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뭔가 숯기가 없고 얼굴이 어둡던데 부모 한 사람이 없으면 상처가 크게 다가올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무래도 이혼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은, 어릴 때부터 부모님 끼리 잦은 다툼을목격해왔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보면서 많이 불안과 두려움을 느꼈을 거라고생각이 많이 드는데요그 과정은 참 순탄치 않고 불안과 두려움을 느꼈을 지라도성인이 되었을때 자녀마다 자란 결과는 다 다르다고 생각이 듭니다.같은 이혼가정 이라도A는 어릴 적 한부모의 결핍에 힘들어서, 여전히 트라우마로 남았을 수도 있고B는 자라온 과정이 힘들었을 지라도, 다른 새로운 좋은 환경을 만나서 밝고 긍정적인 변화를 또 만들었을 수도 있지요~사실 이혼가정 뿐만이 아니라, 어느 누구나 내안에 작고 커다란 아픔들은 다 있습니다.그 아픔을 계속 간직한채 현실에 주저만 할것인지아니면 그 아픔을 딛고서 새롭게 나아갈 것인지는 본인한테 달려있지요.내가 자라온 환경도 무시는 못 하겠지만나의 성향과, 이겨내고자 하는 의지력 같은 것도 다 포함해서지금의 현재 나를 만드는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 간식으로 라면에 각종 야채와 계란 넣고 줘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라면은 사실 딱히 몸에 좋지는 않지만, 어른들도 좋아하는 식품이지요~아이가 이미 라면의 맛을 알았다면 끊기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라면에 계란이나 야채를 넣어서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라면에는 국물에 가장 염분이 많이 들어가 있으니스프를 반만 넣어서 주시는 것도 방법이고또 되도록 이면 면이나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다 마시지 않게지도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몸속 염분 배출에 좋다고하니어쩌다 한번씩 라면을 주실때 참고하기면 될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중학생 체험학습 사용하려면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제가 학교 교사는 아니지만, 학교에 체험학습 신청서가 있다고 알고 있어요~선생님께 문의를 해보셔서 체험학습을 간다는 걸 알린 뒤에학교서 신청서를 받아서 적으셔야 될 거 같구요!그대신 미리 최소 며칠전에 작성을 내서 내야한다고 알고 있으니한번 미리 알아보시고서 제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아가 놀이를 통해 수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부모와 교사가 어떤 환경을 제공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실은 원래 놀이의 의미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결과값을 만들기 보다는어떠한 제한이나 목적이 없이 놀이하는 것이 '놀이' 인데요~유아에게 수학적 사고를 심어주기 위해서는아이한테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아이의 생각을 듣게 하는 것이수학적 사고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단순히 꼭 정답이 있지 않아도 어떠한 물체를 바라보면서"넌 이걸 보니 어떻게 생긴거 같니?""기분이 어떠니?""어떻게 느껴지는 거 같니?""어떻게 바뀌면 더 좋을 거 같니?"끊임없이 질문하며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고아이가 자유롭게 느낀점을 이야기 하게 유도를 하는 것이지요.
