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아기 분리수면 질문드려요 ㅠㅠ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1개월 무렵에는 분리불안이 강해지면서 잘 자던 아기가 갑자기 밤에 자주 깨고 엄마를 찾는 경우가 흔합니다. 분리 수면을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잠들 때 엄마가 옆에 있어야 다시 잠드는 습관이 생겼다면 갑자기 혼자 두기보다 일정한 수면 루틴을 만든 뒤 옆에 있는 시간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깨더라도 바로 안아 올리기보다는 목소리로 안심시키고 다시 눕히는 방법이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수면 변화가 지속된다면 이앓이, 감기 등 불편한 원인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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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근로 일하는것도 취업할때 경력에 쓸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국가근로 경력도 이력서의 경력, 경험사항으로 충분히 기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식 경력 인정 여부는 취업하는 기관과 채용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아 관련 학과라면 유치원에서 실제로 아이들을 보조하고 수업생활지도를 경험한 내용이 오히려 좋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키즈카페 근무와 봉사 경험까지 있다면 아이들과 현장에서 소통해본 경험이 풍부하다는 점을 잘 정리해보세요. 근로기간과 담당업무를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가능하다면 근로확인서도 미리 챙겨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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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학년 아이 제 전화 수신거부도 하네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5 라면 사춘기의 시작과 함께 부모와 거리를 두고 싶어 하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강을 잡겠다며 강제로 전화 수신을 요구하거나 혼내기보다는 감정이 가라앉을 때 까지 조금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안전과 관련된 연락은 반드시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가족 규칙은 차분하게 정해주세요. 화가 나서 엄마 전화를 받기 싫을 수 있지만, 서로 연락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응답하자 라고 기준을 알려주시고, 먼저 아이의 입장에서 왜 화가 났는지 들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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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직수할때 고개를 도리도리하면서 젖을 입에서 뗏다가 다시 젖을 물고 빨기를 반복하는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생후 30일 아기가 젖을 물고 고개를 도리도리하며 뗏다 다시 무는 행동은 젖의 흐름이 너무 빠르거나 느리거나, 물리는 자세가 불편하거나, 트림이 필요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출이 강하면 아기가 젖을 떼었다 다시 무는 행동을 반복하기도 합니다. 수유자세를 조금세워보거나, 젖을 잠시 빼서 사출이 가라앉은 뒤 다시 물려보세요. 체중이 잘 늘고 소변량이 충분하다면 대개 큰 문제는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수유를 힘들어하거나 사레,청색증, 체중 증가 부족이 있다면 소아과나 모유수유 상담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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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여자아이 생일선물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살이라면 억지로 공부가 되는 장난감을 고르기보다 아이가 놀이처럼 몰입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석블록이나 레고처럼 만들기, 공간감각을 키우는 교구, 보드게임, 퍼즐처럼 사고력과 규칙 이해를 돕는 놀이, 그림책이나 과학, 자연, 관찰 세트도 좋습니다. 특히 아이가 평소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에 맞추면 교육적인 효과도 높고 활용도도 좋습니다. 선물은 부모가 원하는 것보다 아이가 스스로 꺼내 놀고 싶은 것을 고르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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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화를 사려고 합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0만원 이하라면 몽크로스도 괜찮지만 장시간 작업이나 착화감까지 생각한다면 K2세이프티 제품도 추천드립니다. 현재 가격 기준으로 K2-67S가 약 10만원대, K2-62.83도 10만원 이하 수준이라 선택지가 많습니다. 다만 안전화는 브랜드보다 KCS 인증 여부, 발볼, 무게, 작업환경(미끄럼,방수,절연 필요 여부) 가 더 중요합니다. 실내 작업이면 가벼운 경량형, 야외 작업이면 방수 미끄럼 방지 기능을 우선해서 고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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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갑자기 선선해지고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날씨가 신선할 때는 아이들과 공원이나 숲에서 자연을 탐색하는 활동을 추천합니다. 돗자리를 펴고 간단한 도시락을 먹은 뒤 보물찾기처럼 나뭇잎, 도토리 , 돌멩이 등을 찾아보거나 자전거, 킥보드, 공놀이를 함께 해보세요. 가까운 산책로를 걸으며 " 누가 빨간 잎을 먼저 찾나" 같은 미션을 만들어도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특별한 장소에 가기보다 부모와 함께 자연을 보고 움직이며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좋은 주말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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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에 궁금점이 있습니다 ㅠㅠㅠ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의 거짓말을 발견했을 때는 크게 혼내기보다 먼저 왜 그렇게 말했는지 차분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수에 대한 혼남이 두려워서, 혼나지 않기 위해 ,혹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거짓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거짓말했어? 라고 몰아붙이기 보다 사실대로 말해도 혼내지 않을 테니 이야기해줘 라고 안전하게 말할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사실을 솔직하기 이야기했다면 그 용기를 칭찬하고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만 적절한 결과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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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 앞에서 실수했을 때 솔직하게 사과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부모의 권위를 위해 조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모가 실수했을 때는 솔직하게 사과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권위를 세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까 엄마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른 건 잘못했어 미안해. 다음에는 차분하게 이야기해볼께. 처럼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부모가 사과한다고 권위가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실수했을때 책임지고 행동을 바로잡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다만 사과한 뒤에도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규칙이나 원칙은 일관되게 유지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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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관이 다를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려면 부모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부의 양육관이 완전히 같을 필요는 없지만, 아이 앞에서는 안전, 예의, 생활습관처럼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규칙만큼은 서로 합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쪽이 엄격하고 다른쪽이 무조건 허용하면 아이가 눈치를 보거나 부모를 이용하려 할 수 있으므로 부모끼리, 아이가 없는 곳에서 기준을 먼저 정해보세요. 의견이 다를 때 아이앞에서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엄마와 아빠가 생각해보고 다시 이야기해줄께. 라고 하고 , 아이에게는 일관된 기준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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