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후 양치할때 먹은밥 토할때가 있는데 역류성 식도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양치 중 구강 안쪽이나 목젖을 자극하게 되면 구역이나 구토 반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상적인 반응이지 병적인 것은 아닌데 역류성 식도염이 있을 때 더 나타나기도 하며 혹은 반복적인 구역으로 인해 식도염이나 식도 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양치질 습관을 바꾸는 것이 안전하며 구역을 할 정도로 양치를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당연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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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 지주막하낭종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주막하낭종은 인류의 0.1% 내외로 관찰될 수 있는 데 대부분은 문제가 되지 않아 경과를 지켜보게 됩니다. 크기가 커지지 않는 한 일부러 수술을 하여 제거하려 하지는 않으며 정기적으로 뇌 CT 를 확인하여 크기 증가 여부를 확인하게 됩니다. 크면서 외상으로 인해 이 낭종으로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 지주막하 혈종이 발생할 수 있으며 결국 크기의 증가가 예방적으로 수술을 할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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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와 삼겹살만 먹으면 배탈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알코올과 고지방식이를 같이 하는 경우, 장은 알코올을 먼저 흡수하여 제거하려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이때 고지방 식이는 반대로 분해나 흡수가 되지 않고 내려가면서 이를 중화하기 위해 장에서는 거꾸로 수분을 배출하게 되어 변이 묽어지고 설사를 유도하게 됩니다. 설사는 나쁜 현상은 아니지만 음주로 인해 설사가 발생하면 탈수와 간기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어 물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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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이 너무 심한데... 이래도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불면증의 경우, 한번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아마도 음주를 통해 수면을 하려는 습관이 발생하면서 자기 전 술을 마시는 경향이 발생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고치는 것이 먼저일 것으로 보이는데 수면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음주를 생각하는 시간에 땀을 흘릴 정도의 운동을 하는 것으로 대체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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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에너지 드링크 한캔씩 복용시 질문
안녕하세요. 하루 한번의 영양 음료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색각합니다. 식품으로 나온 이 물질들이 과다 복용이 아닌 경우, 체내에서 문제가 되는 물질들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인체에서 세포 생성이나 신경계를 구성하는 비타민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카페인의 경우도 어느 정도는 인체의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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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불안증후근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직까지 하지 불안 증후군의 원인은 명확하게 밣혀지지 않았고 도파민 분비와 관련되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조기에 발병한 하지불안 증후군의 경우 절반 정도에서 유전적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스트레스가 하지불안 증후군을 악화시키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하지불안 증후군이 다른 질환과 연관이 있을 수 있는데 철분 결핍은 빈혈 증상이 없더라도 하지불안 증후군 증상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신부전, 말초신경병증도 하지불안증후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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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 째고 난 후에 얼마나 지나야 헌혈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대개 시술이나 작은 수술을 한 경우는 1개월 후 부터 한혈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헌혈은 자신을 위한 것 보다는 상대방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무리하게 헌혈을 한 혈액으로 인해 피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문신을 해도 1년간 헌혈을 금지하는 것은 만에 하나의 바이러스 감염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으로 1개월 후에 헌혈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추후에도 헌혈을 정기적으로 할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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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병원 정기검진을 지방병원으로 옮겨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가능하다면 2년 마다의 정기 검진을 가기 위해 모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검사 결과와 수술 기록 등을 모두 지참해야 하는데 또한 지방 병원 선생님이 이를 원해 보신 주치의 보다도 더 명확하게 확인하시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자주 방문하는 것이 아니면 부인을 위해서나 질병 관리를 위해서 모 병원을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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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검진을 받아보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암의 종류에 따라 가족력이 중요할 수 있는데 갑상선암 역시 가족력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젊은 나이에서 부터 검진을 무리하게 요구하지는 않으며 나이에 따른 시기가 존재하게 됩니다. 위내시경의 경우, 30세 이후에 진행하게 되며 폐 CT 의 경우는 최소한 35세 이후부터 권장하고 있습니다. 대장 내시경 역시 40세 이후에 진행하는 것이 사실이며 갑상선 초음파는 30대 이후부터 진행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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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수면자세는 어떤 자세일까요?
안녕하세요. 가장 안정적인 수면 자세는 결국 반듯이 눕는 자세이며 등을 바닥에 대고 시선이 천장으로 향하도록 반듯하게 누운 자세는 가장 기본적이며 편안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자세는 척추 부담을 덜어주는데 가장 효과적이며 수면 무호흡이나 코골이로 인해 반듯하게 누워있기 어려운 경우는 배개와 옆에 충분한 이불을 대고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실제로도 가장 효과적인 수면법입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관절이나 어깨 윤활액의 유연성이 주는 경우, 올바른 자세에서도 통증을 느낄 수 밖에 없으며 자기 전 스트레칭 을 통해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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