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보험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펫보험들은 현재 표준화가 진행이 되어 보험사에 따라 내용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물론 보험사 중에서는 몇가지 특약을 따로 더 선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만 큰 차이가 있지는 않습니다.펫보험은 사람의 실손보험과 구조가 거의 비슷합니다.사람 실손이 병원비 나온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형태인데 펫보험도 이런 형태이며 이 비율을 50%나 70% 중 원하시는 것으로 선택이 가능하고 자기부담금 역시도 3만원이나 5만원 둘 중 하나로 선택해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이런 식으로 표준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보험사에 따른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펫보험 가입은 보통 기본적인 것이 70% 보장에 자기부담금 3만원을 많이 추천 드립니다.자기부담금 5만원으로 가입하면 5만원 이상은 나와야 보장받을 금액이 생기게 되는만큼 간단하게 약만 타가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활용도가 떨어지게 되는 만큼 70% 보장에 자기부담금 3만원을 많이 추천 드립니다.물론 비율이 높고 자기부담금이 낮을수록 보험료는 그만큼 오르기 때문에 설계사 통해 알아보시고 직접 선택하시면 됩니다.또한 펫보험은 8살부터는 50%로만 가입이 가능하고 10살부터는 아예 가입이 불가능합니다.거기에 매년마다 갱신되서 재가입되는 구조도 있다는 점은 유의하셔야 합니다.강아지나 고양이는 건강보험 같은 것이 없다보니 미리 대비해 펫보험 가입을 추천 드리기는 합니다만 보험사에서도 손해율이 너무 높다보니 보험료가 비싼 편입니다.그러다보니 설계사들에게도 수당을 거의 주지 않는 보험이라 취급하는 설계사 찾기도 매우 어려운 상품입니다.펫보험을 다루는 설계사를 잘 찾아보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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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꼭 맞는 보험찾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시그널플래너라는 어플이 있습니다.해당 어플은 채팅 상담을 통해서 원하시는 것을 찾고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결국에는 채팅을 통해서 한다는 것만 다를 뿐 설계사와 상담한다는 점은 동일합니다.물론 해당 어플에 등록된 설계사 수가 많기 때문에 실력 편차 역시도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직접 만나지 않고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은 편해 보이지만 여러 사람을 동시에 상담하는 경우가 아무래도 많기 때문에 답답하다고 이야기한 경우도 있습니다.어플 통해 진행되는 것은 보통 이런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제가 보기에는 아직은 어플보다는 직접 설계사를 만나서 현장에서 바로바로 내가 원하는 대로 설계가 가능한 분들과 상담 진행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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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 들면 보험 달마다 얼마 정도 내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은 굉장히 다양한 상품들이 있습니다.핸드폰 가게에 가서 내가 어떤 모델을 살지? 하고 고르는 것처럼 보험 역시도 가입을 원하시는 분이 선택해서 가입하실 수 있고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월 보험료도 달라집니다.그래서 본인이 어느 정도 선으로 해야 할지 보험료를 정하고 거기에 맞춰 상품 구성을 해서 보험 가입을 하시면 됩니다.보통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월 소득의 10% 정도로 보험료를 준비하는 것을 추천 드리곤 합니다.실손보험은 실제로 내가 병원비를 쓴 금액에서 일정 비율만큼을 보상해주는 보험입니다.가장 많은 질병들을 보장해주면서 수술비가 되었든 입원비가 되었든 병원비 나온 금액의 일정 비율을 보상해주기 때문에 다른 보험은 없더라도 실손만큼은 꼭 있는 것이 좋습니다.이 실손 외에도 따로 다른 개인 보험들을 준비해서 암이라든가 각종 병원비가 많이 들만한 질병에 대해 미리 대비하실 수가 있습니다.보험은 기본적으로 약관에 따라 해당하는 내용대로 보험금을 지급합니다.쉽게 이해하실 수 있게 예를 들면 로또처럼 번호가 맞아야 당첨이 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병원비가 많이 나올 상황을 대비하시고 싶다면 보장이 폭넓게 될 수 있게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실손은 꼭 있어야 한다고 말씀 드리는 것도 보장의 폭이 정말 넓기 때문입니다.보험은 정말 가입된 내용대로만 보험금이 지급되는만큼 본인이 어떤 것을 대비하고 싶은지 실력이 좋은 설계사에게 상담을 받아서 원하시는 것으로 가입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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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암보험 리모델링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제가 리모델링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말씀하신 정보만으로는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리모델링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개인의 현재 건강 상황이기 때문에 심사를 받아보고 어떤 조건으로 가입이 가능한지 확인부터 해야 지금 리모델링하는 것이 좋은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건강하다는 전제 하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7년 후 51세에 갱신이라고 하셨으니 지금은 40대이신데 같은 건강 조건이라면 당연히 40대가 50대보다는 보험료가 저렴합니다.