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에 직업 변경 고지를 꼭 해야하는지요? 고지후 보험료가 달라지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직업과 주소지 변경만큼은 바뀔 때마다 꼭 고지를 하시기 바랍니다.특히나 직업 변경을 알리지 않은 경우 이것 때문에 보험금 지급이 거절이 될 수도 있는 만큼 꼭 미리 고지해서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보통 직업 급수는 1급부터 3급까지로 나눠지는데 3급이 가장 위험도가 높은 급수이며 일반 사무직 같은 위험도가 가장 낮은 직업군이 1급입니다.기존에 1급의 직업군이었다가 2급이나 3급으로 변경을 하게 되면 그에 따라 보험료가 더 오를 수가 있고 반대의 경우에는 오히려 보험료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보험료가 낮아지는 경우에는 일부 환급되는 금액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높아지는 경우에는 더 추가로 내야 할 금액은 없고 앞으로 낼 보험료만 인상된다고 보시면 됩니다.보험료가 변동되는 것 때문에 직업 변경 고지를 안했다가 기껏 가입한 보험이 무용지물이 되실 수 있으니 고객센터로 연락하거나 담당 설계사 통해서 직업 변경 고지는 꼭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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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 가입 시 용종 제거 이력이 많다면 대장암 부담보 가능성이 커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대장용종 같은 경우 한번 생기기 시작한 분들은 아무래도 다음에 또 다시 생기기가 더 쉽습니다.그렇다보니 제거를 하더라도 부담보가 나오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정확한 부담보 조건은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것은 심사를 받아봐야 알 수가 있고 보험 전기간 부담보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5년 간 부담보 같이 일정 기간 동안만 부담보가 나올수도 있습니다.정확한 내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우선 심사를 받아 보시고 보험사 마다도 심사 조건에 차이가 있고 같은 보험사 안에서도 상품 유형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여러 보험사의 설계사들에게 상담을 받아보시고 가장 좋은 조건으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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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보험중 차세대 치료법이라고 비급여 한번 치료비 900 만원이라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암 치료는 보통 수술로 암 종양을 제거하는 치료가 있고 항암 약물이나 방사선을 통해 치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암에 걸려서 치료에 들어가면 환자 개인의 상황에 맞는 방법에 따라 치료가 진행이 됩니다.암세포가 너무 크면 우선 맞는 항암 약물이나 방사선 치료를 통해 종양 크기를 줄이고 난 뒤에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는 식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고 케이스에 따라 다 다릅니다.3가지 유형의 치료가 모두 기술이 발전해왔고 현재 상황에 맞게 차근차근 말씀 드리겠습니다.우선 수술의 경우 최초에는 직접 열어서 종양을 제거하는 개복 수술로 많이 진행이 되었습니다.그만큼 회복까지 진행이 오래 걸리기에 현재는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진행하지 않고 그 뒤로 발전한 복강경 수술이라고 구멍만 하나 내서 거기에 내시경 같은 도구를 집어 넣어 수술하는 걸로 발전했습니다.최근에는 여기서 더 발전해 로봇 기계를 통해 수술을 진행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보통 다빈치나 국내에서 개발한 레보아이 라는 기계가 사용되며 이것만 딱 보장하는 담보도 있습니다.아무래도 수술을 받을 때 더 좋은 쪽은 로봇수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그 다음 항암 약물 쪽은 1세대가 화학약물이 있습니다.예전 드라마에서 암 걸리면 머리 빠지고 하던 치료가 이 치료이며 내 몸의 정상 세포와 암세포 모두 죽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컸습니다.그 다음 2세대가 표적 약물이라고 해서 암세포만 타겟으로 죽이는 약물이 나왔습니다.당연히 정상 세포는 건드리지 않으니 훨씬 부작용이 적습니다.