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식으로 요양원을 고르는 것이 좋을까요?
요양원은 비용이나 거리만 보고 고르기보다 직접 방문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설의 청결과 냄새, 어르신들의 표정과 생활 모습, 직원이 어르신을 대하는 태도를 살펴보세요. 요양보호사 인력과 야간 근무체계, 간호ㆍ응급상황 대응 방법도 확인해야 합니다. 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와 행정처분 이력, 추가 비용 항목까지 비교하면 문제가 적은 시설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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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3급 두분이 근로지원인을 이용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근로지원 신청을 강요하며, 장애인에게는 막 대하는데 이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근로지원인 서비스는 장애인 근로자의 직업생활을 지원하는 제도로 신청 역시 장애인 근로자가 사업주 동의를 받아 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원하지 않는데 회사가 일방적으로 이용을 강요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근로지원이니 장애인의 업무를 대신할 수는 없지만 장애로 인해 수행하기 어려운 업무의 보조는 서비스 취지에 해당합니다. 필요한 도움까지 무조건 금지하는 운영이라면 한국 장애인 고용공단 1588ㅡ1519에 구체적인 지원 범위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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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 새로운 어르신이 입소할 때 어떤 행정서류를 준비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요양원 입소시 보호자는 보통 장기요양인증서, 개인별 장기요양 이용계획서,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 확인서류, 건강진단서ㆍ 의사소견서, 복용약 처방전 등을 준비합니다. 시설에서는 입소계약서, 개인정보 동의서, 욕구사정 급여 제공 계획서, 낙상ㆍ욕창 위험도 평가, 초기상담 기록 등을 작성합니다. 시설마다 요구서류는 조금씩 다를 수 있어 입소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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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청소년 지도사가 꿈인 대학생입니다
청소년 지도사 취업에서 컴활 자격증이 필수인 경우는 많지 않지만 행정서류 작성과 프로그램 실적 관리 등 컴퓨터 업무가 많아 있으면 분명 도움이 됩니다. 특히 컴활 2급 정도는 준비해 두면 실무 능력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학회장 경험도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행사 기획, 구성원 관리, 갈등 조정 등의 경험을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구체적인 사례로 풀어내면 청소년지도사 직무 역량을 보여주는 좋은 경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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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에 입소한 어르신이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할 때 보호자가 꼭 동행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병원 진료시 보호자가 반드시 동행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설 운영방침과 어르신 상태에 따라 직원이 동행하거나 보호자에게 동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응급상황에서는 우선 병원으로 이송한 뒤 보호자에게 연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 동행비, 차량비 등은 장기요양급여에 포함되지 않고,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입소 전 시설의 동행 기준과 비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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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학 2급 따는법과 컴활자격증
4년제 유아교육과 졸업자라면 사회복지사 2급이 취득이 가능합니다. 사회복지 관련 필수 선택 과목을 이수해야 하며 사회복지 현장 실습도 필요합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필요한 과목을 이수합니다. 복지 분야 취업을 생각한다면 사회복지사2급 사무직 취업과 엑셀 실무 활용이 목적이라면 컴활 2급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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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대상 인턴?일관련 교육? 지원해주는게 뭐였나요?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말씀하신 내용은 장애인 또는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직업훈련 ㆍ취업지원 프로그램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역 복지관이나 장애인 복지관에서 거주지 관할 기관으로 연계해 직업상담, 직무교육, 현장훈련, 인턴형 일자리 등을 경험하도록 지원합니다. 서울 거주자가 경기도 기관에서 실습했다면 서울 거주지 관할 복지관이나 취업지원 기관으로 연결해 주겠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정확한 사업명은 실습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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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복지관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종합사회복지관은 기초생활 수급자나 저소득층만 이용하는 곳은 아닙니다. 일반 지역주민도 교육ㆍ문화 프로그램, 상담, 주민 모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복지사업은 소득이나 연령 등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보통 복지관별 담당 지역이 있지만 모든 프로그램이 거주지로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이용할 때는 회원 등록이나 상담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해당 복지관에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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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반인들은 어느 순간에 사회복지사를 만나게 될까요?
사회복지사는 평소에는 접할 일이 많지 않지만 생활에 어려움이 생겼을 때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인 돌봄이나 요양원 입소, 장애인 복지, 아동ㆍ청소년 상담, 실직이나 경제적 어려움, 가족 문제 등이 대표적입니다. 주민센터나 복지관, 병원, 학교, 요양시설 등에서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상담하고 신청할 때 사회복지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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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은 입소자 정원이 몇 명 이상이어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요양원은 정원이 많다고 무조건 안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보통 30~50명 이상 규모가 인건비와 고정비를 분산하기에 유리합니다. 운영에서는 정원보다 입소율이 중요하며 대체로 90% 안팎을 꾸준히 유지할수록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입소율이 떨어지면 장기요양 급여 수입은 감소하지만 인건비와 임대료, 관리비 등 고정비는 크게 줄지 않아 경영 부담이 빠르게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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