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의 상하관계는?

요양보호사는 사회복지사의 관리대상인거 맞지요?

사회복지사는 중간관리자인데 요양보호사들은 본인들이 더 우위인듯 행동힐때가 있어서요.

조직사회에서 업무 분장상 관리자임에도 원장이 요양보호사들 구하기가 힘드니 보닌드리 머리 꼭대기에 서려는듯 해요.

참고로 장기요양8년차 사복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는 상하관계라기보다 역할과 책임이 다른 직무입니다. 장기요양기관에서는 사회복지사가 서비스 계획 수립, 대상자 관리, 보호자 상담, 행정업무와 요양보호사 업무를 조정·관리하는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요양보호사는 현장에서 직접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인력입니다.

    따라서 업무 분장상 사회복지사가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맞지만, 직급이나 권한은 기관의 조직체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보호사 수급이 어려운 현실 때문에 일부 현장에서 갈등이 생기기도 하지만, 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하며 협력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조직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의 관계는 상하관계가 아니라 보완관계 여야 함이 맞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상하관계 중심으로 흘러가는 이유가

    사회복지사는 요양보호사와 같은 인력을 관리하거나,기관 차원의 프로그램. 사례관리를 맡는 등 관리적 상위 역할

    을 도맡고 있어서 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사복 요양보호사 선생님 들은 수평적 관계입니다

    업무협조도 중요하고 나이 많은 요양보호사 샘들께 예우도 중요하죠

    사복은 멀리해야 하는게 센터 운영이 용이하며

    요양보호사 사복 샘들은 묵묵히 최선을 다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실 업무하는 곳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회복지사가 요양보호사를 관리하는 것으로 볼 수는 있지만

    그것이 곧 상하 관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