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아기 잇몸에 하얀색 동그란 덩어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개월 아기 잇몸에 하얀 덩어리가 생겼군요갑자기 아기한테 그런 덩어리가 생긴거라면당황스럽고 걱정되셨을 거 같습니다ㅠㅠ일단은 제가 의학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정확히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의문이 드는 경우라면은 얼른 병원에 가보시는게 좋아요제 생각에는 비슷한 걸로 구내백선..? 증상도 있는데잇몸뿐만 아니라 혀나 입술 안쪽에도 하얗게 생기고아기가 수유를 거부하거나 불안해 하기도 합니다.지금은 딱딱하지도 않고 한쪽에만 있다고 하니제가 말씀드린 것은 아닐거라 생각은 들기도 해요일단 아기가 그 부위가 더 커지지는 않는지아기가 혹시 그 부위때문에 통증을 느끼지 않는지한번 잘 살펴봐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아기가 현재 수유를 잘하고, 평소처럼 잘 지내고 있으면조금 지켜봐도 되지만, 그래도 마음 편하신게 제일이니소아청소년과나 소아치과에 방문해 보셔서확인해 보시는게 가장 정확하기는 합니다.의사쌤한테 직접 진단을 한번 받아보시고대처해 보시길 바랄게요~부족한 답변이었지만 잘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으며좋은밤 되세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갑자기 축구를 배우고 싶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갑자기 축구를 배우고 싶다고 하는군요!일단은 아이가 무엇을 배우고싶어 한다는 것은굉장히 좋은 현장의 모습이라고 보일 거 같아요특히 요즘에 월드컵 같은 큰 축제가 있으니아이들이 갑자기 스포츠에 관심을 갖는 경우 정말 많죠 평소에는 관심 없었더라도ㅎㅎ이런 계기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번 좋다고 봅니다. 먼저 아이에게 월드컵이 재밌었냐고 물어보면서부모가 관심을 먼저 가져주세요.아이가 왜 축구를 하고 싶은지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습니다그리고나서 바로 축구학원에 등록해주시기 보단동네 공원이나 운동장에 가셔서가볍게 축구를 해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고일단 아이가 스스로 축구를 자유롭게 즐겨볼 수 있게해주시는 것은 좋은 부분이라고 봐요그래서 월드컵 끝나기전 까지는 학원에 등록시켜 주기보단스스로 아이가 즐길수 있도록 지켜봐 주세요왜냐하면 월드컵 으로 인해서 잠깐 흥미를 느낄수도있는 부분이기에, 나중에 월드컵이 끝나고 나면은다시 축구에 대한 열정이 식을수도 있어서한번 지켜봐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니면 학교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함께 하는것도좋은 활동이니 권유 해보시는 것도 좋구요.축구학원은 아이가 월드컵이 끝나고 나서도계속 축구에대한 열정을 가지고 하고싶어 한다면은그때 고민해서 시켜주셔도 늦지않다고 봅니다.지금은 아이가 취미로만 운동장이나 공원에서자유롭게 축구를 즐기는 것은소 권유해 보시는 것이가장 좋다고 생각들어요~주말에 아빠나 엄마랑 공원에서 축구 놀이를 해보세요 아이가 잠깐의 열정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지만그래도 아이의 관심을 존중하고 함께 도와주면축구를 통해 체력도 기르고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으니지금 이 기회를 좋은 경험으로 삼아보시는 것도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동센터 방문접수 복장 및 메이크업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동센터로 곧 면접을 보러 가시는 군요~면접을 보러 가실 생각에 많이 두렵고 떨리실 거 같아요 일단 저는 아동센터에서 면접을 본 경험은 없지만대충 분위기를 아는 부분인데요아동센터는 일단 일반 다른회사들 하고는 다르게면접 의상이 정장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아동센터는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는 곳이라너무 화려하거나 정장같이 무겁고 딱딱한 스타일보다는깔끔한 스타일로 가시는 게 좋아요제가 추천하는 옷 스타일은작성자분이 여성분 이실 거 같아서1. 무릎 이상 오는 단정한 길이의 원피스2. 블라우스에 + 슬랙스 바지(치마)3. 흰색 셔츠에 + 슬랙스 바지나 치마이렇게 추천을 드릴게요!메이크업도 당연히 화려하거나 어두운 메이크업 보단자연스럽고 약간 화사한 느낌의 메이크업을하고 가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머리는 완전히 풀고 가시는 것보다는반묶음 머리를 해주시거나, 아예 단정하게 묶으시는 것이더 깔끔해 보이고 신뢰를 얻을거라고 봅니다.