그리고 갱신형 상품은 갱신된 보험료로 계속 내셔야 하기 때문에 당장은 갱신형이 비갱신형보다는 보험료가 저렴하지만 총 보험료를 따지면 갱신형 상품이 훨씬 비쌉니다.결국 갱신형 상품은 처음 갱신인 51세 시점에서는 갱신해서 가져갈 수 있다고 하더라도 어느 순간에서는 버틸 수 없게 되는데 이런 상황을 생각하면 어차피 언젠가는 포기하게 될 갱신형을 놔두는 것보다는 현재 건강하다면 더 보험료가 저렴할 때 일찍 비갱신형으로 전환하시는 게 전체적인 흐름에서는 더 좋습니다.비갱신형은 보통 20년 납을 많이 선택하시게 되는데 지금 시점에서 비갱신형으로 전환하면 좀 더 저렴한 보험료로 60대까지만 납부하시고 이후부터는 90세까지든 100세까지든 보장만 받으면 됩니다.반면 나중에 갱신 시점 직전에 전환하신다고 한다면 20년 만기로 하셔도 70대까지도 보험료를 내셔야 하고 보험료도 더 비싸게 됩니다.더 큰 문제는 중간에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아예 가입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때입니다.그때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그냥 기존의 갱신형만 가져갈 수밖에 없게 됩니다.현재 건강 상태가 안좋아서 가입 조건이 좋지 않은 분들에게는 갱신형은 그나마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좋은 상품이지만 그런 분들에게도 갱신형을 4~5년 정도 유지하시고 가입 조건이 좋아지면 바로 비갱신형으로 전환하라고 말씀을 많이 드립니다.위와 같은 흐름으로 되버리는 것이 매우 위험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현재 가입조건이 어떤지부터 설계사를 통해 확인해 보시고 가입 조건이 좋다면 지금 리모델링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또한 현재 리모델링 하기에도 좋은 상황인 것이 작년에 암 치료비라는 담보가 새로 나왔는데 암 진단비보다도 훨씬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는 담보입니다.이전에 가입하셨던 상품인만큼 암 진단비 위주로 구성이 되었을텐데 암 진단비는 한번 받고 사라지지만 암 치료비는 매년 받은 치료에 따라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실제 치료에 들어 갔을 때는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더 많습니다.더군다나 암 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의 암 치료비 담보가 보험료가 비슷한 수준인만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갱신형을 비갱신형으로 바꾸시더라도 보험료가 많이 인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물론 정확한 것은 개인의 상황을 확인해야 말씀드릴 수 있는만큼 리모델링을 잘하는 설계사 통해서 개인 상담을 받아보시고 잘 판단해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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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입니다. 암보험을 들지 않아 불안하는데 암보험을 넣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60대에 접어들면 아무래도 나이 때문에 보험료가 어느 것이든 비싸지게 됩니다.하지만 그렇다고 전혀 대비된 부분이 없다고 하면 아무래도 치료하실 때 선택의 폭이 좁아지실 수밖에 없습니다.보험을 준비하신 분들은 비싸고 좋은 최신 치료들을 받을 수 있지만 준비하지 않으신 분들은 국가에서 산정특례 지원을 해주는 급여 치료 안에서 선택하실 수밖에 없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준비가 가능한 정도는 대비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개인의 건강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건강하신 상황이라면 60대라고 해도 어느 정도는 합리적인 선으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설계사의 판단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험료가 많이 부담이 되신다고 하면 저라면 비싼 진단비들은 비중을 많이 줄이거나 차라리 넣지 않고 받은 치료에 따라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치료비 담보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암 치료비를 넣으시면 수술이든 항암 약물 치료든 방사선 치료든 어느 치료로 받으셔도 받은 항목에 따라 보장을 받으실 수 있고 금액도 암 진단비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준비하실 수도 있습니다.예시로 암 진단비 3천만원이 1억 한도의 암치료비 담보와 보험료는 비슷한 수준입니다.더군다나 암 진단비는 한번 받고 끝이지만 암치료비는 매년 가입 금액 한도 내에서 계속해서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유용합니다.