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이 무엇이고 증상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심근 경색은 심장 역시 자신을 먹여 살리는 동맥이 존재하는 데 이를 관상동맥이라고예기합니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이 있는 경우, 혈액의 점도가 높아지고 높은 압력으로 인해 동맥에 상처가 발생하게 될 때 이 상처를 치료할 때 주로 사용되는 것이 바로 Cholesterol 이며 LDL Cholesterol 이 높은 경우, 상처 주변으로 엉겨 붙게 되면서 점차 좁아지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부분에 지속적으로 압력이 가해지고 어느 순간 고혈압이 조절되지 않거나 무리하게 운동을 할 때 상처가 찢어지면서 일순간 막히게 되는 데 이를 심근 경색이라고 하며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히게 되어 그 아래 혈액 공급이 중단되고 심장이 괴사가 오게 되면서 통증과 함께 심장성 쇼크가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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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인대 늘어나고 한달 뒤에 뛰는 운동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발목 인대 염좌의 경우, 최소한 3주 정도의 휴식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도 한가지 운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농구, 축구를 모두 하게 되는 경우 염좌 뿐만 아니라 인대 자체가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이후 장기간의 재활이나 휴식이 필요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운동할 때마다 아프기도 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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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후 갈색 물이 뭍어있어요
안녕하세요. 질염이나 골반 내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 관계를 맺었을 때도 나타날 수 있으며 생리혈이 모두 나오지 않고 자궁 내에 남아 변색이 되어 있을 때 관계 후 흘러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적으로 같은 현상이 생기는 경우는 자궁 내 질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필요하여 산부인과 진료와 자궁 내 초음파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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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보다 스트레스 에 대한 궁굼한게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머리에서 반응하는 것은 의식과 무의식적인 반응이 존재하며 우리가 말로는 괜찮다고 하고 있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힘들다라고 예기하고 있는 것과 동일할 수 있으며 무의식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Burn out 현상 등 특별한 스트레스 증상을 보이지 않음에도 일에도 의욕이 없고 능률이 오르지 않는 분들도 있으며 그럼에도 다른 질병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필요하여 갑자기 피곤함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간기능 검사 등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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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해제 후 확진자로 부터 재 감염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역시 재감염은 가능하지만 바로 재감염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대부분 면역 항체가 충분히 발생하게 되어 인플루엔자처럼 걸린 후 바로 다시 걸리기는 어려우며 대부분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항체가 줄면서 재감염이 발생할 수는 있지만 이 역시 1년간 약 2.5% 정도에서 재감염이 될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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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린 남편, 저는 단순 감기만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증상이 시작할 때는 자가진단키트는 음성으로 나올 수 있는 데 가장 많은 증상은 발열, 인후통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기 때문에 열이나 몸살 등의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확진자와 밀접접촉자는 PCR 검사를 받아 볼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가능하면 PCR 검사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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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 접종 후 겨드랑이 부음 이후 왼팔이 저리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백신 접종 후 겨드랑이 임파선염이 생길 수 있는데 이 경우 임파선이 만져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겨드랑이 임파선염 만으로 팔이 저려 오는 것은 아니어서 실제로도 코로나 백신 후유증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이며 목디스크의 가능성이 더 많을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해서는 신경외과 진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겨드랑이 임파선이 실제 부어 있는 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가슴 CT를 통해 겨드랑이 임파선 크기 증가 여부를 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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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장암일까요?
안녕하세요.현재의 나이에서 혈변의 가장 흔한 원인은 치질 즉 내치핵일 가능성이 가장 많습니다. 대장암이 현재 나이에서도 생길 수는 있지만 대부분 유전성이 있어 가족 중에 대장암을 진단 받은 분이 있을 때 가능하며 대장 용종이 있을 때에는 암의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아 혈변이 있을 가능성은 적으며 내시경 중 우연히 관찰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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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초음파로 어떤 간질환을 알아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r-GTP만 증가되어 있는 경우는 음주로 인한 증가인 경우가 가장 많으며 금주만 하여도 정상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간손상이 심한 경우는 r-GTP 외에도 AST/ALT 등의 수치도 모두 증가하기 때문에 심각한 간손상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지속적인 음주는 결국 알코올성 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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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등통증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척추 디스크의 가능성이 높으며 등을 구부릴 때 통증을 느끼는 경향이 있습니다. 갈비뼈 골절이 올 정도라면 골다공증의 가능성도 높아 신경외과 혹은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척추 디스크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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