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사선 기능저하증 진단 후에 어껄게 하나야
안녕하세요.갑상선 기능저하증은 혈액검사로 진단하고, 초음파는 결절이나 염증 등 원인 확인이 필요할 때 시행해요. 모든 분께 필수는 아니지만, 원인 감별을 위해 권유될 수 있어요.치료는 보통 레보티록신을 아침 공복에 복용하고, 4~8주 후 TSH 검사로 용량을 조절해요. 이후 증상과 수치에 따라 6~12개월마다 정기 검사하며 장기 복용할 수 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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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앤티 크림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투앤티 크림은 보통 하이드로퀴논과 트레티노인 등이 들어간 색소 치료제로, 기미에도 도움될 수 있지만 모든 기미에 잘 듣는 것은 아니고 자극이 강할 수 있어요. 특히 트레티노인 때문에 각질, 붉음, 따가움이 생기고, 이 자극이 색소 침착을 일시적으로 더 악화시키는 경우도 흔합니다.집에 있는 제품이라도 성분과 유효기간을 먼저 확인하시고, 얼굴 전체보다 귀 뒤나 턱 한쪽에 소량 발라 2~3일 반응을 보세요.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 민감성 피부, 햇빛 노출이 많은 상황이면 사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용하더라도 저녁에 소량만 바르고 아침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셔야 해요.만약 붉어짐이나 따가움, 색소가 더 진해지는 변화가 있으면 즉시 중단하고 피부과 진료를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기미는 원인이 다양해 바르는 약만으로 해결되기 어려우므로, 장기간 임의로 쓰기보다 진료 후 본인 피부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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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반응성세포변화검강검진
안녕하세요.자궁경부 세포검사에서 반응성세포변화는 대부분 염증이나 호르몬 변화, 생리 주변 자극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탐폰은 질 내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미세한 자극을 줄 수 있어 세포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생리대나 팬티라이너로 바꾸시면 질 환경이 훨씬 안정될 수 있어요. 다만 반응성 변화는 암이나 전암 단계는 아니지만, 염증이 지속되면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요.체중 감량과 혈당 관리도 세포 건강에 도움이 되니 지금처럼 꾸준히 해주시고, 생리 기간에는 탐폰 대신 생리대를 쓰시면서 다음 검진 때 세포 변화가 좋아졌는지 확인해보세요. 분비물이나 냄새, 통증 같은 증상이 동반되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시는 게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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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젖도 옮는건가요? 왜 생기고 어떻게 치료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쥐젖은 전염되지 않아요. 바이러스성 사마귀와 달라 접촉해도 옮지 않습니다.주로 피부 마찰, 노화, 비만, 유전, 호르몬 변화로 생겨요. 대부분 양성이라 건강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다만 손톱으로 찝거나 자가 제거하면 감염과 흉터가 생길 수 있어요. 병원에서 냉동·전기소작·레이저로 안전하게 제거하는 게 좋아요.따라서 따끔거리거나 갑자기 커지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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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에 자꾸 물이 차는 이유??????
안녕하세요.폐에 물이 차는 흔한 이유는 심장이 원인인 경우가 많아요. 심장 스텐트 시술은 막힌 관상동맥을 뚫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을 예방하는 치료인데, 심장 근육의 펌프 기능 자체를 좋게 만드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시술이 잘 되어도 심장의 좌심실이 약해져 있거나 판막이 좁아지거나 새면 피가 폐로 역류해서 폐포 사이에 액체가 고일 수 있어요. 이를 좌심부전이나 폐부종이라고 하고, 밤에 눕기만 하면 숨차거나 발목이 붓는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해요.다른 원인으로는 폐렴이나 늑막염 같은 염증, 폐암이나 전이성 종양, 신장병으로 몸속 수분이 배출되지 못하는 상태, 간경화로 배와 폐에 물이 차는 경우, 갑상선 기능 저하증, 저알부민혈증 등이 있어요. 예를 들어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소변이 잘 안 나와서 폐에 물이 차고, 간이 나쁘면 단백질이 부족해져 혈관 밖으로 액체가 새어 나와요. 또 폐렴이나 결핵 같은 염증은 늑막에 물을 만들고, 암은 림프 배출을 막아 고이게 해요.그래서 원인을 찾으려면 심초음파로 심장 펌프와 판막을 보고, 흉부 엑스레이와 CT로 물의 위치와 양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흉막천자로 물을 뽑아 검사해요. 혈액검사로 심부전 표지자, 신장·간 기능, 단백질 수치도 함께 봐야 해요. 스텐트 시술을 받으셨다면 심장 쪽 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는지 다시 확인하는 게 중요하고, 염증이나 종양, 신장·간 질환 가능성도 놓치지 않아야 해요. 원인에 따라 이뇨제, 혈압·심장 약물, 항생제, 배액관 삽입 등 치료가 달라지니 호흡기내과와 심장내과 진료를 함께 받아보시길 권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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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안녕하세요.속 울렁거림은 위장 문제뿐 아니라 스트레스나 불안, 수면 부족, 저혈당, 탈수 등 여러 원인으로 생겨요. 아침을 먹었어도 불규칙하거나 소화가 안 되면 나타날 수 있고요.공황 초기일 수도 있지만, 대개는 일시적이에요. 물을 조금씩 마시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며 휴식해 보세요. 증상이 반복되거나 숨참, 가슴통증, 심한 어지럼이 동반되면 진료받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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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속 뼈?가 아픈것은 허리디스크방사통일까요?
