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수술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
안녕하세요.가슴수술 만족도는 사실 개인의 기준과 기대치에 따라 너무 달라서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워요. 수술 자체가 몸의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그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일상에 잘 녹여내느냐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수술 후 만족하시는 분들은 대체로 수술 전에 자신의 몸에 대한 고민을 충분히 상담하고, 현실적인 결과를 미리 기대하신 경우가 많아요.반대로 불만족스러운 경우는 수술 후 모양이나 크기가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 다르거나, 흉터나 감각 변화 같은 부작용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했을 때 생기기 쉬워요. 그래서 수술 전에 전문의와 꼼꼼하게 상담하고, 궁금한 점을 여러 번 질문하면서 본인의 바람을 정확히 전달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수술은 시술만큼 회복 기간도 중요해요. 붓기와 모양이 어느 정도 자리 잡는 데 몇 달이 걸리기 때문에, 바로 결과를 판단하기보다는 시간을 두고 지켜보시는 게 좋아요.수술 후 정기 검진과 관리에도 꾸준히 신경 쓰신다면 만족도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편안하고 자신감을 느끼는 것이 가장 큰 기준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눈 두덩이 위에 생긴 붉은 반점이 안 사라집니다
안녕하세요.눈가처럼 피부가 얇은 부위는 자극이나 혈관 확장이 오래 남을 수 있어요.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옅어지지만, 몇 주가 지나도 그대로라면 한번 피부과에서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특별히 가렵거나 커지지 않더라도, 이런 발적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단순 피부 반응이 아닐 가능성도 있어요. 평소 자외선 노출이나 화장품 성분, 만성 피부염 같은 요인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진료를 통해 정확한 상태를 짚어보세요. 지나친 걱정은 않으셔도 되고, 필요하면 간단한 연고나 레이저 치료로도 호전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안에 물집 피물집 병원 무슨과 가야되나요
안녕하세요.입안에 물집이나 피물집이 생기면 대부분 구강내과나 치과 진료를 보시면 돼요. 병원에 치과가 있으면 먼저 가셔도 되고, 가까운 이비인후과나 피부과에서도 상담 가능해요. 병원에 치과가 없으면 구강내과 외래가 있는 큰 병원을 찾으시는 것도 좋아요. 단, 크기가 갑자기 커지거나 통증과 열이 동반되면 오래 기다리지 말고 바로 진료받으세요. 대개는 큰 문제없이 지나가지만 정확한 확인이 중요해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뒤통수,눈통증,눈주변 불편감이 왔어요
안녕하세요.긴장성 두통이나 눈의 피로가 원인일 가능성이 있어요.특히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오래 보신 뒤라면 눈과 목 근육이 뻐근해지면서 비슷한 증상이 커지기도 하죠.당분간 충분히 쉬시고, 화면 보는 시간을 줄여보세요.따뜻한 수건으로 눈 주변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통증이 자주 반복되거나 시야 흐림, 구토 같은 증상이 함께 온다면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니 꼭 진료를 받아보세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를 2달에 한번씩 2주씩 합니다.
안녕하세요.생리 주기와 출혈 기간은 여성의 몸 상태를 반영하는 중요한 신호예요. 생리 주기가 길어지면 배란이 잘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그만큼 자궁 내막이 두꺼워지면서 출혈이 길고 불규칙하게 나타날 수 있어요. 스트레스, 급격한 체중 변화, 수면 부족 같은 생활 요인부터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나 갑상선 기능 이상 같은 몸속 문제까지 다양한 원인이 있답니다.특히 이렇게 반복되는 긴 주기와 오랜 출혈은 빈혈을 부르거나 자궁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산부인과에서 초음파와 호르몬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면 충분히 치료하고 조절할 수 있어요. 진료를 받으실 때는 최근 두세 번의 생리 날짜와 출혈 양, 함께 있는 증상을 간단히 기록해 가져가시면 훨씬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답니다. 출혈량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어지럼증이 심해지면 바로 병원을 찾으셔야 해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얇은 포피륜 해결, 및 성기 크기와 모양 관련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포피륜이 좁아서 답답하실 때는 무리하게 힘으로 젖히기보다는, 따뜻한 물로 샤워한 뒤 피부가 부드러워진 상태에서 비뇨의학과에서 처방받은 연고를 아주 소량 바르고 천천히 늘려주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샤워 직후에 엄지와 검지로 포피 끝을 살짝 잡고 10~20초간 천천히 당긴 다음 힘을 빼는 동작을 하루에 2~3회, 몇 주간 꾸준히 반복하면 피부에 상처를 내지 않으면서 조금씩 늘어나는 걸 느낄 수 있어요. 그러다가 통증이나 출혈, 부종이 생기면 즉시 중단하고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세요. 만약 억지로 젖힌 뒤 포피가 다시 돌아오지 않고 끼는 느낌이 든다면 감돈포경일 수 있으니 바로 응급실이나 가까운 병원을 찾으셔야 해요.성기 크기와 모양에 대해서는, 포피 상태가 좋아진다고 해서 길이나 굵기가 커지거나 바뀌지는 않아요. 귀두가 완전히 노출되면 눈에 보이는 모습이 달라질 순 있지만, 그것은 원래 있던 모양이 밖으로 드러나는 것뿐이에요. 만약 발기했을 때 휘어짐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음경에 단단한 덩어리가 만져지거나, 모양 변화와 함께 통증이 있다면 단순한 체형 문제가 아니니 꼭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크기와 모양은 사람마다 차이가 크고, 일상생활이나 관계에 문제가 없다면 대부분 정상 범위에 속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수술을 고려하시는 경우에도 미리 비뇨의학과에서 상담받으시면 본인 상태에 맞는 안전한 방법을 추천받으실 수 있어요.감사합니다.
