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통증만 느껴지는 건 뭘까요
안녕하세요.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중증 폐렴인 경우, 고열과 함께 기침, 가래가 심해지며 폐 침범으로 인해숨이 찬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단순 가슴 통증 만을 느끼지 않습니다. 오히려 폐 자체는 통증 감각을거의 갖고 있지 않아 폐에 질병이 발생하는 경우는 통증 보다는 기침, 가래, 숨이 찬 증상과 발열이주로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단순 가슴 통증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늑골에 염증이나 염좌가 있을 때 주로 느끼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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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인가요.(갑자기 취침 전 심한 가래현상)
안녕하세요. 코로나 자가 진단 키트의 정확도는 검사자 마다 차이가 발생하여 60-90% 정도의 정확도를 보입니다. 한번의 검사에서 음성을 보이고 증상도 호전되는 경우, 검사 결과를 믿는 것이 옳은 것으로 보이며 3차 추가 접종까지 완료한 경우라면 밀접 접촉자로 자가 검사 음성 시 수동 감시를 통해 증상의 악화가 없는 지 경과를 지켜 보게 됩니다. 또한 가족 모두 이상 증상이 없다면 더더욱 감염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으며 같은 공간에 있어도 1미터 이상을 유지하고 1미터 이내 에서 15분 이상 같이 있지 않은 경우 KF 94 만으로도 전염성을 10% 까지 줄인 연구 결과가 있어 과도한 걱정 보다는 결과를 믿고 일상 생활을 유지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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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백신 접종후? 통증이 없네요
안녕하세요.코로나 백신 부작용과 항체 생성, 그리고 면역 효과와는 큰 차이가 없으며 예방 접종 후 부작용을 느끼는 것이 더 좋지 않은 현상입니다. 백신 접종 후 70% 에서 발열, 두통, 주사 부위 통증 등 어떤 형태로 든 부작용을 느낀 군과 그렇지 않은 군을 비교하였을 때 감염률과 이로 인한 중증 사망률에 유의미한 차이는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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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후 후각상실 언제돌아올까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후 후각 상실의 증상이 5% 에서 발생할 수 있다고 하며 이는 대부분 2주 이내에 소실된다고 하나 1개월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후각 상실을 느끼는 경우, 후각 훈련을 통해 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으며 후각훈련은 대표적으로 레몬, 장미, 정향, 유칼립투스 등 취기 물질의 향을 최소 3개월 동안 1일 최소 2번 20초씩 맡는 것을 말하며, 몇몇 연구에 따르면 후각훈련은 코로나19 완치 후 후각상실을 호소하는 환자의 감각을 증가시키는 데 효과적이고, 저렴하며 부작용이 없다는 점에 장점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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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감염되었다는 가정 하에 2/14 위음성 확률 있나요?
안녕하세요. 오미크론을 포함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48시간 정도로 보기 때문에 전염된 경우 4일 째 PCR 은 양성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 음성인 경우는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오미크론 외에 인플루엔자, RSV, Rhinovirus 등 감기 증상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많으며 대부분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이를 모두 다 자비를 들여 검사하지는 않으며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감기 증상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오미크론 역시 중증 사망률이 독감 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과도한 걱정을 줄이고 마스크 및 개인 방역을 유지하고 안정을 취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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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에 생긴 이건 뭔지 봐주실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는 소건막류로 보이며 소건막류는 새끼발가락의 뿌리 관절이 엄지발가락 쪽으로 휘면서 튀어나온 부분이 신발에 닿아 걷거나 설 때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이 질환은 엄지발가락이 튀어나온 무지외반증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건막류의 치료 방법은 보존적인 방법과 수술적인 방법이 있으며, 보존적인 방법은 편한 신발을 신고 신발 속에 특수 깔창이나 패드를 넣는 것입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보존적인 방법만으로도 통증이 줄고 증상이 호전되지만 이 방법은 근본적인 치료 방법이 아닙니다. 통증이 계속된다면, 튀어나온 뼈를 절제하거나 관절 윗부분에서 새끼 발가락을 안으로 밀어 넣는 수술을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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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 초기 증상 인데 근육 보충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초콜릿의 경우, 카페인과 당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식도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근육 보충제가 이런 증상을 악화시키는 지는 명확하지 않으며 반드시 먹지 말아야 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드셔 보신 후 속쓰림이나 식도 역류의 증상을 느끼는 경우, 더 이상 드시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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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주변 찌릿해서 걱정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눈 주변에 통증이 있고 안쪽에 충혈 등의 증상이 없다면 편두통을 동반한 삼차신경통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삼차 신경통 역시 대상 포진이 가장 흔한 원인으로 알고 있으나 안면 근육 마비나 감각 이상이 동반되지 않은 경우, 반드시 대상포진약을 복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소염진통제 복용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 신경과 진료를 통해 Carbamazepine 계열의 약제를 처방 받아 드시면 호전을 보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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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주사와 비타민D 영양제중 어느것이 몸에 더 흡수가 잘되고 효과가 좋은가요?
안녕하세요.비타민 D 주사의 경우, 3-6 개월에 한번 근육 주사를 통해 비타민 D 용량을 유지할 수 있으며 흡수가 빠르고 그 기간이 오래 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에 많은 용량이 들어 감으로써 고칼슘혈증을 일으킬 수 있고 이로 인해 구역, 구토, 무기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경구용 비타민 D는 생체 리듬을 해치지 않으면서 비타민을 공급하는 장점은 있으나 매일 복용해야 하며 흡수력을 유지하기 위해 식후에 복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소화에 문제가 없고 경구로 복용하며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있는 경우, 경구용 비타민 D 가 좋으며 고령에 골다공증을 동반하며 식사를 잘 못하는 고령에서는 비타민 D 주사가 더 좋을 수 있으나 두 가지 모두 효과에 큰 차이가 있다고 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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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무릎통증 정밀검사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출산후 무릎통증이나 관절통이 생기는 이유는 바로 임신 중에 분비되는 릴랙신이라는 호르몬 때문이며 특히 임신부의 관절은 임신 중 분비되는 릴랙신이라는 호르몬의 영향을 받으면서 급격한 변화를 겪게 되며 그중에서도 임신 후반기에는 골반을 벌어지게 해 원활한 자연분만을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하며 치골 관절의 결합이 느슨해져 질과 자궁의 하부가 넓어지면 아기가 아래로 내려와 출산 시에 분만이 쉬워지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이 호르몬이 골반 주위의 관절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게 아니라 전신의 모든 관절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골반을 비롯한 뼈 마디 사이의 인대가 벌어지면서 통증이 생기고출산 직후 골반 관절을 비롯해 신체의 모든 관절은 나사가 풀린 듯이 느슨한 상태가 되면서 무릎 연골 연화증과 함께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이를 보정하기 위해 적절한 스트레칭과 걷기 등 운동을 통해 무릎 주변 근육 강화가 필요하며 통증이 심한 경우, 소염 진통제를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온 찜질을 통해 무릎 부위에 통증을 줄이고 1 주일에 3번 30분 동안 걷는 연습과 집에서도 누워 있는 시간 외에 바른 자세로 앉는 연습을 통해 무릎 관절이 다시 회복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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