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할때는 코로나 방역마스크 착용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에 대해서는 이미 연구도 있어서 KF-94 등 필터가 있는 비말 감염 방지 마스크는 물에 젖어도 그 효과가 유지되게 됩니다. 이 보다는 물에 젖은 마스크를 착용하고는 숨을 쉬기가 힘들어 오랜 기간 물놀이를 하는 것이 당연히 어렵기 때문에 차라리 사람이 적은 곳을 찾아가거나 물놀이를 가도 서로 2미터 이내로 접근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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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겐타로우스(ba5 ba2.75)
안녕하세요.켄타우로스 변이는 정식 명칭은 아니며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에 하나입니다. BA.2.75, BA.5 등은 모두 오미크론에 들어가는 BA. 라는 용어에서 하위 변이를 의미하기 때문에 심각한 새로운 종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모더나 + 백신 보다는 분명히 자연 감염이 항체 유지 및 다양한 항체를 형성하고 바이러스에 대한 확실한 면역 세포가 생길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다고 감염이 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아니며 새백신 역시 예방 효과와 치명률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건강한 성인의 경우는 현재는 치명률이 높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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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로비드 처방받았습니다. 글리벡복용자
안녕하세요.팍스로비드 복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고지혈증약이나 간질약 등 서로 피해야 하는 약들이 있지만 글리백은 필수 의약품에 속하여 드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팍스로비드 자체가 바이러스를 파괴할 수는 없으며 증식을 주로 억제하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하며 발열에 대해서는 타이레놀, 이부프로펜 등의 해열제를 따로 복용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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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는 WHO 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권고하고 있는 사항이 있어 소개합니다.1) 규칙적인 식사와 적정량의 간식 섭취를 한다.2) 매끼 양질의 단백질(육류, 생선, 콩류, 두부, 계란, 유제품 등) 1~2가지를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3) 섬유소,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 및 과일, 가공되지 않은 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4) 하루 8~10잔 정도의 충분한 수분을 섭취한다. (이때, 카페인이 과량 포함된 음료, 가당음료 등의 과도한섭취에 주의한다)5)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은 면역력 저하와 영양결핍을 유발하므로 피한다.6) 여럿이 모이는 외식장소를 피하고, 가급적이면 가정에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한다.7) 손위생을 포함한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하며,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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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키가 더 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키 성장이 조금씩 멈추는 것으로 보이며 이때 성장판을 자극하여 키를 성장시킬 수는 있습니다. 주로 키가 크는 농구나 달리기 등의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 뼈의 성장을 돕는 음식을 골고루 드시고 밤에 충분한 숙면을 취하는 경우 현재보다도 5 cm 이상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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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눈이 많이 불편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각막의 두께나 홍체의 근육 조절 반사 기능이 늦어지는 것이 사실이며 근시에서 원시 즉 노안으로 진행하는 중간 과정에서 촛점이 맞지 않아서 힘들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타민 A 등 영양제를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안구 운동을 수시로 하고 먼곳과 가까운 곳을 번갈아서 보는 것이 좋으며 이를 통해 각막과 홍체 근육이 자주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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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침대 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실제로도 꺽여 있지 않도록 배개를 목 안쪽으로 멀어 넣게 되지만 고령의 경우 힘이 없어 상체가 쓸려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고개가 꺽이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Semi-flower position 이라고 하여 식사가 역류하지 않고 중력의 영향을 받기 위해 낮에는 누워 있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침대를 30도 이상 올려 앉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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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상태가 걱정되어서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서 오는 경우는 아무래도 심리적인 혹은 육체적인 스트레스에서 오는 과민성 장 증후군으로 보이며 간혹 생리 기간과 관련하여 호르몬 변화에 의해서도 나타나기도 하며 이러한 과민성 장 증후군은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게 되어 기름진 음식 이나 음주, 과식 등에 의해서도 변화가 오게 됩니다. 산부인과 보다는 소화기내과 진료를 통해 확인해 보는 것이 좋으며 필요시 과민성 장 증후군에 대해 약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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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조랄을 쓰고 악화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니조랄의 경우, 두피의 진균성 감염, 즉 무좀균에 의한 경우에 효과가 있지만 단순히 지루성 피부염인 경우에는 효과가 없을 수 있으며 이때는 스테로이드 연고나 저자극성 샴푸를 사용 하고 완전히 두피를 말려서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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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안쪽 + 팔 움직일때 후면 어깨? 등쪽 통증이 심해요.
안녕하세요. 근막동통증후군의 증상으로 보이며 어디가 명확하게 문제가 있다기 보다는 근육에 분포하는 신경이 통증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어 진통제가 없이는 호전이 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일반 개인 병원에서 치료는 어려우며 종합 병원 통증 클리닉 등의 진료가 필요하며 진통제를 강하게 조절하여 통증을 조절한 뒤 유산소 운동이나 근육 운동을 통해 통증에 대한 Threshold 를 높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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