1.0 (1)
응원하기
중3 남학생 m자 탈모일까요??ㅠㅠ
안녕하세요.중학교 3학년이면 아직 호르몬 변화가 활발한 시기라 이마 양쪽 모서리가 살짝 들어가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진짜 탈모인지 아닌지는 헤어라인이 최근 6개월에서 1년 사이에 눈에 띄게 뒤로 밀려났는지가 중요합니다. 사진만으로는 판단이 어렵고, 가족 중에 이른 나이에 탈모가 있던 분이 있는지도 도움이 돼요. 원래부터 이마 라인이 높은 편이었다면 지금 모양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일 가능성이 커요.일단 지금 단계에서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같은 각도에서 헤어라인을 찍어 두고 비교해보세요. 모자를 꽉 눌러쓰거나 머리를 세게 묶는 습관은 피하고,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챙겨드세요. 밤늦게까지 게임하거나 스마트폰 보는 시간이 길면 성장 호르몬과 두피 혈액순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수면 시간도 일정하게 지키는 게 좋습니다. 머리 감을 때는 손톱으로 긁지 말고 손끝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감아보세요.만약 가려움, 비듬, 붉은 두피 같은 염증이 동반되거나 헤어라인이 계속 밀려나는 느낌이 들면 피부과에서 모발 현미경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해요. 지금은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일 가능성이 높으니 생활습관을 다듬는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관리해보세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 독하다 하는 제일제일 안좋고 죽을 위기 높은 그런암이 뭔가요 림프종이나 혈액암 위암 뇌종양 등 여러가지잖아요 알려주에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암마다 특징이 달라서 하나만 꼽기 어렵지만, 흔히 췌장암을 가장 독한 암으로 말해요.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이 늦고, 진행이 빨라서 치료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폐암이나 간암, 급성 백혈병도 사망률이 높은 편이에요. 뇌종양도 위치와 종류에 따라 위험할 수 있고요. 결국 중요한 건 어떤 암이든 조기 발견이에요. 몸에서 이상 신호가 느껴지면 바로 검사받아 보세요.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의대졸업후 인턴,레지던트 안하고 바로 개인병원 개업이 가능한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인턴과 레지던트는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전문의 자격을 얻기 위해 거치는 수련 과정이에요. 그런데 의료법상으로는 의사 면허만 취득하면 누구나 의원을 개설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어서, 수련을 마치지 않아도 개인병원을 차리는 것 자체는 가능합니다. 다만 이 경우 전문의 자격이 없기 때문에 병원 간판이나 진료과목을 표시할 때 '전문의'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는 없어요.또한 건강보험 요양기관으로 신청하면 전문의로서 인정받는 것과 수가 체계가 달라져서, 같은 진료를 해도 보험 청구 금액이 낮게 책정되거나 일부 진료 항목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커요. 실제 개원 현장에서는 환자들이 전문의인지를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수련 없이 바로 개업하면 신뢰를 얻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밖에 없어요. 게다가 임상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독립적으로 진료를 시작하는 것은 환자 안전 측면에서도 위험할 수 있어요.그러니 법적으로는 가능하더라도, 되도록 인턴과 레지던트 수련 과정을 마치신 후에 개원하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어요.의 실력과 신뢰를 만들어 주니까요.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맥박수가 낮아도 건강한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맥박수가 낮아도 건강한 경우는 충분히 있어요. 특히 꾸준히 운동한 분들은 심장이 한 번에 더 많은 혈액을 보낼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변해 있어서 안정 시 맥박이 분당 40~50회 정도로 낮게 나와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수면 중에도 몸이 쉬면서 맥박이 평소보다 떨어질 수 있고요. 그래서 중요한 건 맥박 수치 자체보다 그때 어지럼증, 숨 가쁨, 쉽게 피로함, 실신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나는지예요. 이런 증상이 없다면 건강한 서맥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볼 수 있어요.만약 맥박이 낮아지면서 혈압이 떨어지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다면 심장 전도계 문제나 갑상선 기능 이상 같은 원인이 없는지 병원에서 심전도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운동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그동안의 건강 상태를 떠올려 보시고, 평소에 아무 불편이 없었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나이가 많거나 심장 질환을 앓은 적이 있다면 맥박 수치가 낮게 나올 때는 반드시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안전해요.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살펴보시면서 필요할 때는 편하게 상담받아보세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