가입 여부는 가입하실 분의 상황에 따라 다 달라지기 때문에 설계사를 통해 정확한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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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가장 실속있는거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작년에 출시한 암 치료비 담보를 이용해 리모델링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그 이전에 있던 암 보험들은 보통 암진단비 위주로 많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암 진단이 되자마자 바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한번 받고 끝인데다가 너무 비싸다는 점이 암 진단비의 단점입니다.반면 암 치료비 담보는 가입 금액 한도대로 매년 보장을 해주면서 여러 가지 치료 내용을 보장해 줍니다.보험료 역시도 더 합리적입니다.암 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의 암 치료비가 비슷한 보험료이기 때문에 정말 암에 걸리고 치료를 이어간다고 하면 이후로도 계속 받을 수 있는 암 치료비 쪽이 훨씬 이득입니다.만일 기존에 암보험에서 암 진단비가 비중이 높다면 그 금액을 조금 줄이고 암 치료비로 바꿔 준다면 보험료는 더 줄면서 실제 치료를 받았을 때 받게 될 금액은 늘어날 수 있게 됩니다.뇌 쪽 역시도 치료비 담보가 마찬가지로 작년에 출시한 만큼 비슷하게 준비를 하실 수 있습니다.다만 리모델링을 진행할 때는 주의해서 하셔야 할 점들이 몇가지 있습니다.이를테면 현재 것보다 이전에 가입했던 것이 더 좋은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그러한 것들 중에서 해지하면 아까운 것들이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그리고 개인의 현재 건강 상황에 따라 가입 조건이 달라지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 리모델링하는 것이 좋은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이러한 것들은 꼭 리모델링 전문가를 통해 개인 상담을 진행해보시고 설명을 듣고 잘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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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가입할 때 진단비와 수술비 중 어디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정말 건강보험이 잘 되어 있고 실손 역시도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그래서 전체적으로 질병들에 대해 병원비의 많은 부분을 저 두가지 만으로도 해결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거기에 더불어 암 같은 경우는 산정특례라고 해서 나라에서 95%까지 치료비를 보조해주는 것까지도 있습니다.그러다보니 요즘 암 치료비 얼마 안들어서 암보험 따로 가입 안해도 된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까지 생겨나기도 할 정도입니다.하지만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입니다.저 모든 것들이 해당이 되어 저렴하게 치료하신 분들은 운이 참 좋은 분들입니다.산정특례의 경우 95%의 금액 보조가 급여에 해당하는 치료 항목에만 가능합니다.본인의 암세포가 검사를 해봤더니 다행히 급여 치료만으로도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하지만 산정특례 혜택도 받을 수 없고 치료비도 100%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비급여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면 건강보험은 물론 실손의 도움도 받기 힘듭니다.실손의 경우는 입원을 해야만 보장 금액이 크고 통원으로 할 경우에는 하루 당 30만원 수준 밖에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그런데 지금의 암치료는 대부분 입원하지 않고 통원으로 항암치료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손으로도 비싼 비급여 치료를 감당하기 어렵습니다.암의 치료 기술이 많이 늘어 완치율이 올라갔지만 그만큼 좋은 치료의 대부분은 비급여 항목이 많습니다.치료 기술이 예전에 비해 확 좋아졌음에도 실제 완치율이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은 것은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어 이 좋은 치료들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많았기 때문입니다.앞으로는 이런 치료를 받기 위한 암보험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진단비와 수술비를 여쭤 보셨지만 둘 다 현재의 암보험으로 가져가기에는 좋은 담보는 아닙니다.진단비는 진단 받자마자 바로 받을 수 있는만큼 분명 좋은 담보고 어느 정도 금액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보험료가 그만큼 비싸기 때문에 큰 금액을 가입할 수 없는 항목입니다.또한 진단비는 1번 받고 끝나는 유형의 담보라 이것만 가입해서는 그 금액을 다 써버리면 향후 치료를 이어나갈 돈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그래서 진단비는 치료를 할 때 당장 필요한 금액 수준 정도로만 가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작년부터 한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 대신 매년 가입 금액 한도 내에서 계속 보장이 되는 치료비 담보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보험료도 훨씬 합리적인 것이 암진단비 3천만원과 암치료비 1억 한도가 비슷한 수준의 보험료가 나옵니다.