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63년생 부모님과 92년생의 사고방식 차이
92년생인 우리들은 남에일에 관심 없고 일이나 뭘 해도 혼자서 하는데... 60년대생인 아버지는... 남에 일에 관심도 많고 뭘 하든 같이 하려하고 같이 하려면서 뭔 말은 그래 많으신지... 독립적인 성향이 많은 92년생과는 원래 다른 세대 이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대차이도 있겠지만 전부다 그 이유로 볼수는없습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어쩔수없죠 같은집에 사는 가족 형제라도 생각하는게 다르니 내가 저사람은 왜저러지라고생각하면 반대로 다른사람도 나를 왜저러지라고 생각하는법입니다 저라면 서로 맞춰나갈지 그냥무시할지 결정할거같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모님세대와 젊은사람들의 세대는 차이가있겠죠.부모님세대는 사람이 많아서 같이 일하고 서로물어보면서 도움을 받는반면 지금 젊은분들은 각자 일하고 서로 도움을주지않고 관심이 없는시대라서 차이가있다고 봅니다.
63년생 부모님 92년생 30년 차이가 나면 세대차이가 엄청 많죠 63년이면 자식에게 모든지 간섭을 하고 싶어하실거예요~~저 역시 딸레미한데 그리하고 있어서 가끔 속상할때가 있답니다~~
아무래도 세대 차이가 좀 있는거 같네요 63년생 아버님 세대는 공동체 문화가 강했던 시절이라서 뭐든 같이하고 서로 챙기는게 당연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시대엔 개인보다는 가족이나 집단이 우선이었구요 반면에 92년생 질문자님 세대는 개인주의 문화에서 자라서 혼자하는걸 편하게 여기고 남 일에 굳이 간섭안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하죠 아버님은 관심과 애정표현이라고 보시는데 질문자님은 간섭으로 느끼실 수 있고 서로 표현방식이나 소통방식도 다르니까 대화할 때 좀 답답하실듯해요 둘 다 틀린건 아니고 그냥 다른거라고 봐야겠네요.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다면 내가 할수 잇는것이면 같이 해드리도록 하세요., 63년생이라고 하시면 마지막으로 정정하신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그 뒤에도 정정하신분들도 있지만, 점차적으로 1~2년 정도 지나면 건강이 나빠지는게 보일정도입니다. 가까운 곳에 여행을 가는 것이나, 할수 있는 외식 같은게 있으면 같이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른 세대는 맞지만, 맞춰드릴수 있으면 맞춰드리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