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습관을 어떻게 고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톱을 물어 뜯는 행위는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하는 행동일 가능성이 높고 습관과 무의식적인 행동이라 억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손톱을 바짝 깍아 물어 뜯을 곳이 없개하는 것도 방법이며 더 좋은 것은 손톱에 네일아트용 쓴맛 용액을 사용하게 되면 입이 쓴 맛으로 인해 뜯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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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을때 꼭 물이랑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상호작용이 가장 적은 것은 당연히 물이며 임상 연구를 할 때도 다른 식사나 음료와 같이 복용할 때 측정을 하는 것 보다는 물과 같이 복용하였을 때 약물 생리를 검사하기 때문에 물과 드시는 것을 권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커피나 탄산을 같이 복용할 때 얼마나 약물 흡수가 주는 가는 명확하게 설명되지는 않으며 이들이 위산 보다 강한 작용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음주와 같이 하는 것이 아닌 경우 효과에 심각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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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걸리고 후유증에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WHO 에서 권고하고 있는 코로나 예방 식이가 있어 소개합니다. WHO의 권고사항을 참고하여 면역력 향상 및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 7가지가 있습니다. 1)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량의 간식 섭취를 한다.2) 매끼 양질의 단백질(육류, 생선, 콩류, 두부, 계란, 유제품 등) 1~2가지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3)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4) 하루 8~10잔 정도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이때, 카페인이 과량 포함된 음료, 가당음료 등의 과도한 섭취에 주의한다)5)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면역력 저하와 영양결핍을 유발하므로 피한다.6) 여럿이 모이는 외식장소를 피하고,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한다.7) 손위생을 포함한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후각이나 미각은 신경이 영구 손상을 당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회복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3개월 까지도 증상이 남아 있었다는 결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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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되고 격리 해제된 이후 언제까지 전염성이 낮을까요?
안녕하세요. 네 대부분의 건강인은 감염 후 45일부터 90일까지 면역 항체가 충분히 많아서 재감염의 가능성이 적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항체량이 감소하고 바이러스에 재 노출되는 경우, 증식을 억제할 정도로 항체가 남지 않는 경우 재감염이 될 수 있지만 이전과 달리 면역 T 세포가 있기 때문에 증상이 심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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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 해제후 증상이 있음 약을 계속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격리는 감염 전파가 최대한 발생하는 날짜를 기준으로한 기간으로 그 이후에는 증상이 반드시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격리 기간 동안 오히려 치료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해제 후에는 내과 혹은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임상 증상이 남아 있고 불편한 경우 남은 약을 계속 드시는 것이 좋으며 이를 통해 증상을 빨리 개선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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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만에 갑자기 수치가 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AST, ALT, Cholesterol 등은 식전, 식후에 따라 수치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어서 병적으로 증가하는 경우가 아니고 임상 증상과 함께 나타나지 않는 경우는 경과를 지켜보게 됩니다. 현재 이미 고지혈증약 등을 복용하고 있어 식단 관리 외에 추가 약제 복용은 간기능만 악화시킬 수 있어 평소와 같이 관리하는 것이 좋으며 간기능 검사 역시 응급화학 검사를 통해 진행할 때는 좀 더 높게 나오는 특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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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다트복용후 전신에 털이 더생길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부작용 보고 사례에는 성기능저하, 여성형 유방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다리털이 더 두꺼워 진다는 예기가 있는 것은 아니며 그러나 두피에만 선택적으로 탈모를 방지하는 것은 아니어서 모낭의 기능이 남아 있는 부분에 머리카락과 함께 털도 자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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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전방전위증인데 플랭크운동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증상이 심할 때 처음부터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것 보다는 하나씩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을 올리는 운동, 골반 운동을 통해 통증이 없는 지를 확인 한 후 이를 반복적으로 시행하여 허리가 적응하게 한 후 플랭크 운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일주일 이상 진행한 후 통증이 없는 경우, 걷기나 조깅 등을 통해 허리의 유연성을 강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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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기온차가 급격하게 나는 경우, 주로 아침에 콧물, 기침, 가래가 느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알레르기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알레르기 역시 하나의 염증성 질환으로 나이가 들수록 악화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 때 창문을 닫고 주무시는 것이 좋으며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가습기를 직접 접촉하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전에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도 좋으며 목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는 알레르기 내과 등 진료를 통해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하고 약을 처방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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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포경수술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포경 수술은 추후 성기의 균 감염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성기는 자라면서 포피가 저절로 젖혀지는 자연 포경인 분들도 있는 데 그런 분들에게 수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자연 포경이 아닌 경우는 수술을 권하는 데 나이가 들수록 수술 후 통증이나 호전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는 것도 사실이라 비뇨기과 상당 후 결정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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