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인입장에서 처음인데요 전세자금대출을 동의할때 집주인이 필요한 준비물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자금대출을 동의할 때 임대인이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임대인 명의 통장사본 1부/도장 및 신분증인감증명서 (용도:전세권설정용) 1부등기권리증 (원본)주민등록초본 (주소 변동 사항 포함) 1부이러한 서류는 임차인이 전세자금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로, 임대인의 동의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서류를 제공하거나, 임차인과 함께 은행에 방문하여 직접 서류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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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가격이 떨어져야 하는데 왜 정부에서는 가격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가격은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는 복잡한 현상이므로, 정부에서 가격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정확한 이유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급격히 떨어지면,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재산가치가 줄어들어 소비심리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는 경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부동산을 담보로 한 대출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대출금액이 담보가치보다 커지면, 대출자는 추가적인 담보를 제공하거나 대출금을 상환해야 합니다. 이는 대출자의 부담을 증가시키고, 은행의 채권상실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부동산 투자의 매력이 감소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장기적인 투자로, 가격변동에 민감하지 않은 편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면, 투자자들은 부동산 투자를 회피하고 다른 투자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를 저해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정부에서는 부동산 가격이 과도하게 상승하거나 하락하지 않도록, 적절한 규제와 공급을 통해 시장을 안정시키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부동산 시장은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부의 정책이 항상 효과적이고 공정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분양가 상한제는 신규주택의 가격을 안정시키고 신규수요자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분양가와 시세의 격차가 커지면, 분양자들이 전매차익을 취하거나, 분양권 거래가 불법적으로 이루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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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 수수료 계산시 권리금에 대한 부분도 포함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임대차 계약시 권리금을 받는 경우는 보통 상가나 영업용 건물의 경우에 많이 발생합니다. 권리금이란 기존 세입자가 힘들게 쌓아온 영업적 가치를 금전적으로 환산한 것으로, 기존 세입자와 신규 세입자 간에 이루어지는 거래입니다.부동산 중개 수수료 계산시 권리금에 대한 부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권리금은 공인중개사법에 정해진 중개대상물이 아니기 때문에 법정 중개 수수료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권리금에 대한 수수료는 별도로 협의하여 정하며, 통상적으로는 권리금의 5%~10% 내외로 받습니다.따라서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보증금과 월세를 바탕으로 계산하고, 권리금에 대한 수수료는 따로 계산하여 지불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이 1억원, 월세가 100만원, 권리금이 2억원인 상가를 임대하는 경우, 부동산 중개 수수료는 보증금의 0.4%인 40만원과 월세의 0.4%인 40만원을 합한 80만원을 임대인과 임차인이 각각 지불하고, 권리금 수수료는 권리금의 10%인 2천만원을 임차인이 기존 세입자에게 지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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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권등기가 올라가있는 오피스텔을 월세로 들어가살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임차권등기란 임차인이 임대차 계약을 등기하여 제삼자에게도 효력이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임차권등기를 하면 임대인이 임차인을 퇴거시키거나 보증금을 빼앗는 등의 부당한 행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임차권등기가 있는 오피스텔을 월세로 들어가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임차권등기가 있는 경우 임대인은 임차인의 동의 없이 임대차 계약을 해지할 수 없으므로, 임차권등기를 한 이전 세입자가 계약 기간이 끝나기 전에 퇴거하지 않으면 새로운 임차인은 입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임차권등기가 있는 오피스텔을 월세로 들어가려면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임차권등기를 한 이전 세입자가 임대차 계약을 해지하고 퇴거하는 것에 동의하고,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해 주는 것을 확인하세요. 