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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투자를위해 주식을좀배워보고싶은데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 공부를 위해서라면 먼저 펀드부터 천천히 배워나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현재는 금리인상시기이다보니 증시가 좋을수 없는 상황이어서 바닥이 어디까지인지 잡기 힘들다면 최대한 본인이 투자하시려는 금액의 10% 범위내로 소액 분산투자를 추천드립니다.펀드는 ETF펀드를 추천드리는데 섹터별로 먼저 산업군 분석을 하시는게 우선입니다. 그러면서 그 안에 포함된 회사들에 대한 분석을 해보시는 연습을 해주세요그렇게 하시면서 함께 하셔야 하는건 재무분석을 통해 우량한 회사를 찾는 연습을 계속 해주세요 유튜브의 경우는 주식 추천이 포함되어 사기 방송이 많으니 선별하는게 힘들수 있고, 책은 읽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추천드릴 책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를 추천드립니다. 재무가 우량하고 사업적 미래가 밝은 기업은 경영리스크만 없으면 결국에는 우상향 할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기업을 찾기가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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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화의 경우 기축통화이기때문에 하락을 신경쓰지않는게 무슨말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세계 기축통화로 부를 수 있는 통화는 달러, 유로, 위안화 이 3개의 통화밖에 없습니다.(확정 기축통화는 달러밖에 없으며 유로와 위안화는 그나마 기축통화에 가장 가까운 후보군입니다) 일본의 엔화는 기축통화가 되고자 그렇게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될수가 없었습니다.일본 경제는 산업전반의 경쟁력도 상실하였으며, 임금수준이 한국의 임금수준보다 낮은곳도 많은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내수시장 또한 침체기에 있는 상황인데 그나마 버티는 것이 일본의 -0.1%(아베노믹스)라는 금리를 유지하고 있기에 경기침체가 오지 않는 상황이라고 봐야 할텐데요.일본의 마이너스 금리가 유지되는한 엔저현상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고 표몰이 때문에 마이너스 금리를 유지하는 정치인들에게 누군가는 터트려야 폭탄을 돌리는 것과 마찬가지인 상태입니다.(일본이 마이너스 금리를 푸는 순간 일본의 경기침체는 나락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하락을 신경쓰지 않는게 아니라 정치적으로 하락 하더라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태입니다.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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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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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30년이라 말하는 일본경제가 아직까지도 세계강국으로 버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본의 GDP수준을 보면 지난 2012년도가 62,723억달러 한국은 2012년도에 12,780억달러였습니다.그리고 2021년도 기준 일본의 GDP는 49,374억달러 한국은 2021년도에 18,102억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세계의 화폐량이 증가하고 있으면 그 소득에 따라서 그 나라의 GDP수준은 꾸준하게 우상향을 하는게 맞는데요현재 일본은 2012년도 기준으로 22%나 감소하였습니다. 질문자분께서 말씀하신 것들이 맞으며 현재 기반산업 전반이 타국에게 밀려서 경쟁력을 상실한지가 오래이며 지금 일본의 경제는 지금도 계속 침체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나마 버틴 것은 아베노믹스라고 하는 -0.1%의 금리를 계속 유지하면서 돈을 풀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러다보니 지금 엔저가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저 마이너스 금리체제를 계속 유지하게 되도 문제고 저 금리를 타국처럼 2%이상으로 올리게 되면 아무래도 소비저하가 심각한 일본이 경기침체를 견딜수 있을까요. 그러다보니 일본 정치인들은 본인들 지지율때문에 함몰되는 배에서 여전히 허우적 거리는 행동만 하고 있는 상황인거죠일본의 침몰은 시간의 차이일뿐이지 이제 저물어갈수 밖에 없는 상황 같아 보입니다.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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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에너지 중 국내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에너지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친환경 에너지는 풍력에너지, 태양광에너지등이 있는데요국내에서도 이러한 풍력에너지 생산이나 태양광에너지 생산은 꾸준히 생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러한 친환경 에너지들의 시장성을 물으신다면 현재로서는 전혀 상황이 좋지 못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친환경 에너지 정책의 일환으로 태양광발전에 대한 수요가 가장 컸던 유럽은 지금 에너지 문제로 인해 무너지고 있으며, 2위의 수요국이었던 중국 또한 태양광에너지 정책에 대해서 더이상의 꾸준한 지원정책이 힘든 상황입니다.최근에 다시 친환경 에너지를 수면위로 끌어올려서 다시 일으키겠다고 하는게 지금의 바이든 정부인데요. 바이든 정부는 취임과 동시에 원유기업에 대해 적대적 정책을 펼치고 사우디아라비아를 비 인권적 국가로 분류하며 기존의 에너지생산체계를 부정하고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서 주구장창 이야기하며 지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하지만 최근에 아이러니 하게 그렇게나 밀어대던 친환경 에너지로 자원 대체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원유업체에게 하느님보다 돈 많이 버는곳이 엑손모빌이라고 하고 사우디아라비아에 찾아가 제발 석유좀 더 증산해달라고 애원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다시 경기침체의 조짐으로 인해서 원유 수요가 줄어 가격이 낮아지니 친환경 에너지를 또 밀어대고 있네요.지금 상황에서 친환경 에너지의 시장성을 논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지금 경제는 그 어느때보다 심각하게 힘든 상황이며 더 높은 효율의 에너지발전원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태양광이나 풍력등은 미국의 정책적 수혜에 불구하지 시장성을 따져보면 시장 가치는 굉장히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만약 시장성보다 정책적 수혜주를 물으신다면 태양광에너지가 미국의 정책에 의한 수혜를 보는 수혜주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경제정책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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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긴축과 경제의 관련성은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양적긴축을 한다는 것은 화폐의 유동성을 줄이는 정책을 의미합니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을 하고 있는 것이 이러한 양적긴축을 하는 대표적인 정책입니다. 