그 뒤로 3세대라고 할 수 있는 면역 약물이 나왔습니다.평상 시에도 우리 몸에서 암세포는 계속 생기고 있는데 우리의 면역 체계가 이들을 다 잡기 때문에 암 종양으로 발전하지 않는 것인데 면역 약물은 이 면역력 자체를 올려서 내 몸 스스로 암세포를 잡는 방식입니다.최근의 항암 약물 치료는 표적 약물과 면역 약물이 많이 쓰이고 있고 화학 약물 역시도 칵테일 요법이라고 해서 섞어 쓰는 방식으로 여전히 같이 쓰이고 있습니다.당연히 효과도 좋고 부작용도 적은 표적과 면역 약물을 더 쓰고 싶으실 텐데 아쉽게도 이것들이 차세대 치료법에 해당되는 최신 기술들이기 때문에 비급여인 것들이 많아서 치료비 부담이 많습니다.보통 암에 걸리면 먼저 환자의 암세포를 유전자 검사해서 맞는 약물이 뭔지 찾는 과정부터 합니다.그래서 환자가 원하는 약물을 선택하는 구조가 아닌 검사 후 맞는 약물로 치료가 진행이 되야 합니다.케이스가 워낙 많기 때문에 일일히 완치율 같은 걸 적어 드릴 수는 없고 표적과 면역 약물을 쓸 수만 있다면 완치율이 훨씬 올라간다 정도로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그 뒤로 방사선 치료도 말씀 드리면 초기에는 매우 넓은 범위로 방사선이 나가 정상 세포들도 방사선을 같이 쬐야 했습니다.당연히 이 역시도 차세대로 세기 조절이나 양성자 같은 암세포만 표적으로 방사선을 정밀하게 쏠 수 있는 기기들이 나왔고 마찬가지로 이 기기들도 비급여 항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암은 치료 기간도 1년 이상은 필요한 편이고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느냐와 현재 진행 상태에 따라 완치율 차이도 매우 큽니다.현재 암보험은 작년에 출시한 치료비 위주로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한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로는 비싼 비급여 치료들을 감당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매년마다 만기 때까지 받는 치료에 따라 보장을 받는 치료비 담보가 훨씬 많은 치료비를 보조해 줍니다.보험료에서도 가성비가 훨씬 좋은 것이 암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의 암 통합 치료비 담보가 보험료가 비슷합니다.정말 암에 걸린다면 한번 받고 사라질 3천만원보다는 매년 1억 한도를 보장 받는 것이 훨씬 받는 금액에서 차이가 나게 될 것입니다.다만 치료비 담보도 회사 별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설계사에게 정확한 설명을 듣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타사의 내용은 정확히 말씀 드릴 수 없으니 메리츠화재의 암 통합 치료비에 대해 궁금하시면 상담 요청을 하기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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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자동 갱신vs다른 보험으로 갈아타기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 시점에서 실손은 갈아타면 보장 범위가 같을 수가 없습니다.지금 5월 달에 5세대 실손이 새로 출시를 했고 실손을 변경하시게 되면 기존에 가입한 유형의 실손이 아닌 5세대 실손으로만 가입과 전환이 가능합니다.만료일이 다가온다고 말씀하시는 걸로 봐서는 5세대를 가입하신 게 아니라 이전의 실손을 가지고 계실텐데 보장의 내용은 지금 가지고 계신 것이 훨씬 좋습니다.그리고 말씀하신 만료일이 재가입 주기를 말씀하신 것인지 단순히 보험료 갱신 주기를 말씀하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재가입이 아닌 보험료만 인상되는 갱신주기가 맞다면 그냥 기존 것을 유지하시는 것이 내용 면에서 훨씬 좋습니다.그나마 실손 전환을 고려해볼만한 것이 아직은 4세대였던 저번 달이 마지막이었는데 이미 지나버렸기 때문에 너무 약해진 5세대로 바꾸는 것보다는 보장 내용 면에서 훨씬 좋을 현재 실손 유지를 추천 드립니다.물론 5세대는 그만큼 보험료가 많이 싸지긴 합니다만 부담되지 않으신다면 현재 실손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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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을 계속 유지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 분께서 말씀하시는 걸로 보아 실비 이외에는 따로 다른 보험도 없으실 것 같습니다.그런 상황이 맞으시다면 실비만큼은 유지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건강보험이 있다고 하더라도 건강보험은 비급여 부분은 해주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큰병에 걸린 경우에는 당연히 최신 기술로 좋은 치료를 받으셔야 할텐데 이럴 때 실손마저도 없다면 큰 병원비를 본인이 다 감당 하셔야 합니다.