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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자금대출은 한도가 얼마까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자금대출의 한도는 소득과 보증금액, 대출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전세자금대출 한도는 세대원의 연 소득을 모두 합한 금액의 4배 정도 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과 배우자의 연 소득이 각각 3,000만원이라면, 전세자금대출 한도는 3,000만원 x 2 x 4 = 2억 4,000만원이 됩니다. 하지만, 이는 최대 한도이며, 실제로는 임차보증금의 80~90% 범위까지만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즉, 임차보증금이 3억원이라면, 전세자금대출은 2억 4,000만원보다 적게 받아야 합니다.전세자금대출의 한도를 조회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간편한 방법은 주택도시기금의 주택전세자금계산마법사1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서비스는 본인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 가능한 대출 종류와 대출금액, 대출금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결과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또 다른 방법은 각 금융기관의 전세대출금리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는 주별로 공사 보증서를 담보로 취급된 전세대출의 평균금리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이 금리는 실제 적용금리와 다를 수 있으므로, 대출 희망 은행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전세자금대출의 종류는 주택, 청년,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상품이 있습니다. 각 상품마다 금리, 한도, 조건, 갈타아기 등이 다르므로, 본인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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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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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자금 시세대비 30%이상, 보증금 1억 계약 리스크 클까요 ?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반전세 계약은 전세와 월세를 반반씩 섞은 계약 방식으로, 전세금이 상승하는 시장에서 보증금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임차인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반전세 계약을 할 때에는 전월세 전환율을 따져서 적정한 월세를 결정해야 합니다. 현재 주택임대차보호법에서 정하는 전월세 전환율 상한선은 5.5%입니다.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건물의 경우, 보증금 1억에 월 50만원의 반전세로 계약하신다면, 전월세 전환율은 (50 x 12) / (100 - 100) x 100 = 6%로, 상한선보다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월세가 비싸다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반전세 계약을 할 때에는 보증금과 월세의 비율을 잘 조절해야 합니다.또한, 반전세 계약을 할 때에는 임대인의 채무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임대인이 주택을 담보로 한 채무가 크다면, 주택이 경매로 넘어갈 수 있는 위험부담이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건물의 경우, 건물 소유주가 대출 18억 정도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건물 시세의 약 절반에 해당합니다. 건물 시세는 국토교통부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2. 이 경우, 임대인이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면 주택이 압류되거나 경매에 넘어갈 수 있으므로, 반전세 계약을 할 때에는 임대인의 채무 상황을 잘 파악하고, 계약서에 특약을 넣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임대인이 채무를 갚지 못하면 보증금을 돌려주거나, 임차인이 우선 매수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합니다.반전세 계약을 할 때에는 도배, 장판 등의 보수 내용도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세는 임차인이, 월세는 임대인이 부담하는 비용이지만, 반전세의 경우에는 협의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전세 계약을 할 때에는 도배, 장판 등의 보수 비용을 누가 부담할지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마지막으로, 반전세 계약을 할 때에는 확정일자를 받아야 합니다. 확정일자란 임대차 계약이 확정된 날짜로, 임차인이 보증금을 지불하고 임대인이 계약서에 서명하고 날인한 날짜를 말합니다. 확정일자를 받아야만 임차인의 임대차권이 확보되고, 임대인이 임대차 계약을 파기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반전세 계약을 할 때에는 반드시 확정일자를 받아야 합니다.