임차권등기를 한 이전 세입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임차권등기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임차권등기를 취소하고, 임차권등기명령을 철회하세요. 임차권등기를 취소하려면 임차권등기를 한 이전 세입자와 임대인이 함께 등기소에 가서 신청해야 합니다. 임차권등기명령을 철회하려면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한 이전 세입자가 법원에 철회신청서를 제출해야 합니다.임차권등기가 취소되고, 임차권등기명령이 철회된 것을 확인하고, 새로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세요. 임차권등기가 취소되고, 임차권등기명령이 철회된 것은 등기사항증명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때는 임대인의 신분증, 분양계약서, 분양대금 납부 내역, 대출금 처리 계획 등을 확인하고, 공인중개사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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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로원룸계약시주의할점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로 원룸을 계약할 때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원룸의 위치, 크기, 옵션, 관리비, 보증금, 월세 등을 잘 확인하고 비교하세요. 원룸의 상태가 좋은지, 곰팡이나 누수가 없는지, 교통편이 편리한지, 해가 잘 드는지, 온수와 수압이 적당한지, 빌트인 기기나 전자기기가 잘 작동하는지 등을 체크하세요.원룸의 근저당, 불법 건축물 여부, 임대인의 신원 등을 꼭 확인하세요. 원룸에 근저당이 잡혀 있으면 임대인이 빚을 못 갚을 경우 원룸을 빼앗길 수 있습니다. 불법 건축물이면 철거될 수 있습니다. 임대인이 직접 계약을 하지 않고 대리인을 통하면 대리인의 신분증과 임대인의 인감증명, 신분증 사본 등을 요청하세요.임대차 계약서를 잘 작성하고 검토하세요. 임대차 계약서에는 임대 기간, 보증금, 월세, 관리비, 임대인과 임차인의 연락처, 임대인의 계좌번호, 임대인의 주소, 임대인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명시해야 합니다. 또한 임대인이 근저당을 잡지 않는다든지, 하자 보수는 임대인의 책임이라든지, 임차인이 원룸을 개조하거나 재계약할 수 있다든지 등의 특약사항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임대차 계약서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모두 서명하고 날인하고, 임대인과 임차인이 각각 한 부씩 보관해야 합니다.중개 수수료(복비)를 적절하게 지불하세요. 중개 수수료는 보증금과 월세를 바탕으로 계산되며, 임대인과 임차인이 각각 공인중개사에게 지불해야 합니다. 중개 수수료는 법정 최고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협상을 통해 할인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중개 수수료를 지불할 때는 영수증을 받아두세요.잔금, 확정일자, 전입신고를 잊지 마세요. 잔금은 이사 날에 치르고 입주하면 됩니다. 그리고 입주하는 날 바로 관할 주민센터로 달려가 확정일자를 받고 전입신고를 하세요. 확정일자는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임대차 계약을 증명하는 서류이며, 전입신고는 임차인이 원룸에 거주하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를 하면 임대인이 임차인을 퇴거시키거나 보증금을 빼앗는 등의 부당한 행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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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분양았을때 잔금치뤄야하는 기준일을 어떤 기준으로정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오피스텔 잔금 납부 기준일은 "사용승인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건축법 제 22조 3항에 따라 임시사용승인을 받아 입주하는 경우에는 잔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입주 전 납부하고 입주하여야 하며, 나머지 잔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은 사용승인일 이후 5일 이내에 납부하여야 합니다.입주예정일이나 입주지정일은 잔금 납부 기준일이 아닙니다. 입주예정일은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이고, 입주지정일은 입주를 위한 준비가 완료된 날짜입니다. 입주예정일과 입주지정일은 사용승인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승인일은 건축물이 건축법에 따라 건축된 것으로 인정받은 날짜입니다. 사용승인일은 건축주가 건축물의 완공을 신고하고, 시공감리를 통과하고, 관할 행정기관이 승인한 날짜입니다.우편으로 온 안내문은 예정일정안내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잔금 납부 기준일인 사용승인일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사용승인일이 확정되면 다시 우편으로 공지가 올 것입니다. 그 때 잔금을 납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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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갱신청구권의 효력이 임대차보호법에 우선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갱신청구권은 임대차보호법에 따라 부여되는 임차인의 권리입니다. 