그런 경우를 가정한다면 최초 큰병이 발병한 후 한달 동안의 병원비가 수술비와 입원비 포함 본인 부담금이 천만원 이상 나오는 경우는 허다합니다.실손이 있다면 입원 시 5천만원 한도 내에서 가입한 실손에 따라 비율이 다를 수 있지만 급여 90% 비급여 80% 정도 되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지금 보험료가 2만원 후반대까지 오르셨다고 하셨는데 3만원으로 펀드나 적금을 들어서 천만원을 만드는데 얼마나 걸릴까요?다소 극단적으로 보일 수는 있지만 위의 예시를 보면 당장에 활용도가 낮아 보인다고 해서 실손을 해지하는 건 너무 위험한 일임이 분명합니다.꼭 실손만큼은 유지를 하시는 걸 강력 추천 드리고 가입 시점이 15년도이면 어차피 15년 재가입 주기이기 때문에 2030년에 그때 나온 실손으로 전환이 되면서 실손 보험료는 다시 내려가게 됩니다.물론 전환이 되면 그만큼 보장은 더 약해지겠지만 그래도 실손은 가지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실손은 국내에 등록된 2만 여 가지의 질병 중 일부 몇가지를 빼고는 다 보장해주는 아주 좋은 보험입니다.보험료가 부담이 되신다고 하면 차라리 다른 보험을 손보는 게 나을 수 있으니 실손만큼은 꼭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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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보험,재가보험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에는 정답이 없다보니 각자의 의견이 다 다릅니다.그래서 모두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본인이 직접 판단하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저의 의견을 말씀 드리면 설계사도 안드는 보험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40대 남성 설계사이지만 이미 간병인 보험을 가입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보통 간병인이라고 하면 나이가 많이 들어서 거동이 불편해질 때 쓴다고 많이들 생각하십니다.하지만 병에는 누구나 걸릴 수 있고 사고 역시도 누구에게 언제든 닥칠 수 있는 일입니다.그럴 때에는 당연히 간병인이 필요하게 될거고 현재 기준으로도 간병인 비용은 하루 12~15만원까지도 드는 상황입니다.실제 간병인을 쓰게 되는 상황이면 정말 유용한 게 맞고 작년부터도 간병인 보험을 부당 청구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 이슈가 되다 보니 이미 간병인 보험의 가입 금액 한도가 점차 줄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제 개인적으로는 결국 만일을 대비하는 것이 보험인 만큼 현재 가입한다고 할 때 보험료가 합리적인 수준이라면 보험료가 쌀 때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유튜브 같은 곳에서 지금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는 당장 가입해도 젊은 분들이 바로 간병인을 쓰게 되는 경우가 적기 때문입니다.로또도 결국 당첨이 되야 돈을 받는 것처럼 보험에 정답이 없는 이유가 아무리 잘 설계된 보험이었더라도 결국 본인이 받을 일이 안생긴다면 그 사람에게는 안좋은 보험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간병인을 미리 가입하는 것을 추천 드리는 가장 큰 이유 두가지는첫째로 미리 가입해두면 보험료가 쌉니다.보험료가 비싸지는 큰 요인 중 하나가 나이인만큼 젊을 때 미리 20년 납 100세 만기 같은 것으로 가입하면 싼 가격에 20년 동안 내고 이후는 걱정 없이 100세까지 간병인을 쓸 수 있습니다.두번째로 간병인은 언제 더 축소될지 모릅니다.앞서도 잠깐 말씀 드렸지만 간병인 사용 담보에서 가입 금액 한도가 점점 줄고 있습니다.작년만도 20만원까지 가입이 되었지만 이미 15만원으로 줄었고 여기서 더 줄일 수 있다는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간병인 비용은 당연히 인건비가 갈수록 비싸질테니 앞으로 더 오를 겁니다.하지만 가입이 가능한 금액은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물론 간병인 지원이라는 걸로 가입하면 간병인 비용이 인상되도 모든 비용을 회사에서 부담하니 걱정이 없지만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현재 간병인 사용과 지원 둘 다 고려 해볼만한 상황일 때 미리 가입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여기까지가 대략적인 설명이고 간병인 보험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싶으시면 현재 가입 조건도 확인해서 상담 받으시는 것이 좋으니 설계사 통해서 한번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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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암보험 저희엄마꺼 들려고합니다! 