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 괄약근에대해 여쭤 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역류성 식도염에 준하여 식이 조절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은 체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 부드러운 음식을 소량씩 여러 차례에 나누어 먹는 것이 좋으며 식사 후 3~4시간은 일어선 자세로 활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다음과 같은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 술, 담배, 커피,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 : 절대 안됩니다. * 기름기 많은 음식, 튀김, 조미료가 많이 든 음식 * 박하사탕, 목캔디 * 양파, 쵸코렛, 홍차, 토마토- 꽉 끼는 옷은 입으시면 안됩니다. - 취침 전 2시간 전에는 음식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주무실 때 적당한 머리 높이는 10~20cm 정도이며 상체 전체를 비스듬이 높일 수 있도록 하느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고환에 물혹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물혹의 경우 큰 문제는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부고환물혹은 통증을 유발하지 않고 크기가 크지 않은 경우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치료를 한다면 수술적 절제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으며, 주사로 빼어내거나 경화요법은 재발 가능성이 높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치료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하시는 것이 좋으며 커지지 않는 경우 경과 관찰하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화불량이 너무자주나타나는거 그냥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소화 불량의 원인은 스트레스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 검사에서도 명확한 원인을 밝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 기저 질환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위내시경 검사 및 혈액 검사 등을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검사에서 특이 소견을 보이지 않는 경우, 맵고 짠 음식이나 카페인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피하고 유산소 운동을 통해 장의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갱년기 증상이 동반된 경우, 필요시 단기간의 호르몬 치료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복부 통증 원인이 뭘까요 궁금하네요ㅠ
안녕하세요. 상복부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은 위염, 위궤양 등 소화 불량의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스트레스 혹은 신경성의 가능성이 높으나 체중 감소를 동반하는 경우 위내시경 및 혈액 검사 등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육류섭취, 대장암유발 가능성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간혹 돼지고기 자체에 육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이보다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갖고 있는 경우가 가장 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을 의미합니다.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며, 내장 감각의 과민성 증가,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위장관 팽창도 감소 등이 관찰된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치보다는 대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발저림, 원인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이는 하지불안증후군의 증상으로 보입니다.하지불안증후군은 누워 있거나 앉아 있는 등 휴식 중에 다리에 저리거나 이상 감각과 초조함이 느껴지고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는 질환을 의미하며, 특히 밤에 증상이 심해져 수면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불안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의 도파민이라는 신경 전달 물질이 부족해서 나타난다고 추정됩니다. 도파민이 만들어지는 데 철(Fe)이 필요하므로, 철분 부족도 원인으로 여겨집니다.철분 결핍에 의한 경우 철분 제제를 복용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레보도파 같은도파민 제제나 신경안정제 등을 통해 증상을 개선 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30대 젊은데 계속 면역력이 저하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사람의 면역력은 20대에 가장 좋으며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게 되는데 이미 인체가 모두 성장한 상태로 키 성장이 멈추는 것과 같이 면역을 담당하는 임파선이나 골수을 형성하는 뼈 성장도 멈추면서 더 이상의 면역력 증가 없이 새로운 외부 물질에 대해 반응이 느리거나 혹은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이는 또한 정신적 혹은 육체적인 스트레스와도 관련이 있어 과도한 일을 하거나 야간 근무가 많아지면서는 인체의 생리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부신피질호르몬 등 스테로이드에 반응하는 호르몬들의 생리적인 분비에도 변화를 초래하면서 외부 물질에 대한 인체의 면역 반응에도 변화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게 되어 몸이 피곤하고 쉬는 시간이 줄을 수록 이에 비례하여 면역력도 지속적으로 떨어지는 것을 느끼게 되며 이는 질병이라기 보다는 나이듦으로 인한 인체의 변화라고 봐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25개월 아기 수삼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3살이 된 이후부터는 아이의 소화 기능이 충분하고 인삼을 소화시키는 것에 문제가 되지는 않아 인삼을 먹이는 것은 문제가 되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아이의 체질에 따라 복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체중이 잘 늘지 않거나 손발이 차고, 장이 약해 설사를 자주 하는 경우 인삼을 갈아먹이면 원기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열이 많고 조금만 더워도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에게는 인삼이 오히려 아이를 더 힘들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흡수가 강한 갈아서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고도 합니다. 생인삼의 경우, 정제가 되지 않아 아이에게 많은 양을 줄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이미 정제된 젤리 형태도 있기 때문에 이를 대체하여 드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공수정체 탈구 수술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인공수정체가 탈구되면 앞이 뿌옇게 보일 수 있습니다. 앞이 뿌연 정도는 수정체가 탈구되어 이탈된 정도와 비례합니다. 수정체가 부분 이탈되었을 때는 별다른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나, 수정체를 지지하고 있는 인대가 손상되면 홍채도 지지받지 못하여 흔들거리게 됩니다.인공수정체가 이탈한 경우 바로 수술을 하지는 않으나 원래의 제자리로 되돌려 놓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어 안과 진료는 필요합니다. 뒤로 떨어진 수정체는 신경 망막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제거하고 새로운 인공수정체를 넣어야 하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며, 외부충격이나 다른 요인으로 인공수정체 탈구 시, 그 위치가 시신경이나 망막까지 벗어날 경우 수술이 커지고 망막수술까지 함께 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지손가락 통증 어느병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다쳐서 아픈 증상이 아닌 경우, 엄지발가락 통증이 있다면 통풍을 가장 먼저 의심하게 됩니다. 통풍 초기에는 관절에 급성 염증이 발생하며 통풍 염증은 엄지발가락 관절에 가장 흔하고 발목, 발등, 무릎관절 등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통풍 염증으로 인해 관절 주변이 붓고 피부가 붉은 색을 띠면서 통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남성에서 주로 발생하여 여성의 경우, 발이 좁거나 굽이 높은 구두 등을 신는 겨우 무지외반증으로 인해 엄지발가라이 꺽이고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치료도 구분되기 때문에 정형외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