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부모 말을 잘 안들을 시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초1 시기는 자율성이 커지면서 부모 말을 덜 듣는 모습이 흔합니다.유치원 때 보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강해지며 장난과 반응을 즐기는 행동이 늘 수 있지요.특히 웃으며 도망가는 행동은 방향보다는 놀이처럼 반응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일관된 기준으로 짧고 명확하게 지도하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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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서 환경오염을 막기위해서 쉽게 할 수 있는 행동들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1)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분리수거를 정확히 하는 것입니다.플라스틱, 비닐, 캔, 종이를 깨끗이 헹궈 배출하면 재활용 효율이 크게 올라갑니다.2) 또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텀블러, 장바구니 사용만으로도 쓰레기 발생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이처럼 작은 실천이 모이면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충분히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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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를 인공적으로 만들 수는 없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석유를 완전히 동일하게 대량 생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비슷한 연료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기술은 이미 존재합니다.대표적으로 석탄이나 천연가스를 액체연료로 바꾸는 기술,이산화탄소와 수소로 합성연료를 만드는 e-fuel 기술이 있습니다.다만 이러한 방식은 비용이 매우 높고, 에너지 효율이 낮아 아직은 석유를 완전히 대체하기 어렵습니다.그래서 현재는 전기차, 수소에너지 등 다른 에너지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지요..요약하자면, 기술적으로 가능하지만, 경제성 문제 때문에 아직 주력으로 쓰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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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어린이집교사 외에 할 수 있는 직업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유치원, 어린이집 교사 경험은 다른 직무로 충분히 확장 가능하십니다.대표적으로 방과후 교사, 문화센터 강사, 아동복지기관, 키즈카페/놀이시설 운영직이 있습니다.실제로 교사 출신분들은 아이를 이해하는 능력과 부모 소통 경험을 활용해 교육/서비스 직무로 많이들 이동하십니다.즉, 완전히 다른 직무로 가기보다, 기존 경험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이 부담이 적은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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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이 하늘에서 내리는 것은 어떤 원리로 그렇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우박은 차가워서가 아니라 강한 상승기류 속에서 물방울이 얼고 커지면서 만들어집니다.구름(특히 적란운) 안에서는 위로 강하게 끌어올리는 바람이 있습니다.물방울이 위로 올라가면 기온이 낮아져 얼고, 다시 내려오다 다른 물을 붙이며 커집니다.이 과정을 여러번 반복하다 보면 층층이 얼음이 붙어 우박이 되는 것이지요.그리고 구분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비 : 공기층이 따뜻하여 물 상태로 떨어짐눈 : 공기 전체가 충분히 차가워서 얼음 결정 그대로 떨어짐우박 : 강한 상승기류 + 얼고 붙는 과정 반복으로 큰 얼음 덩어리즉, 우박은 단순히 추운게 아니라, 강한 구름 속 순환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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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를 개인 노력에만 맡기는 것이 옳은 방식인가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개인이 노력해도 큰 변화가 없는 것 처럼 느껴지며, 허탈감이 드는게 당연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환경 문제는 개인만으로 해결할 수 없고, 정부/기업/개인 모두가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1) 개인의 분리 배출이나 절약은 의미 있는 출발이긴 합니다만,실제 온실가스와 오염의 큰 비중은 산업/에너지구조에서 발생합니다.2) 그래서 정부의 규제/정책(탄소가격, 기준 강화)과 기업의 생산방식 변화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근본적인 개선이 가능하지요.. (다만 개인의 행동은 사회적 인식과 정책을 바꾸는 압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여전히 중요합니다.)따라서.. 개인은 "시작", 정부/기업은 "해결의 규모"가 되는 것입니다.이 세 주체가 함께 가야 비로소 눈에보이는 효과가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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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급아 월활하지 못해 숯을 다시 사용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에너지 문제 이야기를 들으면 "진짜 옛날로 돌아가나?" 싶은 불안이 들 수 있죠.하지만 다시 그 시대로 가는 건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낮습니다.아프리카나 일부 개발도상국은 가스 인프라 부족이나 가격 문제 때문에 여전히 숯을 사용하긴 합니다.하지만 한국 같은 나라는 LNG 공급망, 전기 인프라, 대체연료가 있어서 완전히 숯으로 돌아갈 확률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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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아기, 말을 잘 안해요.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걱정되실 수 있지만, 지금 내용만 보면 크게 늦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이해는 하는데 표현이 늦는 타입으로 보입니다.동물 이름을 듣고 손으로 짚는 건, 이미 언어 이해는 잘 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이 시기엔 갑자기 단어가 늘어나는 폭발기(말 트임)가 늦게 오는 아이도 많습니다.오히려 예전에 하던 단어를 안 하는 것도 일시적으로 흔한 모습이구요. (저희 첫째가 그랬습니다)그래서 지금은 따라하게 하기 보다 선택질문("물? 우유?"), 짧은 단어 반복 위주로 해보세요.즉, 지금 상태는 "못하는 것"보다는 "아직 안 터진 상태"에 더 가까워보입니다.다만, 30개월까지 단어 증가가 거의 없다면 그때는 전문 상담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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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둘이상 있으시면 아이가 다사랑스럽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그런 마음이 드는 거, 전혀 이상한것이 아닙니다.사랑의 총량은 같지만, 표현이나 끌림의 "결"이 다른 것입니다.첫째는 함께한 시간이 길고 정이 깊어서 더 안정적인 애착이 생기고,둘째는 애교나 성격 때문에 순간적으로 더 귀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그래서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느낌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너무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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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교육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마음, 이미 방향은 맞게 잡고 계십니다."공부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필요성을 만들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예를 들어, "왜 공부해야해?" 질문이 나오면, 점수보다 꿈과 미래 선택의 폭과 연결지어 설명해주세요.너가 커서 원하는 걸 하기 위해선 공부를 해야한다 처럼요그리고 또 중요한건 작은 성공 경험입니다.쉬운 문제라도 스스로 해내고 칭찬 받는 경험이 쌓이면, 공부를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으로 인식합니다.마지막으로는 부모님의 태도 입니다.잔소리보다 "오늘 뭐 배웠어?"처럼 관심을 보이면 아이는 공부를 대화 소재로 받아들입니다.결국 스스로 하는 아이는 강요가 아니라, 이해 + 경험 + 분위기에서 만들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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