그렇기 때문에 암 진단비는 2~3천 정도 당장 선불로 지급할 치료비와 생활비를 부담할 수준으로만 가입하시고 치료비 담보로 가입하셔야 1년 이상 이어나갈 치료에 있어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더 커지게 됩니다.수술비 역시도 이 치료비 담보에 포함이 되는 내용이니 치료비 담보를 가입하면 따로 가입하지는 않으셔도 되지만 중복으로 더 보장을 받고 싶다면 따로 가입하셔도 됩니다.항암 치료는 암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향도 달라지는데 처음 암 진단 후 먼저 검사를 진행해 맞는 치료 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암 종양을 바로 제거할 수 있다면 바로 수술로 제거하고 항암 약물이나 방사선 치료로 항암 치료를 마저 이어 나갈 수 있는데 늦게 발견해서 종양이 커진 상태면 먼저 항암 치료 후 종양을 줄이고 수술을 해야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여러 치료를 다 보장 받을 수 있는 것도 중요한데 이 역시도 치료비 담보 내용에 여러 종류 치료를 다 보장 받을 수 있게 들어가 있으니 진단비 가입하는 쪽보다 더욱 유리합니다.그리고 비갱신형과 갱신형의 선택 여부는 가입하실 분의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약 나이가 아직 젊으신데 아쉽게도 최근 5년 이내에 병원에서 입원, 수술 이력이 있다고 하면 가입 조건이 좋지 않아 5년이 지나기 전까지 보험료가 더 저렴한 갱신형으로 가입해 두었다가 가입 조건이 좋아지면 비갱신형으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비갱신형 역시도 선택하실 수 있는 폭이 많습니다.기본적으로 20년 납부터 30년 납 등 납입 기간도 설정할 수 있고 만기 연령도 100세 만기나 90세 만기나 80세 만기 등 원하는 대로 선택이 가능합니다.납입기간이 길면 월 보험료는 싸지지만 전체 내셔야 할 보험료는 늘어난다고 보시면 되고 만기 연령이 늘면 늘수록 보장 기간이 길기 때문에 보험료는 비싸진다고 보시면 됩니다.개인의 상황에 따라 어떤 걸 선택할지도 달라지는 만큼 이 부분은 설계사에게 1:1 상담을 받아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암 보험은 최근 1년 사이 트렌드가 많이 바뀐 보험인 만큼 최신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설계사 통해서 좋은 내용으로 잘 가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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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중에 누수로인한 마루교체가는한 보험사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부분은 보험사 상관없이 해당 내용을 보장하는 담보들을 가입하시면 다 보상이 가능한 내용입니다.내 집에 누수가 발생해서 본인 집의 보상을 받는 것은 화재 보험의 급배수라는 담보를 통해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또한 내 집에서 생긴 누수로 다른 집에 피해 입힌 것을 보상해 주려면 일상생활배상책임 보험을 통해서 배상 처리를 하시면 됩니다.이 두가지 항목을 보험사 상관없이 어디에서든 가입만 해두시면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물론 보험 가입 전에 이미 피해를 받으신 것은 보상 받으실 수 없기 때문에 보험 가입 후 발생한 피해들만 보상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보험료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 일반 주거용 아파트 기준으로 40평이 넘지 않는다면 1만원으로 급배수 포함해서 가입이 가능합니다.거기에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까지 같이 가입을 하신다고 하면 2천원 정도가 추가된다고 보시면 됩니다.혹여나 그 이상의 보험료로 가입을 권유하는 곳이 있다면 불필요한 것이 더 들어갔으니 굳이 그걸로 가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아파트가 아니라 다른 건물이면 건물 상태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 부분은 설계사에게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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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들은 보험 상담을 종합해서 가입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어떠한 설계사를 만나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가지고 계신 보험을 정리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보험 역시도 상품인만큼 계속해서 새 상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치료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 만큼 거기에 맞춰 보험도 몇년에 한번 정도는 점검해서 그 흐름에 맞게 바꿔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중요한 것이 기존 것 중에서도 유지를 해야 하는 좋은 것들이 있다는 점입니다.