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기특한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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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시스템에 순응하는 사람과 수능하지 않는 사람의 기질은 생물학적으로 타고나나요?
저를 제외한 가족들의 상당수가 사회시스템에 순응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 나이가 64세인데 저는 "그건 전혀 문제되지 않아 "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젊게 살아야 한다는 식이라면
가족들은 늙었고 노인이라니까 거기에 순응해서
"이제 아빠 많이 늙었다"며 걱정합니다.
나이듬을 걱정하는 사람과 그런 사소한 것은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살아사는 사람의 기질은 정해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