반전세 계약은 전세와 월세의 중간 형태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보증금 부담이 줄어들고, 세액공제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매달 월세를 내야하고, 임대인의 채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반전세 계약을 할 때에는 전월세 전환율, 임대인의 채무 상황, 도배, 장판 등의 보수 내용, 확정일자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계약서에 특약을 넣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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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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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수 시 2가지 대출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매수 시 2가지 대출이 가능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운영하는 정책대출인 디딤돌 보금자리론과 은행이나 저축은행에서 운영하는 상품대출을 함께 받는 경우은행이나 저축은행에서 운영하는 상품대출과 매매잔금대출을 함께 받는 경우디딤돌 보금자리론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에게 주택가격의 90%까지 대출해주는 정책대출입니다. 단, 대출한도는 지역별로 다르며, 신청자의 소득, 신용, 부채 등에 따라 대출 가능 여부와 금리가 달라집니다.은행이나 저축은행에서 운영하는 상품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이라고도 하며, 주택가격의 60%~70%까지 대출해주는 대출입니다. 단, 대출한도는 규제지역 여부, 주택보유 여부, 신용등급 등에 따라 다르며, 금리는 은행별로 상이합니다.매매잔금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을 합한 형태의 대출로, 주택담보대출로 부족한 자금을 보충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출입니다. 단, 대출한도는 신용등급, 부채비율 등에 따라 다르며, 금리는 상품대출보다 높습니다.아파트 매수 시 2가지 대출을 받으려면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원하는 아파트를 찾고, 중개사와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금을 지불합니다.정책대출을 받으려면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대출 신청을 하고, 승인이 나면 은행에 방문하여 대출 계약을 합니다.상품대출을 받으려면 은행이나 저축은행에 방문하여 대출 신청을 하고, 승인이 나면 대출 계약을 합니다.매매잔금대출을 받으려면 특정 금융사에 방문하여 대출 신청을 하고, 승인이 나면 대출 계약을 합니다.잔금날에 법무사를 통해 매도인에게 잔금을 지불하고, 소유권 이전을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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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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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대출받은 후 집을 매도하면 상환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주담대는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방식으로, 대출 기간 동안 주택의 소유권은 대출자에게 있습니다. 따라서 주택을 판매하면 주담대를 상환해야 합니다. 주택을 판매한 금액이 주담대의 잔액보다 적으면 부족한 금액을 추가로 상환해야 하고, 많으면 남은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을 판매하지 않고 기간동안 계획대로 상환하면 되는 것이 맞습니다. 주담대의 상환방식은 원금균등상환, 원리금균등상환, 체증식분할상환 등이 있으며,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주담대는 대출한도, 금리, 우대조건 등이 은행마다 다르므로, 여러 은행의 상품을 비교하고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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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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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계약금 반환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가계약금 반환에 관한 질문을 주셨군요. 전세가계약금은 전세계약의 성립과 이행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통 전세보증금의 일부를 미리 지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세가계약금을 반환받을 수 있는지는 계약의 성립 여부와 파기 사유에 따라 달라집니다.전세가계약금을 반환받을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계약의 성립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경우: 예를 들어, 전세보증금, 임대기간, 임대료 등 중요한 내용에 대한 합의가 없거나 불분명한 경우,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경우, 목적물이 특정되지 않은 경우 등에는 계약이 성립되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계약금을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계약이 무효나 취소될 수 있는 경우: 예를 들어, 계약 당사자 중 한쪽이 미성년자나 피성년후견인인 경우, 계약 당사자 중 한쪽이 강제력이나 사기로 인해 계약한 경우, 목적물이 소유권이 없거나 법률상 금지된 경우 등에는 계약이 무효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가계약금을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계약을 해제하거나 해지할 수 있는 경우: 예를 들어, 계약서에 특정 조건을 달아두었는데 그 조건이 성립되지 않은 경우 (예: 전세대출 승인 거절), 목적물에 하자나 문제가 있는 경우 (예: 목적물 소유권 분쟁), 계약 당사자 중 한쪽이 계약 의무를 위반한 경우 (예: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목적물 인도를 거부) 등에는 계약을 해제하거나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계약금을 반환받을 수 있으며, 손해배상도 청구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집주인이 임차인의 동의 없이 단기월세를 받아 목적물의 상태가 변화한 경우에는 계약을 해제하거나 해지할 수 있으며, 가계약금을 반환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전세가계약금을 반환받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계약 파기 사유를 확인하고, 가계약금 반환 청구의 근거가 되는 증거를 확보합니다. 