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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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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9

63년생 부모님과 92년생의 사고방식 차이

92년생인 우리들은 남에일에 관심 없고 일이나 뭘 해도 혼자서 하는데... 60년대생인 아버지는... 남에 일에 관심도 많고 뭘 하든 같이 하려하고 같이 하려면서 뭔 말은 그래 많으신지... 독립적인 성향이 많은 92년생과는 원래 다른 세대 이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튼튼한에이스

    튼튼한에이스

    25.07.29

    세대차이도 있겠지만 전부다 그 이유로 볼수는없습니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 어쩔수없죠 같은집에 사는 가족 형제라도 생각하는게 다르니 내가 저사람은 왜저러지라고생각하면 반대로 다른사람도 나를 왜저러지라고 생각하는법입니다 저라면 서로 맞춰나갈지 그냥무시할지 결정할거같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모님세대와 젊은사람들의 세대는 차이가있겠죠.부모님세대는 사람이 많아서 같이 일하고 서로물어보면서 도움을 받는반면 지금 젊은분들은 각자 일하고 서로 도움을주지않고 관심이 없는시대라서 차이가있다고 봅니다.

  • 63년생 부모님 92년생 30년 차이가 나면 세대차이가 엄청 많죠 63년이면 자식에게 모든지 간섭을 하고 싶어하실거예요~~저 역시 딸레미한데 그리하고 있어서 가끔 속상할때가 있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07.29

    아무래도 세대 차이가 좀 있는거 같네요 63년생 아버님 세대는 공동체 문화가 강했던 시절이라서 뭐든 같이하고 서로 챙기는게 당연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시대엔 개인보다는 가족이나 집단이 우선이었구요 반면에 92년생 질문자님 세대는 개인주의 문화에서 자라서 혼자하는걸 편하게 여기고 남 일에 굳이 간섭안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하죠 아버님은 관심과 애정표현이라고 보시는데 질문자님은 간섭으로 느끼실 수 있고 서로 표현방식이나 소통방식도 다르니까 대화할 때 좀 답답하실듯해요 둘 다 틀린건 아니고 그냥 다른거라고 봐야겠네요.

  • 부모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다면 내가 할수 잇는것이면 같이 해드리도록 하세요., 63년생이라고 하시면 마지막으로 정정하신 기간이라 생각합니다. 그 뒤에도 정정하신분들도 있지만, 점차적으로 1~2년 정도 지나면 건강이 나빠지는게 보일정도입니다. 가까운 곳에 여행을 가는 것이나, 할수 있는 외식 같은게 있으면 같이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른 세대는 맞지만, 맞춰드릴수 있으면 맞춰드리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