면접시에는 대답을 잘 하는 소통부분도 중요하지만처음 보았을때 첫인상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에헤어나 의상 메이크업 등 깔끔하게 하고 가시길 바랄게요~떨리시겠지안 면접준비 잘 하시길 바라고나중에 꼭 좋은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잘 보고 오세요 화이팅!!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혁신 초 어떻게 생각하나요? 초등학교엄마들 부탁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혁신초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혁신초에 대한 인식 으로 인해서 부모로서 아무래도충분히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혁신초가 공부를 안 하고 놀기만한다는말들이 있어서 많이 우려하시는 거 같습니다하지만 혁신초마다 운영 방식이 다르니미리 편견 가지시는것보다 한번 자세히 알아보는 것이더 좋을 거 같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혁신초는 일반 초등학교보다자율적이고 창의성을 돕는 교육을 중점으로 운영해요. 수업 시간을 자유롭게 배정하고, 놀기만 하기 보다는체험학습을 많이 하는 곳이기도 하며아이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일단 혁신초의 장점은 아이가 자유롭게 자기 의견을표현 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창의성이 발달하고일반 학교보다 더 자립심도 키워준다고 봅니다게다가 체험중심 으로 배우니 학습적인 스트레스도훨씬 줄어들수가 있는 부분이지요~다만 학교마다 수준이 다르기도 하고몇몇 일부 학교는 학습적인 부분이 부족하단 말도 있어서일반 학교와는 아무래도 비교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한번 아이의 성향을 보는것도 중요해요만약 아이가 활동적이고 창의적인 일을 좋아한다면혁신초가 잘 맞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반대로 아이가 학업적인 부분에 욕심이 많다면그때는 혁신 보다는 일반학교 진학으로고민을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그 혁신학교에 보내고있는부모님들의 실제 이야기를 들어보는것이 좋겠죠~ 여러 이야기들을 잘 들어보신 이후에잘 고민해 보셔서, 아이가 행복해 할 수 있는 방향으로선택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애기 키우는게 어렵네요.. 교우관련..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여러번 피해받은 상황으로 인해서부모로서 여러모로 속상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글의 제목처럼 여러 아이들이 모이다 보면은당연히 좋은 일들만 생길수가 없는 부분이고여러가지 사건사고가 생기기 마련이긴 합니다.어른들도 마찬가지로 집단에서 싸움이 나듯이아이들 또한 사회생활을 하는 곳이기에서로 상처주거나 피해를 받는 상황이기도 하죠.일단 사과받고 넘어가신건 잘 하신거라 생각이듭니다 먼저 아이가 가장 상처를 많이 받았으니아이의 기분을 들어주시는것이 필요해 보여요"오늘 너무 속상했지? 기분 나빴겠다. 괜찮아"하면서 아이를 충분히 진정시켜 주세요그러면 아이도 위안을 받게되고부모님한테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게마음의 준비가 되기도 합니다. 그다음은 상황을 물어보고서그때 상황을 더 자세히 듣는것이 중요합니다.감정적인 상황에서는 아이도 피해본 상황만 이야기 하기에더 깊은 다른 이야기들은 꺼낼 여유가 없었을수도 있거든요.그래서 아이가 조금 진정이 되었을때더 상황을 깊게 들어보신 후에아이한테 올바른 대처법을 잘 알려 주시거나아이도 혹시 잘못한 행동이 있다면은차분하게 잘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해보여요그리고 어려울땐 부모님이 도와주신 다는걸아이에게 알려주시면서 안심시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절대로 아이대신 나서서 싸워준다 이런뜻이 아니에요~아이가 어려움이 생길때에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도록함께 도와주시거나 아이가 잘 대처할 수 있게옆에서 이야기 해주시는 겁니다."앞으로 또. 힘들거나 무서우면 꼭 이야기해줘""엄마 아빠가 같이 도와줄게" 라고 말해주면아이가 안심할거 하고 생각이 들어요아이한테 나를 지키면서 대처를 잘 할 수 있도록잘 지도해 주셔야 하는 부분이라 봅니다.저도 유치원 어린이집에 오랫동안 근무를 해보니피해자 아이가, 다음에는 가해자 아이로 바뀌는경우도 상당이 많더라구요~내 아이도 나를 지키면서도, 상대아이에게 피해주지 않도록함께 지도를 해주시는게 더 좋을 거 같아요 초1 아이는 교우 관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배우는 시기예요. 지금처럼 아이의 마음을 잘 챙겨주시면, 점점 잘 대처하는 아이로 자랄 거라고 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런 경우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영상금지 이야기에 소리를 질렀나보네요.