예를 들어, 전세대출 승인 거절을 이유로 계약을 파기하는 경우에는 전세대출 거절 통보서나 문자 등을 증거로 제시해야 합니다.임대인에게 가계약 해제 통지 및 가계약금 반환 청구를 합니다. 이때, 구두로만 통지하거나 청구하는 것은 증거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서면으로 작성한 내용이나,서류 등 증거 자료를 잘 보관 하셔야 합니다.또한, 가계약금 반환 청구서에는 계약 파기 사유와 증거, 가계약금 반환 요구 금액과 기한, 손해배상 청구 여부 등을 명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임대인이 가계약금을 반환하지 않거나 손해배상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법적 조치를 취합니다. 가계약금 반환 청구서에 명시한 기한 내에 임대인이 가계약금을 반환하지 않거나 손해배상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변호사나 법률사무소에 상담하고, 필요하다면 소송이나 중재 등의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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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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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입자가 살고있는 집을 구매할시에 실거주 목적으로 구매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입자가 살고 있는 집을 구매할 때 실거주 목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지 여부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법은 2020년 7월 말부터 시행되었으며, 세입자가 전세 계약 2년이 만료되기 6~2개월 전에 집주인에게 2년 더 계약을 늘려달라고 요구하면, 집주인이 실거주를 하겠다고 하지 않는 이상 세입자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는 내용입니다.따라서 실거주 목적으로 전세 낀 집을 산다면, 세입자의 계약 갱신 청구권 행사 이전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세입자의 계약 갱신 청구권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대법원은 이런 경우에도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한 새 집주인이 실거주 목적이라면 계약 갱신을 거절할 수 있다고 판단했지만, 이는 계약 갱신 거절을 할 수 있는 적법한 기간인 전세 계약 종료 전 6개월~2개월 내에 거절한 경우에만 해당합니다.질문자님께서는 전세입자가 살고 있는 집을 계약하셨고, 잔금은 전세입자의 계약 종료 후에 치르기로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경우에는 전세입자가 계약 갱신 청구권을 행사할 당시에는 아직 소유권 이전 등기가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전세입자의 계약 갱신 청구권을 거절할 수 없으므로, 실거주 목적으로 구매하셔도 집에 들어가 살 수 없습니다.혹시 모를 일을 방지하기 위해 계약서상 특약을 적어야 할지 여부는 매매 계약 당사자간의 협의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전세입자의 계약 갱신 청구권은 법적으로 보호되는 권리이므로, 특약을 적어도 전세입자가 동의하지 않으면 효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전세입자의 동의 없이 전세 낀 집을 맘대로 살 수 없습니다.집주인이 바뀌어도 전세입자가 돈을 받고 나갈지 여부는 전세입자의 의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세입자가 계약 갱신 청구권을 행사하고, 새 집주인이 이를 거절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전세입자가 돈을 받고 나가지 않고 계약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전세입자가 계약 갱신 청구권을 행사하지 않거나, 새 집주인이 이를 거절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전세입자가 돈을 받고 나가야 합니다.질문자님께서는 실거주 목적으로 전세입자 퇴거 후 실입주하려고 하시는데, 이는 법적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전세입자의 계약 갱신 청구권을 존중하시고, 전세입자와 협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세 낀 집을 구매하실 때는 소유권 이전 등기와 계약 갱신 청구권 행사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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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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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전자계약시부동산 서명부분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전자계약시 부동산 서명시 계약서로 들어가서 파란색 서명란에 패스인증하는 것이 맞습니다. 패스인증란에서 인증서로 넘어가지 않는 경우는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공동인증서가 설치되지 않았거나 만료되었을 경우공동인증서의 비밀번호가 잘못 입력되었을 경우공동인증서의 인증서 선택이 잘못되었을 경우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방화벽 등의 문제로 인증서가 전송되지 않았을 경우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공동인증서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만료되었다면 새로 발급받으세요.공동인증서의 비밀번호를 정확하게 입력하세요. 비밀번호를 잊었다면 재발급 받으세요.