안녕하세요. 엉덩이 속 깊은 뼈 주변의 불편감은 허리디스크로 인한 방사통일 수 있어요. 허리디스크가 아래쪽으로 진행되면 엉덩이 깊숙한 곳, 특히 좌골신경이 지나는 부위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꼬리뼈 주변에서 엉덩이로 통증 위치가 내려온 점은 신경 압박 부위가 변했거나 주변 근육 긴장이 함께 온 결과일 수 있어요.앉았다 일어날 때나 자고 일어날 때 통증이 심해지는 양상은 허리디스크 외에도 천장관절 문제나 엉덩이 근육의 긴장, 좌골점액낭염 등과도 관련될 수 있어 감별이 필요합니다. 특히 다리 저림이나 발가락 힘이 약해지는 증상이 동반되면 신경 압박이 진행된 신호일 수 있으니 빠른 진료가 좋아요. 통증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MRI와 신체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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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때 삐걱거림(빠른답변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갑작스러운 고관절 주변 삐걱거림은 대개 힘줄이나 근육이 뼈 위를 지나며 나는 소리인 경우가 많아요. 특히 장경인대나 대둔근 힘줄이 돌출부를 넘을 때 딸깍·삐걱 소리가 나고, 일시적으로 걸음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종양이 신경이나 조직을 눌러 증상을 만들 수도 있지만, 통증 없이 짧게 지나가는 경우는 가능성이 매우 낮아요. 고관절 자체보다 주변 힘줄의 긴장, 자세 변화, 갑작스러운 움직임 때문에 흔히 생깁니다.다만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밤에도 아프고, 붓기·열감·체중감소·보행장애가 동반되면 초음파나 MRI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런 증상은 대부분 며칠 안에 좋아지지만, 반복되면 정형외과에서 진찰을 받아보세요. 지금은 무리한 동작을 피하고 가벼운 스트레칭과 온찜질을 해보시고, 충분히 쉬어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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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랫배에 묵직하고 뻐근한 통증과 덩어리 만져짐..
안녕하세요.왼쪽 아랫배를 누르거나 마사지하면 염증이나 장 문제를 자극해 더 아플 수 있어요. 우선 만지지 말고 편하게 쉬시면서 따뜻한 물을 조금씩 드세요.발열, 구토, 심한 통증, 혈변, 가스나 대변이 전혀 안 나오는 증상이 있으면 바로 응급실로 가셔야 해요. 이런 증상이 없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초음파나 대장 검사를 받아보세요. 잔변감과 가스가 계속되면 진료가 필요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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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에 가서 독감 주사를 맞았는데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독감 예방접종 후 체온 변화와 팔 통증 때문에 놀라셨을 텐데, 지금 상태만 보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접종 전 37.4도는 타이레놀 복용 후 내려갔고, 병원에서 잠깐 37.0~37.1도가 나온 것은 더운 환경이나 긴장, 이동의 영향일 수 있으며, 집에 돌아와 36.6도로 정상 범위를 보인 점은 안심할 만해요. 주사 맞은 팔이 조금 아픈 것은 독감 백신의 가장 흔한 정상 반응으로, 보통 1~3일 안에 자연스럽게 좋아져요. 다만 38.5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거나 심한 두통, 호흡곤란, 온몸 두드러기, 얼굴이나 목이 붓는 증상, 접종 부위의 심한 붓기나 통증이 악화되면 바로 진료를 받으시고, 그 전까지는 충분히 수분을 드시고 쉬시면서 체온을 가끔 확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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