보험은 금융감독원의 관리를 받기 때문에 중간에 과하게 부당청구를 하거나 문제가 있는 보험들은 국가 차원에서 단속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그렇게 제한되는 담보들은 가입 금액이 줄어든다거나 현재는 가입이 어렵다거나 하는 것들이 있는데 제한이 생기기 전에 가입한 것들은 여전히 그 내용대로 계속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이런 예전이 더 좋은 것들까지도 무조건 해지하라고 하는 설계사들은 다 해지시켜야 본인이 가입 시킬 수 있는 것이 늘기 때문에 하는 말이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분명 몇년에 한번씩 변화하는 치료 기술에 맞춰 바꿔야 할 때는 바꿔 주긴 해야지만 어떤 이유에서 바꿔야 하는지 설명을 잘 듣고 본인이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담보들 역시도 설계사에게 이 담보는 어떤 내용인지 물어서 설명을 듣고 선택 여부를 결정하심이 좋습니다.보통은 설계사들이 준비해 온 것을 그냥 가입하시게 되는데 사실은 상담을 진행하면서 현장에서 고객들이 원하는대로 담보를 넣고 빼고가 가능하고 금액도 다 조정이 가능합니다.제가 메리츠화재에서 일하며 리모델링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면서 제 경험상 전문가로서 좋아 보이는 쪽으로 추천을 해드리지만 상담을 하는 현장에서 고객님께서 더 원하시는 방향으로 조정을 해드린 경우도 꽤 많습니다.보험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본인의 상황에 맞게 원하시는대로 맞춰서 가입할 수 있게 해주는 설계사와 함께 하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보험도 모르면 손해보고 알면 알수록 이득을 보는 상품인만큼 하나하나 모두 설계사에게 질문해서 따져 가며 원하시는 것으로 잘 변경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참고로 현재 보험의 흐름도 살짝 말씀 드리자면 간병인 담보가 작년부터 과한 부당청구가 이슈가 많이 되며 지속적으로 가입 가능한 금액이 줄어들고 있습니다.당장 급하지는 않더라도 미리 가입해두시는 것이 나쁘지 않고 이미 가입을 하셨다면 이전 것이 가입한 금액이 더 클 확률이 높으니 잘 확인 해보시고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암 보험도 작년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 항목입니다.기존에 진단 받자마자 바로 받는 진단비 위주로 갔던 암보험이지만 치료 기술이 좋아졌으나 그만큼 비싸진 치료비를 감당하기 위해 한번만 받고 끝나는 진단비에서 만기 때까지 매년 계속적으로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보험료 측면에서도 진단비를 치료비로 바꾸시는 것이 이득인데 한번 받고 끝인 암진단비 3천만원 담보와 매년 1억 한도로 받으실 수 있는 치료비 담보의 보험료가 비슷한 수준입니다.그래서 기존의 암 보험이 있으시면 진단비 위주이실텐데 적절한 수준으로 진단비를 줄이고 치료비 담보로 바꿔 주시면 받을 수 있는 금액은 더 커지면서 보험료는 줄여 나가실 수 있습니다.제가 몇가지 예시를 들어 설명을 드렸는데 이렇게 바꾸는 이유를 들어보시고 바꾸는 항목들에 대해 어떻게 할지를 직접 결정하시면 됩니다.만일 주변에 이렇게 제대로 설명해주고 합리적으로 바꿔 주시는 분이 없다면 저 역시 보험 리모델링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니 정확한 상담을 한번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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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가입 전화가입 알려주세요ㅠㅜㅜ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에서도 당연히 한시적으로 더 싸게 나오는 상품들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이미 진단비 3천만원이 있다면 진단비를 굳이 더 추가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진단비라는 담보는 진단만 되면 바로 지급이 되는 유형의 상품입니다.그러다보니 보험사 입장에서는 보험료를 싸게 책정할 수 없는 항목이라 보험료가 비싼 편입니다.장점은 바로 지급이 장점이지만 단점은 보험료가 비싸고 그러다보니 금액을 크게 가입하시 어렵다는 것입니다.현재의 암보험 트랜드는 실제 병원에서 환자들께서 치료하시는 상황에 맞게 변하고 있는데 치료 기술은 늘어나서 좋아졌지만 그만큼 치료비는 비싸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처음 진단 받았을 때 한번 받고 끝나버리는 진단비로는 1년의 치료비와 생활비로 하기엔 턱없이 모자랍니다.이런 실제 상황에 맞춰 암보험은 진단비에서 매년 가입 금액 한도내로 계속 보장이 되는 치료비 담보로 변하고 있습니다.보험료 측면에서도 훨씬 가성비가 좋은 것이 1번 받는 암 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로 지급되는 암 치료비 담보가 보험료 면에서는 비슷합니다.이렇게 변화한 상황이 있으니 아무리 싸다고 광고하더라도 암 진단비를 가입하시기 보다는 차라리 암 치료비 쪽으로 더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보험은 모르면 모른만큼 손해보고 알면 아는 만큼 이득을 보게 되어 있는 만큼 단순히 지금 싸게 나온 한정 상품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가입하려 하지 마시고 내가 기존에 가입된 것도 고려해서 내게 꼭 필요한지 점검을 해보고 가입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또한 제가 앞에서 예시로 설명 드린 것처럼 보험도 항상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화하고 있습니다.내가 이미 가입 해뒀다고 안심하고 있기 보다는 몇년에 한번 정도는 점검을 하면서 내가 가진 보험이 지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필요합니다.앞으로 보험 관리에 있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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