공동인증서의 인증서 선택을 올바르게 하세요. 인증서 선택창에서 본인의 인증서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세요.인터넷 연결을 확인하고, 방화벽 등의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인증서 전송에 실패했다는 메시지가 나타나면 다시 시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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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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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실거주 의무제한이 걸려 있는 부동산은 얼마나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우리나라의 실거주 의무제한이 걸려 있는 부동산은 전국적으로 72개 단지, 약 4만 7천 가구 정도입니다. 실거주 의무제한이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은 저렴한 아파트에 청약 당첨되면, 입주 시점에 무조건 2~5년간 직접 거주해야 하는 규정입니다. 이는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투기’를 막기 위해 2021년 도입된 제도입니다.실거주 의무제한이 폐지되지 않은 경우에는 부동산시장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금이 부족해 전세 보증금을 받아 잔금을 치르려던 이들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거주하고 있는 전세 계약을 연장했거나, 자녀 학교나 직장 문제로 이사가 어려운 이들은 전세 계약을 중도 파기하고 분양받은 아파트에 들어가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중개 수수료나 배액배상 등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거주 의무제한이 거래절벽 현상을 야기하고 전·월세 시장 공급 감소로 시장에 충격을 줄 수도 있습니다.실거주 의무제한의 폐지 여부는 현재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주택법 개정안에 달려 있습니다. 여야는 실거주 의무를 유지하되, 입주 직후가 아니라 보유 기간 내에만 의무를 다하도록 한 절충안을 놓고 협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이 불투명하고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실거주 의무 폐지는 내년 4월 총선 이후로 밀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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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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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아파트 공시가격 제일 비싼 아파트는?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우리나라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더 펜트하우스 청담 (PH129)'입니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407.71㎡ 기준으로 168억 9천만 원으로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 현대건설이 준공한 이 아파트는 지하 6층에서 지상 20층 규모로 1개동에 29가구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에는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가 살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더 펜트하우스 청담을 따라 공시가격이 높은 아파트로는 ‘나인원한남’, ‘파르크한남’, ‘한남더힐’,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상지리츠빌 카일룸’ 등이 있습니다. 이들 아파트에는 유명한 연예인이나 기업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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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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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과 월세집의 차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엽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집과 월세집의 차이는 임대료와 보증금의 비율에 있습니다. 전세집은 임대기간 동안 임대인에게 많은 금액의 보증금을 지불하고 임대료를 지불하지 않는 방식이고, 월세집은 보증금을 적게 내고 매월 임대료를 지불하는 방식입니다.집에 쓰다가 고장나거나 교체해야 할 일이 있을 때 전세집에 살고 있을 때는 본인이 수리해야 하고 월세집에 살고 있을 때는 주인에게 고쳐달라고 한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닙니다. 전세집이든 월세집이든 집주인은 건물의 구조적 결함이나 내부 설비의 고장 등에 대한 수리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세입자는 집을 사용하면서 발생한 소모품의 교체나 일상적인 수리에 대한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가스렌지나 냉장고와 같은 가전제품이 고장난 경우, 집주인이 제공한 것이라면 집주인이 수리하거나 교체해야 하고, 세입자가 직접 구입한 것이라면 세입자가 수리하거나 교체해야 합니다. 또한, 수도꼭지나 변기와 같은 설비가 고장난 경우, 집주인이 수리하거나 교체해야 하지만, 세입자가 고의나 과실로 인해 고장을 일으킨 경우에는 세입자가 수리하거나 교체해야 합니다.따라서, 전세집과 월세집의 차이는 집의 수리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집의 수리에 관한 책임은 집주인과 세입자의 계약 내용과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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