다시 돌아와 양적긴축을 하게 되면 시중에 있는 화폐의 유동성이 감소하게 되는데요. 양적긴축도 어떤 정책을 통해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지금의 양적긴축은 금리인상으로 전적으로 고통을 수반하는 양적긴축정책이라 기업과 개인 모두 이자비용 증가가 이루어지게 됩니다.개인의 경우는 이자부담비용의 증가로 인하여 소비가 감소할 수 밖에 없고, 기업의 경우는 이자부담의 증가로 인하여 생산판매가를 올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구매력은 낮아지는데 가격은 상승하게 되는 것은 결국 기업들의 판매실적 부진으로 이어지고 장기화될 경우 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하여 구조조정과 같은 비용절감책을 내놓을 수 밖에 없습니다.결국 현재와 빠른 속도의 양적긴축은 경기침체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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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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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에서 대출이자를 낮출거라는데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은행이 대출이자를 줄인다는 것은 본인들이 할 수 있는 (마진을 제외한) 적정선에서 대출 이자를 내려보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예금이자를 늘린다는 말은 결국 대출을 하기 위한 조달비용이 증가한다는 말인데 조달은 증가하는데 대출이자는 낮춘다는 말은 누가봐도 거짓말이죠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말이 여기서 쓰이겠네요 은행이 예금금리가 오르면 대출이자는 100% 오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1년 기준으로 예금과 대출금리 차이는 은행들 직원 인건비 + 전산개발 및 사용비용 및 저당권설정비용등 부대비용을 감안시 최소 1.3%에서 최대 1.8%까지는 받아야지 손해가 나지 않을텐데 대출이자의 가장 기본금리가 되는 예금금리는 올라가는데 대출이자는 내려간다는 건 일시적으로 정부에게 보여주기식일 가능성이 높지 꾸준하지는 못합니다. 현재 집을 매매하신분들은 실거주 목적이라서 그나마 내가 사는 집 대출을 갚아나간다는 생각일 수 있지만 오피스텔이나 상가를 임대주며 노후목적으로 구입하신 분들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 분들은 그 임대 수익외에 추가적인 수입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 대출이자가 임대수익을 현재 넘어서고 있어서 물건을 내놔서 팔려고 해도 팔리지 않으니 부실차주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죠내년 상반기까지는 대출이자는 1년기준 전액담도 고정금리 기준으로 8%, 그리고 5년이상의 주담대 금리는 9%를 넘어설 것이라고 생각하고 대출을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절대 지금 대출 받지 마세요 금리는 무조건 오르게 되어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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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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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론스타와의 외환은행 판결을보고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관치금융은 정부가 자기 잣대의 재량적인 정치 운용을 통해서 민간의 금융기관의 대소사에 참여 혹은 간섭해 금융시장의 인사와 자금 배분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금융 형태를 의미합니다. 론스타 당시에 관치금융을 계속해서 지적하는 것은 외환은행을 매각했을 당시에도 그 당시 정부 인사들의 불법적인 개입에 의해 일부 조작과 날조로 인해 외환은행이 부실은행으로 지정되고 헐값에 매각되었고, 론스타가 외환은행을 다시 HSBC에 매각하려고 했을 당시에도 자유경제에 의해서 움직여야 할 매각과 매수가 또 정부기관에 의해서 지연되고 방해를 받게 되면서 론스타는 이러한 정부의 관치금융을 문제삼아서 외환은행 매각금액이 낮아지고 본인들이 피해를 봤다고 하는 것입니다. 금융이란 것이 민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부의 개입이 어느정도 필요하겠지만 한국의 관치는 간접을 넘어 행장 선임이나 다른 인사들의 선임까지 개입하는 도를 넘어서는 관치금융의 형태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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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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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한도 상향하면 신용등급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카드한도상향과 신용점수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카드로 인해서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1.연체 2.카드론3.현금서비스4.카드수의 과다발급이 4가지만 조심하시면 특별하게 카드로 인해서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세요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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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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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재시장에서 사용하는 국공채 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국공채는 국가나 국가에 속한 공공기관들이 발행하는 채권으로 질문주신 공채만 따로 보게 된다면 국가기관 소속의 공공기관들이 발행하는 채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되세요.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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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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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의 이자율은 고정되어 있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채권의 이자율 (표면이율)은 발행당시에 확정되어서 발행되게 됩니다. 채권이 유통되는 과정에서 채권의 가격이 변하기 때문에 실질이자율이 변동되는 것인데요. 정부나 회사가 채권을 발행할때 이 채권은 기간이 언제까지이며, 이율은 몇%를 준다고 확정하고 매수자를 찾고 돈을 빌리게 되는 것입니다. 만기일때는 발행했을 당시에 약속했던 이자와 채권발행금액 즉 원금을 함께 갚게 되는 것입니다.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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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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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1
1892
1893
1894
1895
1896
1897
1898
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