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연금계좌에서 노후에 월배당금만 인출해서 생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연금저축계좌를 통해서 납입금액을 조금 높게 해두신다면 연금계좌를 통해서 충분히 300만이상의 연금 수령이 가능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연금계좌를 활용시에는 퇴직연금 또한 함께 운용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6.07
0
0
PER이 낮아도 성장기업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PER은 'Price Earning Ratio'의 약자로서 우리말로는 주가수익비율로서, PER을 산출하는 방법은 [주가 / 1주당 당기순이익(납세후) = 주가 / EPS]입니다. 이러한 PER값은 기업이 얻은 순이익을 주식 시장에서 얼마의 가치로 평가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기업의 순이익에 비해서 주식가격의 가치가 높을 수록 PER이 높게 나타나고 반대로 기업이 얻는 순이익에 비해서 주식가격의 가치가 낮을 수록 PER이 낮게 나타게 됩니다. PER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 드리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PER이 높을수록 해당 주식은 고평가PER이 낮을수록 해당 주식은 저평가업종별로 PER비율이 다를 수 있으나 10을 기준으로 해서 PER이 10보다 높은 경우는 고평가라고 이야기하며, PER이 10보다 낮은 경우는 저평가된 주식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PER에 대한 평가는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하다 보니 작년의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PER는 높지만 올해 실적이 작년을 훨씬 뛰어넘게 되는 경우에는 PER가 현재 기준으로 높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6.06
0
0
왜 은행별로 금리가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 은행 재직 중으로 해당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할게요은행의 금리라는 것은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되며 금리를 통해서 은행은 수익성을 가지게 됩니다. 이는 제조업으로 치면 삼성과 애플의 핸드폰 가격이 다른것과 같이 은행 또한 대출 상품마다 혹은 은행 예금 상품마다 금리를 다르게 결정하면서 영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6.06
0
0
채권 발행과 금리의 상관 관계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채권을 발행할 수 있는 회사의 조건은 특별한 조건이 있지는 않습니다. 회사의 채권을 발행해서 이 채권을 받아줄 특정이만 있다면 어떤 회사던 채권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상관관계를 가지게 됩니다.회사의 신용등급이 높을수록 금리가 낮다회사의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금리가 높다만기가 길수록 금리가 높다만기가 짧을수록 금리가 낮다업종이 위험할수록 금리가 높다업종이 안전할수록 금리가 낮다그리고 채권금리는 발행되는 액면금리인 '명목금리'와 실제로 채권을 통해 수익을 얻게 된 금액을 기준으로 하는 '실질금리'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채권의 발행시에 표시되는 '명목금리'는 기준금리와 동일한 방향인 '비례'관계를 가지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실질금리'의 경우는 '채권의 거래가격'과 관련이 있는데, 기준금리의 방향과 '실질금리'의 방향은 반대의 관계를 가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채권이라는 것은 '차용증서'의 일종으로 타인에게 돈을 빌리는 행위이다 보니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그 인상분에 따라서 더 높은 금리로 타인에게 돈을 빌려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발행되는 '명목금리'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기준금리와 '비례'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새롭게 발행되는 채권의 발행금리가 높을수록 자연스럽게 전에 발행하였던 '저금리 채권'의 가격은 하락하게 됩니다. 여기서 채권의 가격이라고 하면 '액면가'가 아닌 채권이 거래되는 '시장 거래가격'을 의미하는 것인데, 채권 시장 거래가격과 금리와의 관계를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들어서 설명 드리도록 할게요.2021년 1월에 100만원짜리 2년만기 2.5%짜리 채권이 발행 [기준금리는 0.5%]2022년도에 기준금리 4%로 상승앞으로 금리가 더 오를 것으로 예측하여 손실을 보며 매도100만원짜리 채권을 98만원에 2%로 할인 판매위의 예시를 본다면 채권을 구입한 사람 입장에서는 98만원에 채권을 샀지만 실제로 이 채권은 100만원이며, 만기에는 100만원 + 2.5%의 이자를 지급하게 받게 됩니다. 그렇기에 만기에는 원금 98만원에 (100만원-98만원)의 차익금 2만원과 이자 2.5만원을 받아서 실제 수익률은 4.59%의 수익률을 거두게 됩니다.여기서 채권의 발행 이자율인 2.5%는 '명목 금리'이라고 하며, 저렴하게 사서 만기에 받은 수익률 4.59%는 '실질 금리'이라고 하게 됩니다. 예금금리와 채권가격 그리고 채권의 '실질금리', '명목금리'의 상관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기준금리인상 - 채권가격 하락 - 실질금리상승 [신규발행 채권 '명목금리'는 상승]기준금리하락 - 채권가격 상승 - 실질금리하락 [신규발행 채권 명목금리'는 하락]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3.06.06
0
0
어제부터 갑자기 코인이 급락했다. 급등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금 비트코인의 급등은 큰 이유가 없는 것으로 보이며, 실제 현물시장보다 선물시장의 주도로 재반등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아서 다시 급락 가능성을 조금 열어둬야 할 것 같습니다. 추측으로는 선물시장에서 포지션 청산 때문에 일부러 급등시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3.06.06
0
0
퇴직금은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가장 현명할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은행 재직 중으로 해당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할게요퇴직금은 직장을 끝으로 더 이상 형성될 수 없는 자금이기에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정적인 수입원을 만드는 것이 좋다 보니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연금으로 수령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퇴직금을 일시수령을 하시는 경우에는 새로운 사업에 대한 투자보다는 최근 부동산 경기의 하락으로 상가 매물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경매를 통한 상가 낙찰을 통해서 임대사업자로서 꾸준한 수익을 만들어두시는 것도 좋습니다.
