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은 항상 집에만 있고 사회성도 떨어지고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자녀가 독립할 시기가 되면 부모가 허전함이나 상실감을 느끼는 건 충분히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일부 부모는 역할 상실감으로 우울감을 느끼지만, 새로운 의미를 찾음으로써 충분히 회복 합니다.이 시기는 양육자에서 개인으로 전환되는 과정이라 감정이 흔들릴 수 있지만, 취미/관계/새 목표가 생기면 안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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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안좋은 만4세 아이 언어치료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만 4세에 자음/받침 어려움 + 더듬임이 함께 있으면, 평가정도는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발음만 따로 교정하는 언어치료도 가능하며, 이 시기는 교정 효과가 좋은 시기거든요.조금씩 좋아지는 건 긍정 신호지만, 또래 대비 차이가 크다면 기다림보다 조기 개입이 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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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교사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그 어린이집에 다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상황 충분히 이해 됩니다.결론적으로, 서류를 다시 제출하셔도 전혀 문제 없으며, 오히려 권장드립니다.이미 좋은 인상을 남기신 상태라 단순 재지원이 아니라, "연결된 인연을 이어가는 지원"으로 긍정적으로 보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다만 서류만 넣기 보다는 간단한 연락(문자 또는 전화) 후 지원을 병행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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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언제 사용하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시기보다 아이 발달 단계와 가정 상황을 맞추는게 핵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여건이 된다면 "나눠 쓰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으고 효과적입니다.영유아기에는 애착 형성과 생활 습관이 잡히는 시기라 부모의 시간이 큰도움이 됩니다.반면 초1은 학교 적응, 친구관계, 생활변화가 커서 정서적 안정 지원이 꼭 필요한 시기이구요.그래서 가능하다면 초기에 일부 사용, 초등 입학시기에 남은 기간 사용이 가장 균형잡힌 선택입니다.만약 한번만 써야한다면, 요즘은 초등1학기 시기 활용을 더 추천하는 흐름이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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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을 부리는 여자의 가정환경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핵심은 이기려는게 아니라 상처받지 않으려는 심리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예를 들어, 인정받기 어려웠던 환경이나 비교/비난을 자주 경험하면 "약해 보이면 손해 본다"는 믿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또 반대로 과도하게 기대받거나 완벽을 요구받은 경우에도 실수=가치하락으로 느껴져 자존심으로 자신을 지키려 합니다.그래서 겉으로는 강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불안/자기방어/통제욕이 섞인 행동인 경우가 많아요.결국 이기기 위한 자존심이라기보단 관계를 안전하게 유지하려고 하는 방식으로 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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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기만 하면 망가뜨리는 아이는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대부분 일부러가 아니라 탐색 과정일 가능성이 큽니다.아이들은 물건을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고 하면서 힘 조절이 미숙해 결과적으로 망가뜨리게 됩니다.특히 분해하거나 눌러보는 행동은 호기심 + 감각 탐색이 결합된 자연스러운 발달 모습이지요.다만 반복되면 "망가뜨리기" 자체가 재미로 굳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 만져도 되는지 기준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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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 배변훈련이 잘 안됩니다. 걱정이네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참는 아이를 억지로 시키기 보다, 안심하고 배변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어린이집에서는 억지 유도보다 정해진 시간에 조용히 화장실 제안 + 성공경험(칭찬)을 쌓아주는게 중요해요.또 공개적 상황을 부담스러워하니 개인 공간 보장(문닫기, 기다려주기)을 해주시고,집에서는 이미 잘 하고 있으니, 동일하게 혼자 편하게 해도 괜찮다는 안정감을 유지해준다면 곧 나아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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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는 언제시작할까요? 수소경제는 언젠간올듯한데 말이죠?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좋은질문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수소경제는 이미 시작됐지만, 완전한 시대는 아직 아니고, 당장은 원자력이 더 빠릅니다.1) 지금도 수소는 일부 산업(정유/철강)에서 쓰이고 있지만, 우리가 말하는 "수소경제(연료/발전/모빌리티)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왜냐면 생산비가 비싸고, 저장/운송 인프라가 부족해서 아직은 경제성이 낮습니다.2) 반면 원자력은 이미 상용화된 안정 전원이라 전력망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고,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즉시 효과가 있습니다.그래서 흐름은 이렇습니다.단기: 원자력 중심 안정적 확보 → 중장기 : 수소 확대특히 앞으로는 원자력 전기로 수소를 만드는 방식(청정수소)이 연결되면서 둘이 경쟁이 아니라 같이 가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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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분야에서 원자력과 태양광, 풍력은 전력망에서 각각 어떤 장단점을 가지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전력은 단순히 싸게 만드는 게 아니라 "끊기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먼저, 원자력은 출력이 일정해서 전력망의 기반을 안정적으로 받쳐주지만, 대신 빠르게 출력을 올리고 내리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반대로 태양광과 풍력은 설치와 분산 측면에서 유리하지만, 날씨에 따라서 생산량이 크게 흔들려 불안정 요소가 있구요.그래서 재생에너지는 반드시 배터리나 가스발전 같은 보완 수단이 병행됩니다.결국 전력 운영에서는 원자력이 "기본으로 깔리고", 재생에너지로 "유연성과 분산"을 확보하는 구조가 가장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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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중국에는 원유비축기지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좋은 질문입니다.1) 일본/중국도 비축기지 있음( 오히려 더 큼 )일본 : 국가+민간 합쳐 세계 최고 수준중국 : 국가 전략비축 + 상업저장 계속 확대중즉, 없는게 아니라 이미 엄청 많음2) 그런데 왜 한국이 각광받는지쉽게 설명하자면, 위치가 최고이고, (동북아 허브)시설도 좋고 바로 거래 가능한 거래 플랫폼정치적 리스크도 낮음(한국은 중립적)중국: 규제 많고 투명성 낮음일본 : 시장 개방성 제한즉, 일본/중국도 많지만 한국은 "위치 + 거래 편의성+ 때문에 최고의 허브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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