임차인은 임대차 기간이 끝나기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까지(2020년 12월 10일 이후에는 2개월 전까지) 임대인에게 계약갱신을 요구할 수 있고, 임대인은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거절할 수 없습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은 전 임대차와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계약된 것으로 보며, 갱신되는 임대차의 기간은 2년이 보장됩니다.전세 연장계약서에 특약을 넣는 경우에는 임대차보호법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임대차보호법은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법률로, 임차인과 임대인이 합의한 계약조건이 임차인에게 더 유리하다면 그 조건이 우선합니다. 따라서, 임차인이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한 것에 동의하고, 추후 중도해지시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특약을 넣었다면, 그 특약이 임대차보호법에 우선합니다. 즉, 임차인은 언제든지 임대인에게 계약해지를 통지할 수 있고, 임대인은 임차인의 계약해지를 거절할 수 없습니다.하지만, 특약을 넣는 것만으로는 임대인이 문제제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임대인이 임차인의 계약해지를 인정하지 않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경우에는 임차인은 특약의 존재를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특약을 넣을 때에는 임차인과 임대인이 서명하거나 날인하고, 특약의 내용을 내용증명으로 보내거나, 특약의 사본을 보관하는 등의 방법으로 특약의 존재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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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반환 대출을 신청하려면 소득이 있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 반환 대출은 임차인에게 전세금을 돌려주기 위해 집주인이 받는 주택담보대출입니다. 보증금 반환 대출을 신청하려면 소득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일반적으로 보증금 반환 대출을 신청하려면 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소득이 없는 경우에는 대출 한도가 낮아지거나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소득 증빙 서류는 재직증명서, 소득금액 증명원, 원천징수영수증, 사업자등록증, 세무조정계산서 등이 있습니다.하지만 소득이 없는 노인이라도 집을 소유하고 있다면 보증금 반환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을 받는 것입니다. HUG는 주택담보대출의 보증료를 할인해주고, 소득이 없거나 낮은 경우에도 보증을 해주는 공공기관입니다. HUG의 보증을 받으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세입자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고 실주거 목적으로 전세금 반환 대출을 받는 경우세입자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었으나, 다음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아 전세금 반환 대출을 받는 경우세입자의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고, 새로운 세입자를 받지 않은 상태의 집을 매도 할 경우세대주는 대한민국 거주자이며 만 19세 이상이어야 하고, HUG의 전세자금대출특약보증,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 가능해야 합니다.대상주택은 아파트, 연립 다세대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단독/다가구 주택, 노인복지주택이어야 합니다.임차보증금은 수도권 최대 7억원 이하, 그외 지방 지역 5억원 이하이어야 합니다.주택에 가압류, 가처분, 가등기 등 권리에 문제가 없어야 하고, 건축물 대장 기준 위반 건축물이 아니어야 합니다.HUG의 보증을 받으면 보증금 반환 대출의 최대 한도는 7억원이고, 대출 기간은 최대 40년입니다. HUG의 보증을 받으려면 필요서류를 준비하여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 부산은행, 수협, 경남은행, 광주은행, 대구은행, 카카오뱅크, 네이버부동산, HUG 등에 직접 방문하거나 앱을 활용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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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동산 법원 경매 전망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2024년에는 부동산 시장이 조정기간을 거치면서 경매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의 고금리 통화정책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고,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채무자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2024년에는 신도시와 지방의 부동산 경매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수도권과 지방 간 가격 격차가 좁혀지고, 정부의 신도시 개발 계획과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신도시와 지방의 부동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2024년에는 부동산 경매의 낙찰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서 매수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경매 물량이 증가하면서 경쟁률이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부동산 경매에 대한 정보와 교육이 증가하면서 입찰자들의 실수와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부동산 법원 경매에 참여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먼저, 부동산 경매 사이트에서 원하는 물건을 검색하고, 물건의 기본 정보와 매각 물건 명세서를 확인합니다. 