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톡스 주사 만들면서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보톡스가 피부나 눈에 조금 튄 정도라면, 완전한 피부에는 흡수가 거의 안 돼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다만 눈 점막에 닿았을 수 있으니, 가능하면 생리식염수나 깨끗한 물로 가볍게 씻어 주세요.지금 빨갛거나 아프지 않다면 대개 괜찮지만, 시야 흐림이나 눈꺼풀 처짐, 근육 약화가 생기면 바로 진료받으세요.손으로 비비지 말고, 증상 변화를 관찰하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 시작 7-10일 전인데 부정출혈?
안녕하세요.생리 예정일 7~10일 전 부정출혈은 배란 후 호르몬 변동, 특히 프로게스테론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며 생기는 돌발성 출혈이라 비교적 흔한 편이에요. 자궁내막 용종, 자궁근종, 자궁경부 병변, 갑상선 이상, 스트레스나 체중 변화, 피임약이나 호르몬제 영향 등 원인이 다양해 한 번 검사로 모두 확인되지 않을 수 있으니 올해 산부인과에서 초음파와 필요 시 호르몬 검사를 다시 받아보시는 게 안전해요.완화를 위해 철분제는 출혈로 인한 빈혈 예방에는 도움이 되지만 부정출혈 자체를 멈추게 하진 않아요. 혈행개선제나 오메가3, 비타민E 등은 오히려 출혈을 늘리거나 약과 상호작용할 수 있어 임의로 드시기보다 의사와 상의하시는 게 좋아요. 평소 규칙적인 수면과 가벼운 유산소 운동, 카페인과 음주 줄이기, 과도한 다이어트 피하기, 스트레스 관리가 호르몬 안정에 도움이 되고, 출혈량이 많거나 어지럼증, 심한 통증, 덩어리 출혈이 동반되면 바로 진료받으세요.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며칠동안 고열 후 설사를 계속합니다.
안녕하세요.4일간 고열이 지속되고 41도까지 오른 상황에서 설사가 동반되는 것은 단순한 감기나 독감, 코로나 음성 결과만으로 안심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상태일 수 있어요. 특히 고열이 오래가면서 장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바이러스성 장염, 세균성 장염, 혹은 항생제나 해열제 복용에 따른 위장관 부작용 등 여러 가능성을 함께 살펴봐야 해요. 응급실에서 받은 감기약에도 위장 장애를 일으키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지금의 설사가 장염만은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시는 게 좋아요.지사제를 임의로 복용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아요. 설사는 몸속의 세균이나 독소를 밖으로 배출하려는 방어 기전일 수 있어서, 특히 고열이 동반된 상황에서 지사제로 증상을 억제하면 오히려 독소가 체내에 머물러 상태가 악화될 위험이 있어요. 예를 들어 세균성 장염에서 로페라마이드 같은 지사제를 바로 먹으면 열이 더 오르거나 복통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어요. 설사가 물처럼 계속되거나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을 정도로 탈수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지사제보다 수액 보충이 우선이에요.지금은 이온 음료나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 탈수를 막고, 죽이나 바나나처럼 부드러운 음식을 소량씩 드시는 게 도움이 돼요. 다만 41도까지 열이 올랐던 점, 설사가 계속되는 점을 고려하면 가까운 시일 내에 진료를 다시 받아 혈액검사나 대변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시는 게 안전해요. 만약 의식이 흐려지거나 심한 복통, 혈변, 지속적인 고열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로 가셔야 해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손 검지 지신경 내지 표재성 요골신경 통증 회복기간
