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라다무스의 미래 예언, 과연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요? 그의 예언 해석과 실제 적중 사례에 대한 궁금증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은 매우 모호합니다. 따라서 해석을 통해 끼워 맞춘 것이 대부분입니다. 사건이 난 뒤에 맞춘 것처럼 보이는 사후 해석이 대부분인 것이 사실입니다.실제 분석을 하면 7% 정도로 적중률이 낮으며, 학계에서도 정확한 기록이라기보다 시적, 점성술적 상상에 불과하는 평가입니다. 즉, 노스트라다무스는 진짜 미래를 본 것이라기보다 훗날 사람들이 끼워 맞추기를 좋아하는 대상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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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타지마할 이라는건축물이 있는데
타자마할은 무굴제국의 황제 샤쟈한이 죽은 아내 뭄타지 마할을 위해 만든 무덤입니다. 샤자한은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을 위로하고, 영원히 기념하기 위해 거대한 영묘를 세운 것입니다. 2만명 이상의 건축가 및 인부를 동원하여 1632년부터 약 20년이 걸려 건축하였습니다. 특히 타지마할은 인도와 이슬람 양식이 융합된 형식의 무굴제국 건축 미술의 정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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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전법에서 직전법으로 토지 제도의 변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과전법은 고려말 1391년에 관료에게 수조권을 부여한 토지 제도입니다. 과전법은 현직은 물론 퇴직 관료까지 과전을 주고 사후에는 수신전, 휼양전이라는 이름으로 관료의 미망인, 유자녀까지 토지를 세습하게 하였습니다.하지만 관료수가 늘고, 세습 토지가 확대되면서 국가에서 새로운 관료에게 지급할 토지가 부족하자 1466년 세조 때 직전법을 시행했습니다. 즉 현직 관료에게만 직전을 지급하고, 퇴직 이후 반납하는 제도입니다. 또한 휼양전과 수신전을 폐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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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법 실시 이후에 등장한 공인은 무엇인가요?
광해군에 의해 시행된 대동법은 공납의 폐단을 해결하기 가구 단위에서 토지 결수에 따라 위해 쌀, 면포, 삼베, 동전 등으로 세금을 거두었습니다. 즉 공납의 전세화, 금납화를 의미합니다.하지만 정부는 쌀, 동전, 옷감이 아닌 현물이 필요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인이라는 관허 상인을 둔 것입니다. 즉 공인은 공가를 받아 전국의 시장에서 상품을 구매하여 납품하는 상인을 말합니다.공인의 등장과 활약으로 조선 후기 상품 화폐 경제의 발달에 이바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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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협회가 설립하려고 했던 중추원은 무엇인가요.?
독립협회는 민중 계몽을 바탕으로 자주 국권, 자유민권, 자강개혁을 시도했습니다. 특히 진보적 내각과 합의하여 중추원을 설치하려 했습니다. 당시 중추원 관제를 개편하여 근대 의회와 같은 역할하는 기구를 설치하려 했던 것입니다. 전제 의원 50명 가운데, 민선 의원 25명, 관선의원 25명으로 구성하였으며, 법률 제정, 국정 자문, 대신 임명 검토, 황제의 칙령 검토, 폐지 권한을 가지고 군주와 관료의 독단을 견제하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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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만우절인데 어떤 거짓말들을 하셨나요?
만우절에는 실제로는 사람을 속이는 날이 아니면 가벼운 농담, 장난 정도였습니다. 본래는 과거 16세기 프랑스의 샤를 9세가 4월 1일로 시작하는 새해를 1월 1일로 개정하면서, 기존에 4월 1일 새해 맞이 축제를 하는 사람들을 놀리거나 조롱하는 정도였습니다. 따라서 오늘날에도 가벼운 농담이나 장난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오늘 만우절이야'라고 깨우치게 하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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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떡국을 먹고 한살 더 먹는다는건 어디서 유래 된건가요??
새해, 설날에 떡국을 먹는 것은 '한살 더 먹는다'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는 고려, 조선시대부터 떡국을 먹었으며, 나이 개념과 결합된 전통 풍습이었습니다. 조선 후기 문헌에도 설날에는 떡국을 먹는다는 기록이 나올 정도입니다.가래떡은 긴 모양으로 장수, 무병 장수를 비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흰색은 깨끗하고 맑은 새해를 기원하는 상징의 의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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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최초의 정치정당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역사상 최초의 정당으로 알려진 것은 영국의 토리당과 휘그당입니다. 영국은 의회 정치가 발달한 국가입니다. 1678년 토리당은 왕권과 전통 체계를 지지하는 정당으로 훗날 보수당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휘그당은 그 반대로 왕권의 제한하고 의회 중심의 개혁을 지향한 세력으로 훗날 자유당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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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년은 서기로는 2026년 안데요 단기는 몇년도 인지를 알고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의 기원은 서기로 예수 탄신을 기준으로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단기를 사용했는데, 이는 단군 신화의 고조선 건국 시기인 기원전 2333년을 기준으로 하는 전통 연호입니다. 서기 2026년은 단기로 하면 단기 4359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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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나온 보도로 이대로 가다간 한국도 핵 개발을 나설 수도 있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과연 그것이 가능할까요
영국 <왕립 국제 문제 연구소>의 '핵개발 도미 현상'으로 한국도 핵 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미국과 유럽 동맹국 사이의 갈등과 이란 전쟁으로 국가간 갈등 심화, 미국의 안보 공약 약화, 러시아의 핵 위협 등이 심화된 가운데 나온 보고서입니다. 즉, 더이상 미국의 핵우산을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 한국과 일본 등의 동맹국이 핵무장을 고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은 주변 핵 보유국인 중국, 러시아, 북한의 위협 하에서 미국의 역할 약화로 핵 무장 필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한국과 일본은 스스로 핵 개발 기술을 충분히 축적하고 있어 가능성 크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NPT, 한미동맹, 국제 규범, 주변국 반응 때문에 정치적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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