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이 아픈데 병원다녀도 나아지지 않아요? 어떤치료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발목의 만성 염좌의 경우, 굽이 낮고 쿠션이 있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리하게 운동을 한다는 생각보다는 평지를 걷고 집에서 발목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스트레칭 등의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성 염좌는 재발을 잘 하기 때문에 한두번 혹은 병원을 옮긴다고 쉽게 나아지는 것은 아니며 대학병원 진료를 받는 것도 좋지만 그 보다는 스스로의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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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후 두통 진통제 말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는 알코올 분해 효소가 선천적으로 적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다른 신박한 방법으로 술을 많이 마시면서 통증을 줄이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음주량을 줄여야 간경화나 급성 알코올 중독 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몸을 해칠 방법을 찾는 것 보다는 음주 자체가 몸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알콜이나 알코올 도수가 적은 것을 마시거나 마시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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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측상과염 재활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외측상과염은 테니스 엘보우 라고도 불리우며 대부분의 경우 손목과 손가락의 움직임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직업이나 스포츠 활동 등으로 인한 과사용이 원인이 되며, 손목 폄근의 힘줄에 미세손상으로 시작하여 점점 퇴행성 변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테니스, 배드민턴 등 라켓 운동의 백핸드(Back-hand) 동작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통증이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는 운동을 쉬는 것이 좋으며 빠르게 운동을 다시 시작하는 경우, 재발의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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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뼈 후두내시경봤는데요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뼈가 여전히 남아 있다면 통증이 나아지지고 않고 점차 식사를 할때나 침을 삼킬 때 조차 악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검사에서 이상을 보이지 않고 증상이 나아지는 경우, 위내시경을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이며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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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 코막힘 복용약을 끊었는데 약의 효과는 얼마나 가나요??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비염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질병에 속하고 있어 반드시 매일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약제를 빠르게 종료하는 경우, 쉽게 재발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프레이는 부작용이 많은 약제는 아니기 때문에 유지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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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 백신 접종이 10월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4차접종완료자는 더 맞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4차까지 접종을 완료하였다면 당장 접종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개의 경우, 백신 접종 후 3개월 정도 지난 시점부터 추가 접종을 하도록 권고하고 있어서 개량 백신이 나온다고 해도 4차 접종 후 3개월 정도 지난 시점부터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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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독감 동시 pcr검사가 보험적용이 된다고 하던데
안녕하세요. 현재 선별진료소 등에서 무료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우선순위검사 대상자로 제한돼 있습니다.우선순위검사 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나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어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을 받은 사람, ▲해외입국자, ▲확진자의 동거인 등 밀접접촉자, ▲감염취약시설 근무자나 입소자, ▲휴가 복귀 장병, ▲입원환자 보호자나 간병인,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인 경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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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데믹을 우려중인데 만약 두가지 동시에 감염시
안녕하세요. 동시에 감염된다고 해도 임상 증상이 경하다면 굳이 두가지 약제를 동시에 복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와 함께 두가지 바이러스를 동시에 감염될 확률도 거의 없지만 타미플루와 팍스로비드를 동시에 복용한다고 해도 문제가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실제로 항생제 역시 두 가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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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벌레물린것 같은 자국은 대체 뭘까요?
안녕하세요. 모기의 경우는 다발성으로 여러 곳을 집중적으로 물지는 않지만 벼룩이나 빈대 등은 사진과 같이 연속적으로 무는 경우가 있으며 발진과 함께 통증을 심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약국에서 파는 소염진통제와 항히스타민제로도 호전이 되며 냉찜질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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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로 심전도 체크해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전도로 보아서는 불규칙한 심박수를 보이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맥박수 역시 100 이상으로 증가된 경우를 보이지는 않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식 심전도가 아니어서 움직일 때마다 떨림이 있기 때문에 부정맥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으로 실제로는 부정맥을 보이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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