꼭 필요한거만 넣고싶은데 중요한거만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제가 메리츠에서 근무 중이기 때문에 메리츠에서 좋은 담보들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우선 연세가 좀 있으시기 때문에 보험료가 비교적 비싸게 나올 수 있습니다.물론 건강 상황에 따라서도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정확히 어떤 조건인지 확인을 해봐야 어떻게 설계할 수 있을지 말씀 드릴 수 있긴 합니다.건강 상황은 모르기 때문에 좋을 때와 아닌 때를 둘 다 가정해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우선 좋은 때를 먼저 말씀 드리자면 처음 병이 진단만 되면 바로 지급이 되는 진단비 항목을 넣는 게 좋습니다.암 진단비와 뇌,심장 쪽 진단비까지 같이 해서 지나치지 않을 수준으로 넣으면 됩니다.아무래도 진짜 병에 걸렸을 때 당장에 병원비로 써야 할 돈들이 필요하다보니 가급적이면 최소한이라도 있는 게 좋습니다.진단비 담보 자체가 원래 비싼 항목이라서 65세 분이 가입하시면 보험료가 많이 비싸다보니 암 진단비는 2천만원 정도뇌와 심장 각각 천만원 정도 수준으로만 넣는 게 좋아 보입니다.그 뒤로는 한번 받고 끝나는 진단비와는 달리 만기 때까지 계속해서 매년마다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를 넣어야 합니다.암과 뇌혈관, 심혈관 이렇게 3가지가 큰 병이다보니 3대 질병으로 묶어서 부르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치료 기간이 길고 이후에도 재발의 우려가 있다는 점입니다.그래서 진단비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서 계속 치료 받는 내용에 따라 지급이 되는 치료비 담보가 꼭 필요합니다.가성비 측면에서도 좋은 게 암 진단비 3천만원과 매년 1억 한도로 받은 치료에 따라 계속 지급이 되는 암 통합 치료비가 보험료가 비슷한 수준입니다.그래서 3대 질병들의 치료비 담보를 꼭 넣어 주셔야 합니다.그 다음으로는 수술비와 입원비, 간병비 정도 항목을 고려해볼만 합니다.당연히 실손은 가지고 계시겠지만 실손은 유지하는 동안 계속 보험료를 내야 하고 갱신형이기 때문에 그 보험료가 더 오르게 됩니다.그러다보면 언젠가 더 이상 유지 못할 정도로 보험료가 오를텐데 그럼 결국 더 저렴한 실손으로 전환을 하시게 되는 시점이 옵니다.그때가 되면 가장 약해지는 부분이 비급여 수술비와 입원비 항목이기 때문에 보험료에 여유가 된다면 어느 정도 미리 보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간병비 역시도 점점 비용이 증가하다보니 요새는 병원 입원비보다 비싸다고 할 정도라서 미리 대비를 해두시면 좋습니다.여기까지가 가입 조건이 좋을 상황이고 다음으로 안 좋을 때를 말씀 드리겠습니다.가입 조건이 안 좋은 상황이면 아무래도 보험료가 더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그런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필요는 하더라도 보험료가 비싼 항목들은 포기할 수밖에 없습니다.그래서 진단비 항목은 포기하시고 치료비 항목만 챙기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앞서 말씀 드렸듯 진단비 자체가 보험료가 비싸고 진단 되자마자 바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보험료 대비 받을 수 있는 돈은 적습니다.그렇기에 진단비는 포기하고 치료비 담보를 넣는 것을 추천 드리고 이런 상황에서 수술비나 입원비 같은 담보들도 챙길 여력은 없을 것 같기에 해당 항목들도 포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다만 간병비 정도는 건강보험에서든 실비에서든 보조를 해주지 않는 만큼 가급적 이럴 때에도 넣어 주는 게 좋다고 봅니다.이 정도가 간략한 설명이 될 것 같고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메리츠 설계사를 통해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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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질환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 기준으로 뇌혈관 질환은 질병코드 I60~I69까지를 보장합니다.기존의 뇌출혈과 뇌졸중도 모두 뇌혈관 질환 안에 포함되는 내용들입니다.그리고 최근 자주 보이는 뇌동맥류 역시도 뇌혈관질환 안에 포함이 됩니다.연예인 중에서 윤계상, 정일우, 조세호 등이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습니다.