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에 헤르페스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입술 생기는 포진은 단순포진이라고 하며, 헤르페스 심플렉스 (herpes simplex) 바이러스로 인해 생기는 감염성 피부질환입니다.주로 생기던 사람이 반복적으로 잘 생깁니다. 몸이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으면 호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숨어있던 바이러스가 활성화되어 증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보통은 가만히 둬도 자연적으로 사라지지만 생기면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생기려는 초반에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면 금방 가라앉기도 합니다. 아니면 예방적으로 길게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부과에 내원하셔서 상담받고 치료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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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성용종의 경우, 장루는 불가피한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대장전체를 절제할 때 절제 전과 후의 장을 연결하는 경우도 있고, 염증 등의 문제로 연결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연결하지 못하는 경우, 대변이 나갈 곳이 없어지기 때문에 인공항문은 필수적으로 내게 됩니다. 하지만 차후 염증이 해결이 된다면 다시 연결하고 장루를 복원하는 수술을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절제 전과 후의 장을 연결했다고 하더라도, 연결부위가 잘 아물지 않을 것이 걱정되는 경우라면 연결부위로 대변이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샛길의 개념으로 임시적인 인공항문을 내기도 합니다. 이 역시 연결부위의 상태를 확인 후 복원하게될 경우도 있습니다.환자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던지, 복원을 하고 잘 낫지 않을 것 같을 경우에는 복원을 하지 못하게 될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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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무좀은어떻게없애는게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무좀은 발에 진균 감염이 되어 발생하는 것입니다.발 무좀의 경우 만성적으로 오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치료를 끝까지 안하고 조금 좋아졌다고 금방 종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발톱에 무좀이 지속적으로 있으면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발무좀을 치료하더라도 다시 균이 발톱에서 발로 옮아가게 됩니다.발 무좀의 치료는 항진균제 연고를 바르는 것입니다.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는 병변의 경계보다 1~2cm정도 넓은 부위까지 꼼꼼하게 발라주셔야 하며 하루 한번 내지 두번으로 2-3주간 빠지지않고 꾸준히 바르셔야 합니다. 병변이 사라진 것 같아도 최소 2주는 계속 발라주시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재발을 잘 합니다.피부과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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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에 만져지는 덩어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피부에서 만져지는 것이고, 통증이나 크기 변화가 없다면 지방종이나 표피 낭종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생각됩니다.하지만 이는 직접 보고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기에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어, 근처 피부과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원하신다면 치료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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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이 너무심한데요 어떻게해야하는지 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안구 건조증은 눈물의 분비가 줄어들거나, 눈물은 많이 분비되더라도 그 성분에 변화가 생김으로써 안구 건조 등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나이가 들거나, 눈물을 분비하는 데 관여하는 눈 구조물들에 염증, 외상 등의 손상이 생기면 안구 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안구 건조증의 가장 보편적인 치료 방법은 인공 누액을 이용하여 모자라는 눈물 성분을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인공 누액을 항상 휴대하면서 불편감을 느낄 때마다 자주 점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고 형태, 안약과 연고의 중간 정도인 묽은 젤리 형태 등 여러 종류의 점안액이 있으므로, 자신의 눈에 편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약물 요법을 시행하면서 환경 요인에 신경 써야 합니다. 먼지가 많은 작업장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한 곳에는 가습기를 틀어서 공기를 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장시간 독서나 운전, 컴퓨터 작업을 할 때는 자주 눈을 깜박이거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안검염 등이 동반되었을 때에는 이에 대한 치료를 병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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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하는 혈액 검사를 통해서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혈액검사를 통해 백혈구 수치가 상승되어 있는지, CRP(C 반응 단백) 등의 염증수치가 상승되어 있는지 여부를 통해 몸 속 염증반응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rocalcitonin과 같은 세균성 감염에 특히 상승하는 수치 등을 확인하여 몸 속의 감염 가능성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췌장수치나 간수치, 콩팥 수치 등을 통해 타 장기의 상태 여부도 함께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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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예방에 좋은음식과 나쁜음식은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고칼로리 식사를 하면 몸속에 남은 칼로리를 저장하기 위해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더욱 많이 만들기 때문에 포화지방이나 고지방 식습관도 개선해야 합니다. 육류의 지방, 가금류 껍질, 버터 등에는 포화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과일, 채소, 콩류, 보리, 메밀, 옥수수, 귀리, 통밀, 현미 등 전곡류에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은데 이는 콜레스테롤을 직접적으로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다. 하루 25g 이상 충분히 식이섬유를 섭취할 경우 낮은 열량으로도 포만감을 줘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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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수술 5년전에 했어요 또 재발 됐어요 ㅠ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치질은 결국 항문 내의 혈관이 도드라지는 것으로, 재발이 생길 수 있습니다.기저질환이 있는 사람, 특히 간이 좋지 않을 경우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앉아있는 것보다 중간중간 자세를 변경해주시고,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대변이 딱딱할 경우 상처가 나며 출혈이 있을 수 있어 대변완화제를 사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근처 항문외과 진료를 받고, 추가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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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여드름이 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머리에 모낭이 존재하고, 피지가 모이기 쉬운 곳이기 때문에 머리에 여드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피지의 과분비, 수면 부족으로 인한 기능 저하, 모발 관리제 과용 등이 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머리를 과도하게 감는 등 두피를 건조하게 하고 상처가 가기 쉽게 하는 것도 여드름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가능한 자외선을 피해주시고, 머리 감을 때에도 부드럽게 손톱이 아닌 손가락 바닥으로 씻도록 해주는 것이 예방의 도움이 됩니다.여드름이 지속될 경우 심하게는 탈모까지도 이어질 수 있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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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만 교차로 맞아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3차 교차접종을 해도 기존 백신을 맞는 것과 효과나 부작용적인 측면에서 차이가 없습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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