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상가주택, 아파트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는 실거주가 목적이라면 심리적으로나 생활적으로 안정감이 큽니다특히 내 집 + 아이 학교 + 출퇴근 패턴 같은 요소가 확실한 경우엔 더 그렇습니다,상가주택은 수익율과 현금 흐름이 중요합니다연 수익률 6~8%면 괜찮은 편이고 공실률이 높다면 수익률이 떨어집니다이런부분을 잘확인해서 본인에게 유리한쪽으로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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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 재건축은 조합원 재건축과 뭐가 다르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조합원 재건축은 조합원이 직접 참여, 권리와 책임 모두 조합원에게 있습니다,신탁사 재건축은 전문 신탁사가 대신 시행, 조합원은 권리만 맡기고 수익 일부만 받습니다즉, 자율성과 수익성 vs 속도와 안전성의 차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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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 2년 채우기전 집주인이 온다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집주인이 이사비 줄 테니 나가달라 제안은 협상이지 법적 요구가 아닙니다세입자 입장에서는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됩니다받아주면 전세 계약 조기 종료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고 안 받아도 법적으로 2년은 거주 가능합니다되도록 만기까지 거주를 하시고 상황에 따라 그때가서 계약 갱신청구권을 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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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선택 고민 진짜 되는데 사도 될까요ㅠ ㅠ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장기 실거주라면 14평은 진짜 빨리 좁게 느껴질 확률이 높습니다처음에는 괜찮은데 3~5년 지나면 후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2번 19평 + 인테리어 3천 이게 가장 현실적인 선택 같습니다본인에게 맞는 집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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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가게가 2006년에 판매인 모집을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한국에서 스포츠토토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 사업을 관리합니다실제 판매점 모집은 운영사인 스포츠토토코리아 에서 합니다하지만 정기적으로 모집하는 것이 아니라,기존 판매점이 폐업,계약 종료,신규 지역 필요이럴 때 가끔 공고가 나옵니다즉 2006년 같은 특정 연도에 정기 모집하는 구조는 아닙니다요즘 창업 쪽에서는 로또 단독보다 편의점 + 로또형태가 훨씬 안정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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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건물이 금연구역인데 밑에집에서 담배를 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빌라에서 아래층 베란다 흡연 문제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이 생기는 민원 중 하나인데 법이 아직 약한 편이라 시정이 안되고 있는거 같습니다그래도 임대인께 자주 요청을 하는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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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관해서 질문드립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주권자 = 국가의 주인이니 법적으로 지주(땅의 주인)라고 볼 수 있는가?입니다법적으로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이유는 주권과 소유권이 완전히 다른 개념이기 때문입니다주권자는 국가의 정치적 주인이라는 의미는 있지만법적으로 국가 땅의 지주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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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세대주 자격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어머니와 같은 세대(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에 있고 세대주가 어머니라면, 질문자님은 무주택 세대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대부분의 주택 구매·대출 제도에서 무주택 세대주는 본인이 세대주이면서 세대 전체가 무주택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현실적으로 가장 추천되는 방법중 하나는 세대주 변경을 합니다그러면 주소 이동 필요 없고,세대분리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바로 무주택 세대주로 인정됩니다그렇지 않다면 완전 주소이전을 해서 세대분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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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값 상승 속 원달러 환율 1600원 돌파 시 어떤 경제 상황이 발생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만약 원·달러 환율이 1,600원 수준까지 상승한다면 이는 한국 경제에서 상당히 심각한 고환율 위기 단계에 가까운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단순히 환율이 높은 수준을 넘어서 물가·금리·주식시장·가계 생활까지 연쇄적인 영향이 나타날 가능성이 큽니다환율 1600원이 되면 수입물가 상승,생활물가 상승,외국인 자금 유출 가능,주식시장 변동성 확대,금리 상승 압력,가계 생활비 부담 증가가 발생합니다하지만 동시에 수출기업에는 유리하고 무역 흑자 확대 가능이라는 양면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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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사시즌이 예전처럼 봄, 가을 이렇게 정해진게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예전에는 봄·가을 이사 시즌이 뚜렷했는데요즘은 시즌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게 사실입니다그래도 2~3월 / 9~10월에는 더하는 편입니더요즘은 시즌 기다리기보다 꾸준히 매물 체크를 해서 본인에게 맞게 이사를 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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