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꼭 질병코드가 나온 서류가 필요한데 질병코드로는 보는 게 내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항목 별로 어떤 것인지 아래 남기도록 하겠습니다.1. 거미막하출혈 2. 뇌내출혈 3. 기타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 4. 뇌경색증 5. 출혈 또는 경색증으로 명시되지 않은 뇌졸중 6. 뇌경색증을 유발하지 않은 뇌전동맥의 폐쇄 및 협착 7. 뇌경색증을 유발하지 않은 대뇌동맥의 폐쇄 및 협착 8. 기타 뇌혈관질환 9. 달리 분류된 질환에서의 뇌혈관장애 10. 뇌혈관질환의 후유증1번부터 10번까지 I60~I69의 질병코드 내용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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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보험 갱신인상율은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이번 달이 되기 전에 미리 4세대로 갈아 타신 것 같네요.실손을 기존에 청구 잘 안하시고 어차피 15년 재가입 되는 걸로 가지고 계셨다면 잘 바꾸신 겁니다.4세대의 경우에는 청구를 잘 안하시면 할인도 됩니다.4세대부터 개인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이전처럼 청구를 잘 안하시면 인상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다만 할인이 있는만큼 할증도 개인 상황에 따라 적용이 됩니다.참고 삼으시라고 그 구간 설명을 드리면 구간 직전 1년 비급여 보험금 비급여 보험료 변동1등급 0원 약 5% 할인2등급 100만 원 미만 유지(기본 비급여 보험료)3등급 100만 원 이상 ~ 150만 원 미만 +100% 할증4등급 150만 원 이상 ~ 300만 원 미만 +200% 할증5등급 300만 원 이상 +300% 할증비급여 항목으로 청구가 많을수록 저렇게 할증이 붙는다고 보시면 됩니다.매년 기본으로 붙는 갱신율은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그래도 기존 실비보다는 적을 거라고 예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그리고 5세대 전환 시점도 잘못 알고 계신데 기존의 실비를 그대로 유지하셨다면 말씀대로 2년 뒤에 5세대로 바뀌셨겠지만 올해 4세대로 바꾸셨기 때문에 앞으로 5년 간 4세대로 유지가 가능합니다.제 견해로는 5세대보다는 4세대가 보장 내용은 훨씬 좋고 보험료도 합리적인 편이기 때문에 만일을 대비해 5년 간은 그냥 4세대 유지를 하시는 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참고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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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 여자 보험 설계안 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승휴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 분께서 아주 건강하신 것 같습니다.가입 조건 자체는 가장 좋은 조건으로 가입이 되는 내용입니다.담보 내용이 좀 과한 것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썩 과하다고 볼 수는 없고 암,뇌,심장 같은 큰 병에 대한 보장도 들어가 있고 그 외에 딱 필요한 것들만 들어가 있는 내용으로 보입니다.다만 치료비 담보들은 더 좋은 내용으로 바꿀 수도 있어 보입니다.암 주요치료비로 들어가 있는데 사실 실제 항암 치료에 들어가면 두가지 항목 합해 5천을 받고 나머지 1회성 담보들이 더 있는데 저 정도로는 비급여 치료를 받게 되면 금액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치료기술이 늘어나 완치율은 훨씬 올랐지만 대신에 최신 기술들이다 보니 대부분 100% 자부담인 비급여 항목들이 많습니다.그래서 한해 항암 치료비가 1억 가까이나 혹은 그 이상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더 보장이 잘되는 다른 치료비 담보가 있는지 살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구성 자체가 다 필요하고 과하기보다는 비슷한 보험료 수준에서 약간 다르게 바꾸는 것이 좋아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저 정도도 괜찮은 설계이긴 합니다.그래도 설계사마다 관점도 다르고 보험사마다 강점인 부분이 다르니 다른 설계사의 제안도 받아 보시고 결정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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