침체된 상태인데 기준금리가 상승하게 된다면 일본의 소비심리가 어디까지 하락하게 될지 상상이 되지 않네요. 한국도 현재 답없는 상황인데 일본은 한국보다 2배이상 답없는 상황 같네요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04
0
0
1891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