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부업은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비교적 현실적으로 월 30만~50만원 정도를 목표로 할 수 있는 부업으로는 데이터 라벨링, 쿠팡 파트너스 같은 제휴 링크 활동, 그리고 크몽·숨고 같은 재능마켓을 통한 글쓰기·원고 작업이 있습니다. 특히 재능판매부터 시작해 단가를 높여가는 것이 유리하고, 플랫폼에 가입해 작은 작업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혹시 할만한 부업이 없을까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어지럼증 때문에 외출이 어렵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데이터 라벨링, 원고 작성이나 블로그 대필, 전자책이나 PDF 판매 같은 일이 비교적 현실적인 부업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이미 글쓰기를 하고 계시다면 재능판매 플랫폼에서 원고 작성이나 블로그 글 작업을 받아 단가를 높여가는 방식이 잘 맞을 수 있고, 처음에는 짧은 글쓰기와 단순 반복 작업을 함께 묶어 수익 구조를 만드는 쪽이 부담이 적습니다.
5.0 (1)
응원하기
근무시간 중간에 휴게시간에 맥주 마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장에서 근무시간 중 음주를 금지하고 있는 경우에는 휴게시간에 맥주를 마시는 행위는 징계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음주 상태에서 근무하는 중 재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청구 또한 제한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기간 1년 채우면 연차 15일 발생일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만 1년 근무에 의한 연차휴가는 만 1년을 근무한 다음날 발생합니다.따라서 근속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경우에 추가로 15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합니다.관련 내용은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르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20대에게 추천하는 주식 종목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20대라면 S&P500과 나스닥100 ETF를 계속 적립하되, 남는 여유자금으로 국내외 우량 개별주를 소액 분산해 담는 방식이 성장성과 분산을 함께 가져가기 좋습니다. 만약 ISA와 해외 직투 비중이 너무 크다고 느껴진다면 일부는 코스피200이나 배당성장 ETF로 옮겨 자산군을 넓히는 것이 변동성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험에 가입하는 게 나은지 연금저축펀드를 계속하는 게 나은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연금저축펀드인 TIGER 미국 S&P500 같은 상품은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수익과 손실이 함께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일정 수준의 투자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사람에게 더 적합합니다. 반면 종신보험은 본래 사망 보장을 위한 상품이라 저축이나 연금 목적으로는 사업비와 해지 손실 부담이 커 비효율적일 수 있어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원하신다면 연금저축펀드를 유지하면서 예금, ISA, IRP 같은 다른 저축·연금 수단을 함께 활용하는 쪽이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사람은 왜 미래를 걱정하면서도 준비를 미루는 걸까?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미래를 준비하는 일은 불확실성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동반하기 때문에 쉽게 마음이 가지 않으며, 현재의 편안함과 익숙한 습관을 유지하려는 심리가 더 강하게 작용합니다. 또한 당장의 보상을 더 크게 인식하도록 되어 있어 장기적으로 중요한 선택보다 현재의 작은 쾌락과 편안함을 반복적으로 선택하게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 다니는 곳에서 당일 해고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인 경우에는 해고사유의 제한없이 해고가 가능합니다.다만 근속기간이 3개월 이상이라면 30일 전에 해고예고는 이루어져야 합니다.해고예고의무는 상시근로자 수에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태기록 조작으로 인한 급여환수 가능여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시간을 조작하여 임금이 초과지급된 경우에는 초과지급된 임금의 반환을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임의로 임금에서 공제할 수 없으므로, 동의를 받아 공제하거나 부당이득 반환을 청궇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부모 경조사 휴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와 같이 장례에 대하여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않다면 그에 대한 경조사휴가를 부여할 수 있는 근거로는 보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경조사휴가와 같은 약정휴가는 근거 규정의 해석에 따르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