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면서 상처가 났는데 피부가 떨어진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피부가 완전히 벗겨져 피하 지방이 드러난 상태로 감염을 막기 위해 소독을 충분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아 있는 피부는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새 피부가 자라면서 그 부분 아래로 덮게 되어 남은 피부는 저절로 떨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그 전까지는 감염에 방어 인자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독 후에는 식염수를 바른 거즈로 성처 부위가 노출되지 않도록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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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LL은 도침치료로 치료나 개선이 불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OPLL 즉 후종인대골화증은 증상을 늦출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조금씩 진행할가능성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완벽한 치료가 있지는 않아 도침 치료 등 여러가지 방법을 찾는 것이 사실이지만 도침 치료 역시 다량의 분석 보다는 증례를 통해 예기하고 있어서 치료 후에도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수술로 두꺼워진 인대 부분을 늘리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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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뭐가나서 안없어지는데 이게뭐죠?
안녕하세요. 흡연을 하면서 식사량이나 운동량이 줄어드는 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으며 말 그대로 피지샘이 과도해지고 청결에 이상이 생긴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노폐물 제거를 위해 땀을 내는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조깅, 등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금연이 중요하지만 이소트레티노인 등의 여드름 연고를 바르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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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취침 후 다리에 쥐가 나서 계속 잠에서 깨요
안녕하세요. 가장 많은 원인은 수분 부족과 함께 칼슘이나 마그네슘 부족이 원인인 경우가 있으며 그 외에도 하지정맥류가 있을 때 일을 할 때 장시간 서 있는 일을 하고 걸어서 집에 오는 경우, 잘 때 저리고 종아리가 당기는 증상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나 물을 충분히 드시기를 바라며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하지정맥류 검사를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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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가렵고 빨간데 땀띠인가요?
안녕하세요. 사진의 모습은 땀띠로 보이며 편평사마귀는 경계가 매끈한 것 보다는 울퉁불퉁한 것이 사실이어서 편평사마귀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원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여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이용하여 땀을 빨리 증발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비타민 C가 땀띠를 줄이기도 하며 가려움증이 심한 경우 항히스타민제 복용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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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새로생긴점인데 봐주세용
안녕하세요. 일반적인 모반, 즉 점으로 보이고 있고 크기가 크지 않아 점차 주변으로 번지지 않는 경우, 억지로 제거할 필요는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점 주변으로 모낭염이 있는 것으로 보여 반복적인 모낭염에 의한 Melanin 세포 침착으로 인한 점일 가능성도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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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운동치료는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허리디스크는 무리한 운동을 요하는 것 보다는 스트레칭이나 유산소 운동을 더 권하고 있습니다. 누워 배의 근육을 위로 끌어 당기고, 엉덩이의 근육을 수축시켜 허리를 아래로 내려 눌러 엉덩이가 들리게 하는 스트레칭이나 윗몰 일으키기, 무릎 가슴으로 당기기, 엉덩이 들기 등 무리하지 않은 스트레칭이 좋으며 걷기, 조깅 등의 유산소 운동 역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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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걸리면 두번째는 안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역시 재감염이 가능하며 확진 후 3개월이 지난 시점 부터는 감염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재감염률이 높은 것은 아니어서 한 연구에서는 2.5% 까지 재감염이 증가하였던 것으로 나타났으나 재감염의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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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성 사정 치료하거나. 호전시키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미 큐로이드인 Finasteride 를 복용하고 있는 중으로 더 좋은 약제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알파차단제를 추가하여 복용하는 것이 현재로써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으며 그럼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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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이나 담도암 검사는 초음파로 충분한가요?
안녕하세요. 담낭은 초음파로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며 담도 자체는 확인이 어려울 수 있으나 검사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초음파 검사를 할 때 담낭, 담도를 거쳐 모두 확인하기 때문에 이상이 없는 경우, 다른 검사를 더 진행하여 확인하지는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이며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을 보이는 경우, 복부 CT 를 찍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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