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학년별로 배우는 교과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초등학교 교과는 학년군별로 조금씩 다릅니다.1~2학년 : 국어, 수학, 통합교과(바른생활/슬기로운생활/즐거운생활)3~4학년 :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영어5~6학년 : 위 과목에 추가로 실과(기술/가정)이 추가되며, 내용이 심화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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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연비 관련해서 엑셀을 밟으면 무조건 연비가 안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연비는 엑셀을 세게 밟으면 확실히 나빠집니다.하지만 엑셀을 아예 안 밟는다고 연비가 좋은것은 아니지요.(엑셀을 떼면 관성주행으로 연료 소모가 줄어 순간연비가 올라가긴합니다.)연비를 높이려면 급가속/급감속을 피하는것이 가장 중요하고,,주행중에는 일정 속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즉, 앞 상황을 미리보고 불필요한 엑셀/브레이크를 줄이는게 정답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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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아이에게 만나이를 이해시키는건 무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말씀해주신 상황은 충분히 흔한 반응이며, 아이가 이해 못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이 추상적이라 낮선 상태"로 보입니다.즉, 7세 아이에게 만나이 개념은 완전한 이해까지 기대하기는 아직 이른 시기입니다.아이들은 나이를 한살씩 늘어나는 것으로만 인식해왔기 때문에 혼란스러울 거에요ㅎㅎ이럴때는 이론 설명보다, "생일이 지나야 한살 더 먹는 방법도 있어"정도로 짧고 단순하게 알려주시는게 좋습니다.지금 당장은 완벽히 이해시키려 하기 보다 익숙하게 하는 과정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으며,결국 시간과 반복 속에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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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떼쓰고 화내는 걸 어떻게 참고 인내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지금처럼 감정이 한계까지 올라온 상황... 매우 힘든 상태입니다ㅠㅠ..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이를 참기 전에 부모님의 감정을 먼저 안전하게 끊어주는 방법이 필요합니다.아이의 떼쓰기는 감정을 표현하는 미숙한 방식일 가능성이 높아요.이럴때 계속 설득하거나 화로 대응하면 오히려 감정이 더 커지고.. 개선되지 않고 계속 반복만 됩니다.아이가 폭발할 때는 잠시 거리를 두시고, 자리를 벗어나 호흡을 정리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그리고 아이가 진정되면. 다시 이야기 해보는 것이지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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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나 딸이 3살 4살이면 애교부리고 장난치고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말씀하신 상호작용은 아이의 정서 안정과 부모와의 애착 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이 시기 아이들은 부모의 반응을 통해 "나는 사랑받는 존재"라는 감각을 배우게 되죠.아이의 애교와 장난에 따뜻하게 반응해주면,부모-자녀 관계뿐 아니라 부부 사이의 분위기도 긍정적으로 변하게 됩니다.즉, 가족 간 유대감을 깊게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지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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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아기 발이 겹쳐져있는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사진을 보니, 흔하게 나타나는 자세로 보입니다.대부분 정상 발달 과정으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되요.이 시기 아이들은 뒤집기를 준비하면서 다리를 꼬거나 들어올리며 몸의 중심을 잡는 연습을 합니다.발을 겹치는 행동 또한, 근육을 탐색하고 힘을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난 것으로 보입니다.엉덩이를 드는 행동 역시 말씀하신데로 뒤집기 전단계 움직임으로 보시면 됩니다.따라서 억지로 자세를 풀어주기보다는 편하게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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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등하교시 학부모가 나와서 교통지도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처럼 맞벌이 가정에서 부담을 느끼는 것은 매우 현실적인 문제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학부모 교통 지도는 취지는 좋으나...현재 방식은 시대 변화에 비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분명이 있습니다.현재처럼 학부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구조는 부모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결국 아이에게도 간접적인 부담이 전달 될 수 있습니다.현실적인 대안은.. 학교/지자체/학부모가 역할을 나누어 방식을 조정하는 것이겠지요.예를들면, 희망자 참여 + 전담 인력 병행과 같은 모델이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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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있는 걸 힘들어하는 아이, 잠버릇이 고약한 아기는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말씀해주신 모습은 30개월 아이에게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행동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안정되지만지금은 "에너지 정리하는 과정"을 도와주는 것이 중요해요.이 시기 아이들은 몸 에너지가 남으면 누워있는 것 자체를 힘들어하고, 놀이처럼 풀어내려합니다.그래서 자기 전 격한 놀이가 이어지면 오히려 더 흥분되어 잠들기 어렵답니다.저녁시간에는 몸놀이를 줄이고 조용한 놀이(책 등)를 하다가 잠 순서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올라타는 행동은 "이제 쉬는 시간이야"라고 부드럽지만 일관된 자세로 제한해주셔야 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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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감정을 어떻게 관리해야 아이에게 긍정적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부모의 감정을 숨기는 것 보다 "건강하게 표현하고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아이들은 부모의 표정보다 분위기를 먼저 느낍니다.억지로 감추면 오히려 더 불안해해요."엄마/아빠가 오늘 ~때문에 힘들었어. 하지만 괜찮아지고 있어"처럼짧지만 안정적임을 설명해주면 아이는 안심합니다.그리고 아이 앞에서 감정을 폭발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하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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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훈육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은?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저도 이 부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긍정적 훈육은 "말을 잘 하는 것"이 아니라,"아이에게 반복되는 구조를 만들어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아이에게 "하지마"라고만 하면 행동 기준이 없어 혼란을 느껴요. 그리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죠..대신 "이렇게 해보자"와 같이 구체적인 행동을 알려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또한 이 규칙은 짧고 명확해야하죠.즉, "아이를 통제하는 방법"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행동을 배우게 만드는 것"을 중점적으로 해주세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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