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인데 몇개의 보험이 적당하죠?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수십년간 납입할수 있는 보험료가 부담이 없다면 추가를 해도 됩니다가족력이 있어서 암보험이나 이런게 부담된다면 더 늘릴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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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에 고액암의 경우에는 약관에 명시된 것들만 고액암으로 해당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상품마다 소액암 일반암을 규정하는 것이 다릅니다대장암 중에서도 어떤 질병코드는 소액으로 나누기도 하고 유방암을 그렇게 하기도 합니다약관에 명시된 것이 그 보장이라고 보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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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보험은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단순히 계산해서 공시이울 4프로 10년납입하게 되면 가입후 10년째 원금정도됩니다그리고 20년뒤인 2043년에는 보통은 200프로됩니다 원금이 3600만원이면 해지환금급이 7200만원정도됩니다즉 10년이내에는 원금미만이라는 얘기고,20년뒤 200프로가 된다고 하더라도 물가상승률에 미치지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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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전화와서 상담받았어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금도 크고 종신보장이라 보험료가 비싼편입니다만 보장은 혈관계까지 좋습니다보험료 내는것 30년간 유지가 무리가 없으면 하시고부담되면 종신보장보다는 80세나 90세보장으로 기간을 줄이고보장금액을 5천에서 3천정도로 내려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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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말고 운전자 보험이 꼭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운전하다 사망사고, 중과실에 대비한것이고 운전초보때 가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어느정도 안정적으로 운전하는 편이면 반드시 해야하는지는 다시 생각해볼문제입니다물론 보험중에서 보험료대비 큰 위험을 대비하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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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남자 보험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요즘은 실비 인상률 할증이 높아 그 돈으로 저축하는게 낫다는 의견이 있고 저도 그러합니다그만큼 젊을때는 병원갈일도 거의 없고 몇천원 몇만원 돌려받자고 몇만원씩 보험료내고 일일히 청구하기가 번거롭기 때문이지요보통 40대부터 발병율이 높아지는 암진단비 정도만 가입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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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CPI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물가가 오르면 금리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금리상승은 기업의 이자부담으로 연결이 됩니다. 따라서 현명한 사람들은 물가상승이 불러올 기업의 부담을 미리 예측하고 주식시장을 떠나게 됩니다. 따라서 물가가 높을 때는 주가가 하락을 하게 됩니다.-물가가 오르면 소비를 위축시키기 위해 금리를 올립니다대출이 있는 사람들은 이자가 높아지니 소비가 위축됩니다기회비용이 없을때 주식투자도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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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인데 암보험 비싼거 들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2005년도부터 정부에서 추진한 산정특례제도는 암과 같은 큰병에 대한 치료비를 국가가 95프로 지원하게 됩니다그래서 암진단비만 보통 가입합니다진단비를 받아서 일부 치료비와 생계유지비로 씁니다1년간 일을 못한다면 소득이 없기 때문에 한 3천만원정도 가입합니다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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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수지가 흑자인 이상 일본은 매년 돈을 찍어내도 국가 부도사태나 경기침체 같은 경제위기 상황은 왜 안오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본은 부자나라입니다 현제 성장률이 낮다고 해서 그들이 갖고 있는 인프라나 돈들이 다 어디갈까요노인의 연금액이 청년 한달 월급과 맞먹는다고 합니다노인들은 부동산의 대부분을 갖고 있으며 임대수익도 받고 연금도 받습니다청년들만 죽어나가는 거죠 왜냐하면 성장만 외치는 보수정당이 거의 독식을 했습니다 한국의 보수정당처럼그러나 2000년대부터 최저시급 우리나라 2천원대일때 7천원을 주는 등 청년정책 내수정책을 펼쳤고현재도 한 중 미 반도체 정책, 고환율정책에도 제로금리를 고수하는 것은 어려운 서민들을 위해서입니다금리를 높이면 부자들이나 좋지 자영업자 서민들은 부채때문에 금리에 따라 고생하잖아요이미 금리를 미국에 영향을 받아 버블이 왔었고 붕괴가 되었습니다바보가 아닌이상 또 미국을 따라갈까요?우리나라도 지금처럼 미국만 쳐다보고 삼성만 바라보다가는 이리저리 끌려다니기만 할겁니다일본처럼 내수를 돌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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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 와 NICE 점수차가 75점 차이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융권은 둘다 보고, 이 두 곳은 평가항목은 똑같으나 비중이 서로 다를뿐입니다 큰차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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