아무리 아이라도 아이가 그렇게 화를내게 된다면은당연히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습니다 일단 아이가 소리를 지르더라도 차분히 진정해 주세요 아이가 소리 지를때 함께 소리치거나 혼내며ㆍ아이가 더 감정이 과해지는 바람에 심해져요.조용히 아이를 진정시켜 주는게 필요합니다. 그다음은 약속에 대해 말해주세요감정이 진정되면 부드럽게 시도해 보시는 거에요 "책 30분 읽으면 영상 보여준다고 약속했지?""그런데 너는 만화책을 보면서속였어어. 그래서 엄마도 속상해""그래서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못 보는거야"라고명확하게 설명해주세요.아이가 왜 안 되는지를 이해 시키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영상금지 라고 한다면아이가 더 과하게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고아이가 불만을 품으니,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세요. "다음엔 '만화책 15분, 다른 책 15분 읽으면 영상 보는거 어때?"라며 다른 대안을 제안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일관적이게 지도를 하는 거 같아요아이가 혹시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는감정을 과도하게 내뿜더라도 결과를 지키게 해주셔야 합니다.상황에 따라서 어느날은 해주고 어느날은 안 해주면아이한테도 더욱 혼동이 올 수도 있는 부분이에요 아이도 이 기회를 통해서 규칙을 정하는 연습을 하고가정안에서 약속의 의미를 배우는 과정이니인내를 가지고 잘 지도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이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도 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1학년아이를 혼자 두어도 되는건지많이 고민중에 있으시군요!초1 아이면은 1시간 정도 혼자 집에 있다면어느정도 가능한 부분이기는 하지만그대신 안전을 더욱더 신경을 쓰셔야 할 거 같습니다일단은 한시간 이내 라고 할지언정아이가 혼자 있는것이 편한 상황은 아니다보니까긴급한 상황에 있을때에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연락처를 알게 해주시는것이 필요해 보여요엄마아빠 전화번호는 물론, 이웃집 아주머니나가까운 친척 번호를 아이가 알 수 있게종이에 크게 써주시거나 아이의 폰에 저장해주세요.그리고 아이가 혼자 있는것이 노출이 될 경우에자칫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아이한테 안전규칙도 꼭 정해주세요1. 누가와도 절대 문열지 않기2. 전기코드 있는 부분 만지지 않기3. 문이 잠겨있는지 꼭 확인하기이렇게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입니다.이 세가지만 이라도 아이가 잘 지키게 해주신다면은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또 간식이나 물도 미리 준비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하교후에 집에 오게 되면은 배고프거나목이 마를 수 있으니 간식과 물을 쉽게 찾을 수 있는곳에 두시는 것이 안전할거라 봅니다. 초1 아이는 이제 조금씩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늘어나는 시기기는 합니다.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규칙을 정해주면혼자 있는 시간도 안전하게 보낼 거에요~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가기전 얼마나준비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초등입학을 앞두고 있는 자녀를 두신어머님 이신가 보네요~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곧 학교에 가니충분히 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인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은저는 학습지나 학원 없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한글이나 숫자 같은 경우인 학습들도학교에 가면 다시 기초부터 배우는 부분이기도 하고학습적인 부분에 대해서는아이가 가장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이 좋기에현재 자신의 이름을 적고, 부모님 핸드폰 번호만아는정도로 익혀도 무방하다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학습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것은아이의 기본생활습관 문제라고 봅니다.학교에서는 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처럼세세히 아이한테 챙겨주기 어려운 부분이 있거든요그래서 기본생활 습관을 잘 연습시켜 주세요예를 들면은1. 