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대실손에서 4세대실손으로 바꾸라고 전화가 왔네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은 운입니다 제어머니는 65세시고 10년째 실비를 유지하지만 단 한번도 청구한적이 없습니다그렇다고 지금 해약하기도 불안하지요10년전부터 가입을 안했다면 못해도 중고차하나 값을 될겁니다4세대는 청구할수록 증가하는 할증제도가 최초로 생겼습니다앞으로 병원갈일이 많아질수록 고통을 주고 보험사는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그래서 자꾸 바꾸라는 겁니다보험사가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누구를 위해 봉사를 할까요?돈이 되는 짓만 통계적으로 하니까 대기업이 되는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망 보험금 삼성 뉴 퍼펙트통합보장 문의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사망보험금은 남겨질 가족들을 위한 유산입니다과거에 사망보험금 많이 가입했던 이유는 가장이 급사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입니다조기검진도 하지않았고 일하다 떨어져 사망하거나 암 심장마비 뇌출혈등이 많아어린 자식들이 고통으로 살았습니다이것은 자녀들이 자립할때까지만 최소한의 사망보험금을 넣는겁니다 5천만원정도재산이 어느정도 있다면 그것도필요없을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재등급이 나올지 몇등급이나 받게 될지 문의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저같은 경우 힘줄 인대를 다쳐 영구적인 장애가 있습니다만 산재처리 안되었습니다많이 어렵겠네요 회사의 호의를 바래야합니다 노동자가 죽어나가도 안바뀌는 기업중심나라니까요
평가
응원하기
상품가격이 인상하면 가격인하가 안되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물가상승요인이 참 다양하지만 지금 계란값도 8천원 9천원대에서 안떨어지고 있죠팔리기 때문에 안내리는 겁니다같은 질이라면 가격경쟁을 해야하는데 그렇게 담합도 되있을수도 있고요굳이 가격경쟁안해도 많은 이익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만큼 계란값이 한판에 만원 2만원한다고 해도 구매할수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또한 아예 못사는 사람도 많죠그러나 더 많이 남겨먹을수 있으니 안내리는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런경우에 일부변제시 어떤것부터 갚아야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인거래는 금하시는게 좋겠지요 여러가지 강제력 동원이 어렵기 떄문에우선 원금을 받는 것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받은 뒤에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슈는 왜 잊을만 하면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불안감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기도 하고 언론사 조회수 돈벌이 광고벌이가 됩니다세계가 주목하는 나라의 일들이니 계속 하는 거고요부채가 매년 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복지와 국방에 많은 돈을 쏟고있지요
평가
응원하기
인플레이션이 정확히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화폐가치가 떨어진다돈 10만원으로 장보러 가면 살게 없다 이런말들이죠김밥 천원일때는 만원에 열 줄샀는데 물가상승으로 이제 김밥 3천원이니 3줄만 하게 되는 만원의 가치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OTP 카드가 배터리가 다 되었다는 안내 메시지가 뜹니다. 이럴 경우 은행에 가서재발급 받아야 되는데 준비를 무엇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신분증들고 은행에 가면 됩니다 재발급하시면 되고요모바일인증서 otp 도 있다면 은행갈일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1.3%정도로 부진한 편이라는 보도가 나오던데, 이러한 상황이 우리나라의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가 1년넘게 무역적자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에 1년간 아무런 대책이 없었고 미국가서 노래하나 부르고 왔다죠 뭐라도 제안한게 없습니다이대로 계속 상황이 나빠질겁니다 미국 중국이 우리나라 최대 수출국입니다 중국이 훨씬 많고요이미 중국을 적으로 만든데다가 미국까지 수입을 안하면 망하는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정부의 부채 상환 결과에 전세계 경제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무성의하게 들리실수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정치쇼로 알고 있었고 별로 관심도 갖지 않았습니다그냥 지금 가는대로 민주당 바이든의 미국우선주의 정책이 탄력을 받고주변나라들 거지만들기에 힘이 받겠죠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