평가
응원하기
어린이집 보조교사/연장반교사 업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도 예전에 보조교사 및 연장반교사를 근무했던 경험이 있는데요~일단 보조교사의 역할은 말 그대로 담임교사의 보조입니다.담임교사가 교실을 주도하여 이끌어 갈때에보조교사가 옆에서 함께 도우며 같이 반을 이끌어 가는 것이지요~담임교사가 시키는 일도 때로는 할 수도 있겠습니다.그리고 연장반 시간에 수업은 원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인데제 경험상 거의 연장반 시간은 보육이 주로 이루어 지는 편이에요. 규칙대로 라면 수업을 하는게 맞지만, 현실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기에는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그리고 급여부분에 대해서는보조교사는 근무시간 마다, 원마다 살짝 다를수가 있겠는데요.보조교사는 지원금이 없고 근무시간이 짧다보니보통 90만원대~100만원초반 이렇게 받는게 평균적 이구요연장반 교사는 기본급+담임수당도 포함되어서 들어오기 때문에세후 115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면 생활태도 어떻게 길러주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규칙은 잘 지키지만 창의성이 없어 걱정 되시는군요~아이마다 다 완벽 할 수는 없으니 조급해 하지 않고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볼 수도 있는데요.아이의 창의력을 조금이라도 깨우쳐 주기 위해서는일단 어른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며 설명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예를 들면 동물의 '닭' 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했을때"닭에는 날개가 있네~ 닭이 날개로 하늘을 난다면 어떨까?""닭이 알을 낳을 때에 알이 무슨 색으로 나오면 좋을 거 같니?""닭의 알이 혹시 빨간색이면 어떤 병아리가 나올까?"이렇게 상상 속 에서 나올법한 이야기나 질문을 해보시면서아이에게 먼저 전달하며 상상을 유도를 해보시는 거에요.먼저 상상을 하게 할만한 모티브가 있고, 또 그런 학습이 반복되다 보면아이도 혼자 스스로 새로운 걸 만들어보려 할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돌봄 늘봄 방과후 차이점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돌봄 방과후 늘봄 셋다 비슷한듯 하면서도 다른데요~돌봄 : 아이들이 정규수업 이후, 자유롭게 숙제 및 활동을 할 수 있는 보육같은 개념방과후 : 정규수업 이후 특정 교육프로그램 수업을 새로 받는 것늘봄 : 가장 최근에 생겨난 용어고, 돌봄과 방과후의 개념을 합친 뜻 이라고 보시면 돼요비용 부분에 관련 되서는 받을수도 안 받을수도 있을 거 같은데한번 학교에 문의해 보시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 한글공부 어떻게 하면 쉽게 가르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아직 한글을 완벽히 마스터 시키기에는 너무 어린 연령 이라고 생각듭니다.5세는 사실상 한글을 탐색하고 관심을 갖는 정도의 시기로도솔직히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구요~자음모음 한글을 결합해서 읽게 하는 것은적어도 6세후반 에서 7세가 되었을 때 그때 지도해도 늦지 않아요.한글을 결합해서 가르치는건, 각자의 글자를 따로 보여주면서합쳤을 때 어떻게 말로 소리가 나는지 직접 말씀 해주시면서 설명을 해야해요~일단 아이가 한글을 자연스럽게 습득을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아이눈에 한글 낱말카드나 한글포스터 같이 글자가 눈에 자주 띄어야하며또 한글을 보여주면서 부모와 함께 책을 읽어보는 것도한글을 일상에서 쉽게 습득할 수 있을 거에요.너무 조급해 하시기 보다는, 조금더 자랐을때 학습을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놀이 속에서 실패 경험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지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은 놀이라는 진정한 의미가 사실 '목적' 을 두지 않는 것이놀이의 의미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놀이에 대해 목표를 두고 놀이를 한다기 보다는놀이 속에는 성공과 실패가 분리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게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그래서 놀이에는 어떤 정답의 결과가 없다고 알려주시고어떤 결과가 나와도 다 괜찮다고 말을 잘 전달해 주시는게놀이의 의미에 관련하여 더 정확하게 지도를 하는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와 어린이날 교대가서 행사 참여 어떻게 보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날로 인해서 배우자 간의 의견이 많이 다른가 보네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린이날은 매년 한번만 오는 날이기도 하고또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의미가 큰 날이기도 하다보니힘드시더라도 아이와 함께 외출해서 다녀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어른이 느끼는 어린이날 보다아이들이 느끼는 어린이날의 의미가 상당이 많이 큽니다.또 어린이날 주제로 또래간에 이야기도 많이 주고받고 하기 때문에한 아이만 어린이날의 추억이 없다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는비교도 당하고 많이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이 들거에요~꼭 거창한 곳으로 가지 않더라도아이와 함께 어린이날의 추억을 잘 만드시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도 그 즐거운 추억을 평생 마음속에 남아있을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