안녕하세요.말씀하신 증상은 손목을 굽히거나 엄지·검지로 집는 동작에서 검지 쪽에 전기 오는 통증이 반복되는 양상이라, 정중신경 문제라기보다 요골신경의 표재성 가지나 손목 주변 인대·건의 자극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특히 손등 쪽 엄지 방향과 검지 둘째·셋째 마디에 통증이 집중되는 건 표재성 요골신경 분포와 잘 맞아서, 단순 염좌나 압박으로 생긴 신경 자극일 수 있어요.회복 기간은 자극 정도와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가벼운 신경 압박이나 염증이면 2~6주 정도면 호전되는 경우가 많고, 신경이 지속적으로 눌리거나 손상이 있으면 2~3개월 이상 걸릴 수도 있어요. 지금은 통증을 유발하는 손목 굽힘, 엄지·검지 집기, 팔 뻗고 손목 세우기를 피하시고, 손목을 중립으로 유지하는 보조기 착용과 냉온 찜질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통증이 점점 심해지거나 저림, 힘 빠짐이 동반되면 초음파나 신경전도 검사를 다시 받아보시는 게 안전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수술부위 소독할때 소독약 뭐 써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집에서 상처 소독하실 때는 포비돈(빨간약)보다 생리식염수나 클로르헥시딘 계열을 더 많이 써요. 포비돈도 소독 효과는 좋지만 갈색 착색이 남고 새살 형성을 늦출 수 있어서, 최근 병원에서는 생리식염수로 깨끗이 닦은 뒤 연고를 바르는 방식을 자주 씁니다. 약국에서 받으신 포비돈이 꼭 잘못된 건 아니지만, 상처가 아무는 단계에서는 자극이 적은 게 낫기 때문에 의료진이 쓰던 방식과 비슷하게 하시는 게 안전해요.집에서는 멸균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로 분비물만 부드럽게 닦아내고, 처방받은 항생연고를 얇게 발라 멸균 거즈로 덮어주세요. 만약 연고 처방이 없다면 약사님과 상의해 후시딘 같은 연고를 쓰셔도 되고, 상처가 빨갛게 붓거나 통증·열감이 커지면 바로 병원에 가셔야 해요. 소독약을 여러 개 섞어 쓰는 건 피하시고, 손은 비누로 깨끗이 씻은 뒤 소독하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장쪽으로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 독감예방주사 후 술 마셔도될까요?
안녕하세요.독감 예방주사 후 심장 기저질환이 있다면 그날은 술을 피하시는 게 가장 안전해요.알코올이 면역 반응과 혈압·심박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주사 후 이상 반응인지 술 때문인지 구분하기도 어려워져요.특히 심장 질환은 음주로 맥박이 빨라지거나 혈압이 흔들릴 수 있어 더 조심하셔야 해요.많이 안 마셔도 위험은 남아 있어요. 오빠분께 오늘만은 참아달라고 꼭 전해주세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레나가 스스로 빠지면 당연히 제가 알아차리겠죠?
안녕하세요.미레나가 완전히 빠지면 대개 생리컵이나 패드, 화장지에서 기구를 발견하거나, 아랫배 통증·출혈·경련으로 알 수 있어요. 하지만 드물게 못 느낄 수도 있어 정기적으로 끈을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임신을 원치 않으시면 콘돔 등 보조 피임을 함께 쓰시는 것도 좋아요.끈이 만져지지 않거나 임신이 의심되면 관계를 중단하고 병원에서 초음파로 위치를 확인하세요. 필요하면 응급피임약도 고려하시고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렴에 걸리는것은 엄청나게 위험한?
안녕하세요.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 폐 속 기관지와 폐포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에요.건강한 젊은 사람도 걸릴 수 있지만, 대개는 치료로 호전돼요.다만 고령자나 만성질환자는 합병증 위험이 커서 더 위험할 수 있어요.기침·발열·숨참이 심하거나 가래가 끈적하면 진료를 받으세요.숨이 차거나 입술이 파래지면 바로 병원에 가셔야 해요.백신과 손 씻기, 금연도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이 너무 마른거 같은데 한약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성장은 아이마다 개인차가 커서 무리하게 한약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어요.5세 103cm는 성장곡선 확인이 필요하니 소아청소년과에서 키·몸무게 추이와 영양 상태를 먼저 꼭 점검해 보세요.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 단백질·철분이 풍부한 식사, 야외 활동이 도움이 됩니다.한약은 효과와 안전성 근거가 제한적이라 전문의 상담 없이 먹이지 마세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턱쪽에 엄청 땅땅한 트러블이 크게 났는데요?
안녕하세요.턱에 깊게 생긴 땅땅한 트러블은 피부 깊은 곳 염증인 경우가 많아요.절대 짜거나 누르지 마시고 손대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해요.차가운 찜질을 짧게 하면 붓기와 통증 완화에 도움이 돼요.스팟 제품은 자극될 수 있으니 바르지 마세요.순한 세안 후 보습만 해주세요.통증이 심하거나 며칠째 커지면 피부과에서 염증 주사나 약 처방을 받으시는 게 빨라요.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