아이 혼자서 화장실 가서 용변처리하기2. 수업시간에 자리에 가만히 잘 앉아있기3. 자기 물건은 스스로 챙겨주기이 세가지가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유치원 어린이집과 다르게 학교는 선생님이따라가서 도와주지 못 하는 경우도 많아요혼자 배변 후 뒤처리 하는것과 손 씻는거 까지지도를 부탁드리는 부분이고학교 수업시간이 40분이나 인내력도 필요한 부분이며외출 후 돌아와서 자기 옷을 스스로 정리하거나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을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미리 연습시켜 주시면은 학교에서도 자기 사물함과 책상을스스로 아주 잘 정리하게 될 거라고 봅니다.아이한테 잘 격려해 주시면서 천천히 잘 지도해 주시면분명히 학교가서도 충분히 잘 할거라고 보여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에게 학원이 꼭 필요할까요? 요즘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전 글에서 아이가 학원다니는걸 너무 싫어해서학원이 정말 필요한지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대게 부모님들이 학원을 보내시는 이유가초등학교 4학년 시기에는 또래 친구들이 학원에 많이가기도 하고, 또 주위시선 때문에 학원을 안 보내면내 아이만 뒤쳐지거나 성적에서 손해를 볼까봐불안해지는 마음에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거 같기도 합니다.그래서 요즘의 부모님들이 무리를 해서라도 보내시는 거겠지요~하지만 학원이 불필요하다곤 볼 수는 없지만아이의 성향이나 적성, 그리고 흥미 여러가지 부분들을학원 선택시에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며가기 싫어하는 아이를 억지로 앉혀두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학원을 다니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은오히려 공부 자체를 싫어하게 되어서 경제적으로도 손해를 보고아이한테도 학습능률이 많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학습적인 부분들은, 학교 수업이나 방과 후 활동으로도어느정도 채울 수 있으므로, 지금은 남들과 비교하기보다아이를 상황을 유심히 잘 지켜봐 주시면서아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해 주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학원같은 경우에는중학교 이후에 등록해서 다니게 해주시는 것도무방하다고 생각이 드네요~잘 고민해 보셔서, 아이를 위한 선택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요즘 아이가 학원을 그만가고 싶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학년 아이가 갑자기 학원을 안 다니고 싶어 하는군요~잘 다니던 아이가 갑자기 다니기를 싫어하고이유를 이야기도 잘 하지 않은 모습들을 보인다면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충분히 신경이 쓰이고걱정이 많이 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직 용기가 안 나는 부분 같습니다,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해 주세요."oo이가 학원 다니느냐고 많이 힘들었겠다""지금 당장 말 안해도 되니까 괜찮아"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풀어주세요그러다보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엄마가 내편이라는 생각에조금 마음에 안도감이 생기기도 합니다.그런 이후에 아이가 조금 편안한 상황에 있을떄조심스럽게 여쭤보시는 걸 추천드려요"혹시 학원에서 하는 공부가 많이 힘드니?""학원에서 혹시 속상한 일이 있었을까?""다 이해하니까 이야기 해줘도 돼"하면서 아이가 편하게 말을 꺼낼 수 있도록한번 유도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이가 속마음을 꺼낼때에는 편안한 분위기 에서쉽게 꺼낼 수가 있기도 하거든요그런 이후에 아이의 솔직한 속마음을 들어보시고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보시는 것이 좋아보여요4학년 시기는 아이들이 학습량도 늘어나고친구 관계도 복잡해지면서 스트레스가 많을수도 있습니다.이유를 말하지 않는 것은 그만큼 지친 상황이라고도 볼 거 같아요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며당장 학원을 그만두게 하거나 계속 보내는 것보다는이번 주말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기도 하고좋아하는 곳에 놀러가 보시기도 하면서아이의 마음변화를 살펴봐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