물건의 위치, 면적, 채권액, 감정가, 최저매각가격, 점유자, 채권자, 임대차 여부 등을 파악합니다.다음으로, 물건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현장임장을 통해 물건의 상태와 점유자의 의사를 확인합니다. 물건의 실제 가치와 명도 가능성을 판단합니다.그 다음으로, 입찰을 위해 보증금을 납부하고, 입찰서를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합니다. 보증금은 최저매각가격의 10% 이상이어야 하며, 입찰서에는 입찰가격, 입찰자의 성명, 주소, 연락처, 도장 등을 기재합니다.마지막으로, 경매 기일에 법원에 참석하여 입찰을 진행합니다. 입찰은 서면입찰과 구두입찰이 있으며, 입찰가격은 최저매각가격 이상이어야 합니다. 입찰자 중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자가 낙찰자가 됩니다.부동산 경매 낙찰 후 진행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낙찰 후 1주일 이내에 법원은 매각 허가 여부를 결정하고, 낙찰자에게 통지합니다. 특별한 이의가 없다면 매각 허가가 결정됩니다.매각 허가가 결정되면, 법원은 낙찰자에게 매각 대금 지급 기한을 정하고, 통지합니다. 보통 1개월 이내에 매각 대금을 납부해야 합니다.낙찰자는 매각 대금을 납부하면, 법원은 소유권 이전 등기를 촉탁하고, 낙찰자에게 등기 촉탁 증명서를 발급합니다. 이때, 소유권 이전에 필요한 인지세, 등록면허세, 취득세 등을 납부해야 합니다.낙찰자는 점유자와 협의하여 명도를 진행합니다. 점유자와 원만하게 합의가 되면, 이사비 등을 지급하고, 명도 합의서를 작성하여 서명합니다.점유자와 합의가 되지 않으면, 낙찰자는 법원에 인도명령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도명령은 낙찰자가 점유자에게 물건의 인도를 요구하는 법적 절차입니다. 인도명령이 점유자에게 송달되면, 점유자는 일정 기간 내에 물건을 인도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강제집행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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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아파트 추가 분담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추가 분담금이란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조합원들이 부담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추가 분담금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먼저, 기존 부동산의 감정가격과 권리가격을 알아야 합니다. 감정가격은 재건축 사업이 시작되기 전에 조합에서 실시한 감정평가에 따라 결정됩니다. 권리가격은 감정가격에 기존 부동산의 층수와 평형에 따른 가중치를 곱한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 부동산의 감정가격이 1억 원이고, 층수 가중치가 1.1이고, 평형 가중치가 1.2라면, 권리가격은 1억 원 x 1.1 x 1.2 = 1.32억 원이 됩니다.다음으로, 재건축 후 조합원 분양가격과 일반 분양가격을 알아야 합니다. 조합원 분양가격은 재건축 사업의 공사비와 토지비를 모두 합한 금액을 재건축 후 아파트의 총 면적으로 나눈 금액입니다. 일반 분양가격은 조합원 분양가격에 시장가격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재건축 사업의 공사비와 토지비가 총 500억 원이고, 재건축 후 아파트의 총 면적이 5만 평이라면, 조합원 분양가격은 500억 원 / 5만 평 = 1,000만 원/평이 됩니다. 일반 분양가격은 조합원 분양가격에 시장가격을 반영한 금액이므로, 예를 들어 1,500만 원/평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그 다음으로, 재건축 후 아파트의 평형과 층수를 알아야 합니다. 재건축 후 아파트의 평형과 층수는 조합에서 신청한 평형과 층수에 따라 배정됩니다. 예를 들어, 재건축 후 아파트의 평형이 34평이고, 층수가 10층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마지막으로, 추가 분담금을 계산합니다. 추가 분담금은 재건축 후 아파트의 가격에서 기존 부동산의 권리가격을 뺀 금액입니다. 예를 들어, 재건축 후 아파트의 가격은 조합원 분양가격과 일반 분양가격의 평균으로 계산하겠습니다. 즉, (1,000만 원/평 + 1,500만 원/평) / 2 = 1,250만 원/평이 됩니다. 그러면 재건축 후 아파트의 가격은 1,250만 원/평 x 34평 = 4.25억 원이 됩니다. 이때, 기존 부동산의 권리가격이 1.32억 원이라면, 추가 분담금은 4.25억 원 - 1.32억 원 = 2.93억 원이 됩니다.이렇게 추가 분담금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예시일 뿐이며, 실제로는 공사비나 토지비, 시장가격 등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금액은 조합에서 안내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추가 분담금은 프리미엄을 반영한 금액이므로, 재건축 아파트를 매수할 때는 프리미엄이 얼마인지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프리미엄은 재건축 후 아파트의 가격과 기존 부동산의 가격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재건축 후 아파트의 가격이 4.25억 원이고, 기존 부동산의 가격이 1억 원이라면, 프리미엄은 3.25억 원이 됩니다. 프리미엄이 높을수록 재건축 아파트의 수요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리미엄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재건축 아파트를 매수할 때는 주변 거래가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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