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이빨은 왜 특정 나이 이후로는 다시 나지 않는 건가요 다른 동물들도 그런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인간의 치아는 이형치성으로 유치와 영구치 두번만 형성됩니다.이후에 치아의 줄기세포나 치배가 소실되어서 재생이 불가능합니다. 반면에 손톱, 모발은 줄기세포가 지속존재하여 계속나옵니다.반면 상어나 파충류의 일부는 다치성으로 평생 치아를 교체해서, 종에 따라 치아 재생능력은 크게 다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기는 겨울철에 어트케 생존하나여?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모기는 겨울에 성충, 유창, 알 단계로 나뉘면서휴면하는 월동 전략을 쓰고, 일부 종은 지하실, 하수관 등 따뜻한 곳에서성충 상태로 생존합니다.또 다른 종은 알이나 유충이 저온을 견디도록 대사억제, 내동성 물질 축적을 통해서겨울을 버틴 뒤 봄에 다시 번식합니다.감사합니다.
5.0 (2)
응원하기
홈키파 같은 살충제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가정용 살충제는 곤충 신경계를 마비시키는 신경독성 작용을하고,사람에서는 흡입 시 두통이나 어지럼, 기침, 피부/눈 자극 같은 경미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다량이나 밀폐 노출 시 점막염증, 천식 악화 등 호흡기 영향이 가능하지만,인간은 해독 효소로 빠르게 분해해서 급성 치명성은 낮아 환기와 사용량 조절이 중요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돼지의 꼬리는 무슨 이유로 존재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돼지 꼬리는 곤충을 쫓는 행동과사회적 신호전달에 쓰이고, 이는 생존이나 의사소통에 기여하는 기능으로 볼 수 있습니다.또한 자연선택에서 완전히 불리하지 않고일정 이점을 제공해서 유지되었으며, 일부 품종에서는 인간의 선택도 영향을 주기도합니다.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나무도 기온이 일정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동사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나무도 극저온에서 세포 내 물이 얼면서 막이 파괴되는 동해로 동사할 수 있습니다.특히 한계온도 이하로 급격히 떨어질 때 피해가 큽니다.다만 낙엽이나 당 축적, 세포 내 탈수 등 내한성 적응으로 결빙을 억제하지만,종별 한계를 넘으면 조직 손상과 고사가 발생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액형 판정이나 코로나 자가진단 키트는 어떤 원리로 결과를 보여주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혈액형의 판정은 항원-항체 특이결합으로 적혈구가 응집되는 면역반응을 이용해서특정 항체와 만나면 눈에 보이는 응집으로 구분합니다.코로나 자가진단은 면역크로마토크래피로 항원-항체 결합 복합체가 막을 따라 이동하며,축적되어서 색선이 형성되고 수 분 내 결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식물은 어떻게 물을 위쪽으로 끌어올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식물은 응집-장력이론에 다라서 잎의 증산으로 생긴 음압이 물 분자를 끌어올리고,물의 응집, 부착력으로 물기둥이 끊기지 않고 상승합니다.또한 뿌리의 삼투로 생기는 근압이 보조적으로 작용하지만,큰 키의 식물에서는 주로 증산 장력이 장거리 수송을 담당합니다.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우리나라 국내에 아비도래지는 왜 거제도에 집중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아비류는 겨울에 먹이가 풍부하고 수온이 안정된 해역을 좋아하는데,거제도 주변 남해에는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곳으로, 플랑크톤과 어류의 밀도가 높아서월동지로 적합하다고합니다..그리고 섬과 만이 많아서 파랑이 약하고, 휴식이나 잠수 사냥이 유리해서동일 조건의 다른 해역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 집중 도래가 나타나기도 합니다.감사합니다.
3.0 (2)
응원하기
사회시스템에 순응하는 사람과 수능하지 않는 사람의 기질은 생물학적으로 타고나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기질은 유전률이 약 40 ~60%정도로 보고디어ㅓ서기본적인 경향은 부분적으로 타고나지만, 환경이나 학습에의해서지속적으로 수정됩니다.사회규범 순응성은 행동유전학 연구에서 유전+문화 경험의 상호작용 결과로 나타나고,동일 가족 내에서도 차이가 흔합니다.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수면의 양과 암의 상관관계가 연구된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대규모 메타분석에서 수면시간이 짧거나 길다고해서전체 암 발생 위험의 유의미하게 증가하지는 않지만, 아시아 집단에서는 단시간 수면이위험증가와 일부 암에서 연관성이 부분적으로 관찰되었다고합니다.즉, 수면부족이 직접적으로 암 증가를 일으킨다는 증거는 없지만,생체리듬의 교란이나 면역저하 등이 특정 암위험과 연관된다는 보조적 근거는 존재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