경제 /
예금·적금
23.06.06
0
0
ESG경영에서 ESG는 무슨 약자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ESG경영이라는 단어에서 ESG는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의 약자로서, 기업이 경영과 관련된 투자를 결정한다거나 혹은 경영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 재무적 구조가 아니라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에 대한 가치를 반영하여 기업의 경영을 하는 방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경제 /
경제용어
23.06.06
0
0
금리가 오른다고는 하는데 은행 적금금리도 영향을 받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은행 재직 중으로 해당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할게요은행의 예적금 금리는 지난 2주를 전으로 해서 0.15%에서 0.2%정도가 상승한 상황으로서 금리가 조금씩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시중은행들의 금리는 기준금리가 상승한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함께 상승하는 것은 아니며, 기준금리와 경제 상황을 보고 은행들이 자율적으로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이다 보니 기준금리의 방향과는 조금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3.06.06
0
0
금리와 환율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_ _)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와 환율의 직접적인 관계보다는 미국의 금리가 우리나라보다 빠르게 인상되는 경우에는 환율이 상승하게 됩니다. 즉, 금리라는 것의 절대값보다는 상대 국가와의 상대적인 인상 수준에 의해서 환율이 변동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현재 한국의 기준금리는 작년 6월을 기점으로 미국보다 낮은 상황이 되었는데, 미국은 자국의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서 6월을 기점으로 4회연속 0.75%의 금리인상을 하였던 것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0.5%의 금리인상을 하면서 미국의 금리를 쫓아갔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소극적으로 금리인상을 하게 되면서 달러환율은 작년 9월 1,470원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완화되면서 달러환율은 지속적으로 조금씩 하락하면서 현재의 환율인 1,330원대의 환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여기서 달러환율을 결정하는 것이 '현재의 한-미 금리격차'라는 것인데, 실제 달러환율의 결정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에 발생가능한 최대의 한미간 금리격차'를 예측하여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인상기조가 이제는 정점에 다다르게 되었고 향후 금리인상 가능성이 없어짐 만큼 현재의 1.75%의 금리격차 수준이 유지된다면 달러환율은 오히려 점차적으로 하락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 이유는 미국이나 한국 모두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없으니 당분간 1.75%가 유지되고 향후 미국의 인플레이션 수준이 낮아지게 된다면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더 빠르게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으니 이 1.75%라는 금리 격차는 좁혀지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달러환율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그리고 금리가 상승하게 되는 경우에는 부동산은 침체로 빠지게 되면서 시세가 하락하게 되고 주식의 경우에도 시중의 유동성 공급이 감소하게 되면서 하락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금리가 인상되는 시기에는 예적금을 하시는 것이 유리하며, 주식이나 부동산은 회수 그리고 반대로 금리가 인하되는 시기에는 주식이나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높이시고 예적금은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3.06.06
0
0
올해 언제까지 금리 인상이 이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인상의 경우에는 미국을 따라 가고 있는데, 미국의 경우 CPI값이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하고 있고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앞으로 연말까지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렇기에 올해의 금리인상은 지난 5월의 금리인상을 마지막으로 연말까지 인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3.06.06
0
0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