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법에서 물건을 들수있는 횟수나 무게가 정해져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에는 구체적으로 몇 kg 이상의 물건을 들지 말아야 한다는 기준은 없지만,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일정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20kg 이상의 무게를 반복적으로 들거나 운반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며, 작업 환경과 체력에 맞는 안전 수칙이 권장됩니다. 구체적인 규정은 사업장 내 산업안전보건 지침이나 근로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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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조사의 사실확인서 효력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된 사실확인서는 증거로서 활용될 수 있지만, 법적으로 직접적인 물적 증거가 부족할 경우 효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실확인서 자체가 증거로 인정되지 않는 것은 아니며, 상황에 따라 관련 진술이나 증언의 신빙성 등을 검토해 증거로 채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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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가 매달 다른 경우에도 통상임금에 해당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식대가 근무일수에 따라 매달 다르게 지급되는 경우, 근무한 날에 대해서는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것이라면 통상임금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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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하루 전날 입사 취소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학원 측에서 학부모의 컴플레인으로 인해 입사를 취소할 수는 있지만, 이는 부당해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입사 전에 계약서를 작성하고 법적 근거를 마련해 두면, 입사취소에 대해 보다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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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사용촉진 시작일에 잔여연차를 모두 소진한 직원에 대해 촉진 필요여부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미사용한 연차휴가가 없는 경우에는 연차휴가 사용 촉진을 실시할 필요는 없습니다.신청한 내역에 따라 연차휴가를 사용하도록 조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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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계약서에 휴가에 대한 이야기가 없으면 휴가 갈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서에 휴가 규정이 없더라도, 법정 기준에 따라 연차 유급 휴가가 보장됩니다. 따라서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았더라도,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한 휴가 사용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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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의 구분없이 5인 이상 근로자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업종별로 다르지 않습니다2.4대보험 가입여부에 관계없이 상시근로자 수의 산정은 산정사유 발생일 전 1개월 동안 사용한 근로자의 연인원을 같은 기간 중의 가동 일수로 나누어 산정합니다.단, 상기에 따라 산정한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더라도 산정기간에 속하는 일별로 근로자 수를 파악하였을 때 법 적용 기준에 미달한 일수가 2분의 1 이상이라면 5인 미만인 사업장으로 간주합니다.3.친족이더라도 고용관계에 있다면 상시근로자 수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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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제는 우리나라 회사들 모두 필수로 적용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원칙적으로 퇴직연금제도는 모든 사업장에 의무사항으로 적용됩니다. 따라서 모든 사업장은 퇴직연금제도 중 하나를 반드시 설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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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장의 아르바이트 직원이 1년이상 일하면 퇴직금을 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단기로 계약되었거나 알바 직원이라 하더라도 근속기간이 1년 이상이고 1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라면 퇴직금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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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퇴사 후 실업급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재입사 시점에 대하여 별도로 제한이 있는 것은 아니나, 최종근무지의 퇴직 전 18개월 간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180일 이상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1개월 이상의 근로계약기간 만료로 고용관계가 종료되면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한 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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