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남자아이 육아 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 늦둥이를 낳으셨는데 4살아이의 행동으로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사실 아이들은 4세가 되면서 발달 특성상 고집이 쎄기는시기이기는 합니다. 자연스러운 부분이에요그래서 오죽하면 미운네살 이라는 단어도 있지요아이의 성향마다 그 강도가 약하거나 강하거나 차이인데아이가 떼를 쓰고 감정을 크게 보인다고 해서같이 감정이 커지시면 아이는 더 행동이 심해집니다.그래서 그럴 때에는 차분한 태도로 지켜보시고"oo이의 마음 잘 알아"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야"라고 감정을 읽어준 후 지도를 해주시구요 아이가 악의적으로 반복해서 그러는 거라면아이한테 안된다고 단호하게 바로 말을 해주셔야 해요울고 화를내고 떼를 써도 감정에 동요되지 않고아이의 감정이 줄어들 때까지 기다리시는게 좋습니다.그 후로 아이한테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아이한테는 단순히 몇번의 지도 보다는정말 수많은 지도가 필요하고아이도 차츰 조금씩 변화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힘내서 잘 대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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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궁금한게 생겼는데 미디어노출기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가끔가다 미디어를 보는 것에 대해서 많이 신경쓰일 거 같아요일단은, 가끔씩 우연히 보는 미디어 영상이라고 해도아기한테 미디어 노출은 사실상 맞습니다.어떤 목적이든 미디어 영상을 보기는 본것 이니까요^^;그런데 미디어 영상이 잠깐 노출이 되었다고 해서아기한테 크게 영향이 되지는 않습니다.미디어 영상이 노출이 되는게 문제가 되는건주기적인 긴 시간의 노출과, 또 아이한테 문제가 될만한 내용의영상을 보여 주었을때 문제가 되는 부분인데요어쩌다 잠깐 몇분 영상을 보거나또 교육용 으로서 미디어 영상을 짧게 보는 것은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물론, 아예 안 보는 것이 더 좋기는 하겠지만긴 시간의 노출만 아니면 걱정하실 정도는 아니기에크게 신경 안 쓰셔도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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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화내고 짜증내는 초등 자녀 이게 사춘기 시작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 아이의 말로 인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초등학교 2학년이면 아직... 너무 어린데 첫마디가 짜증이고화가 많은 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면은 부모님 으로선걱정되고 충분히 속상하실 만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일단은 벌써 사춘기가 왔다기 에는 아직 너무 어려요제 생각에는 아이가 사춘기가 빨리와서 변화가 왔다기 보단사춘기와의 별개로 아이안의 내면에무언가의 불안 이나 두려움 그외 스트레스 등여러가지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 거 같습니다.아이안에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볼 필요성이 있어 보여요아이와 일단 바로 대화를 가지기 보다는아이와의 편안한 시간이 가지게 되었을때아이한테 조심스럽게"혹시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니?'"힘든 부분이 있을까?"이야기를 한번 꺼내 보시면서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아이가 편안한 환경이라고 느끼면 이야기를 꺼낼 거 같습니다.아니면 학교 선생님께 아이가 학교 안에서도 평소 말투가화나 짜증이 많은지 알아보셔도 될 부분이에요.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도 필요한 부분이지만그렇다고 어른에게 이유없는 짜증이나 선을 넘는 행동은단호히 지도를 할 필요성이 있어요"이야기를 할때는 짜증내지 않고 이야기 하는거야""네가 화를 내듯이 이야기하면 엄마도 속상해"하면서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아이한테 전달을 해주세요부모님이 받을 감정도 같이 이야기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좀 편안해 지 바라겠구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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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놀이보다 영상 콘텐츠를 더 선호하는데, 놀이 기반 발달을 다시 끌어올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영상물에 가까워 진거 같아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영상물이 무언가 움직임이 많고색채감이고 또 자극적 이기에 더 흥미를 느낄 수 밖에 없는자연스러운 부분인데요아이한테 영상물을 조금씩 멀어지게 하기 위해선아이의 관심을 이끌 놀이활동이 충분히 제공이 돼야 합니다.아이가 영상 보는 것 이외에어떤 것을 관심있어 하고 흥미를 느끼는지 중요하며잘 알아보신 후에 아이와 함께 놀이 할 수 있도록지도를 해주셔야 되는 부분이에요아이가 경찰차나 소방차를 좋아한다고 한다면경찰차와 소방차를 이용한 장난감 놀이를 할 수 있고경찰 소방을 주제로한 역할 놀이도 할 수 있지요특히나 아이가 혼자 놀이하게 하는 것보단부모님이 적극적으로 놀이에 아이와 참여하셔서함께 즐겨주시면 아이들은 더 좋아 한답니다~그렇게되면 점점 영상에 대한 욕구도 줄 것이고그리고 영상물 시청 같은 경우는 한번에 끊기 보다는오늘은 '30분 까지만' 시청하도록아이와 미리 시청에 대한 약속과 규칙을 정해주신 후조금씩 시청시간을 줄여주시는 거 좋을 거 같아요아이가 약속대로 잘 지켰으면칭찬을 해주시면 더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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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남ㅈㅏ아이 뭐하고 놀아줘야할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 아이와의 놀이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 남자아이면 웬만한 여자아이들 보다 에너지도 넘치고 활발해서놀아주는 입장에선 더욱 힘드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의 입장에선 사실 몸으로 놀아주시는 게 가장 선호하긴 해요하지만 부모의 입장에서는 너무 길면 지치기도 하니어느정도 적당히 조율이 필요한데요아이와 크게 움직이지 않고 놀이하실 만한 것들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병원 놀이어른이 환자 역할을 하고, 아이는 의사역할을 하게 되면은 자연스럽게 어른도 쉴 수가 있고, 아이도 앉아서 놀이하지만 재미를 느끼고 흥미있게 할 수 있지요^^2, 풍선 놀이풍선들을 줄에 매달아 논채 방에 걸어두면 됩니다. 그러면 아이가 대롱대롱 달린 풍선을 가지고 자유롭게 치기도 하고 재밌어해요~ 풍선이 움직이지 않고 달려있기에 신체적 으로도 덜 부담이 갑니다. 또 달려있는 풍선에 아이가 사인펜으로 풍선을 직접 꾸며보게 할 수도 있어요3. 신문지 놀이신문지를 가지고 활용할게 정말 많습니다. 신문지를 자유롭게 찢을 수 있고, 신문지를 접어서 모자도 만들고, 찢어진 신문지로 공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도 앉아서 놀이하기 좋아요그 외에젠가놀이, 딱지치기, 종이접기, 클레이놀이 (없으면 밀가루반죽 이나 찰흙으러 대체)등등 아이와 할 수 있는 실내놀이도 정말 많답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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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운동회 재미있는 게임 추천해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운동회가 예정되어 있어 미리 어떤 경기를 할 것인지준비를 하시려고 하는 거 같네요일단 제 개인적인 기준으로 추천해 주겠습니다1 색깔 판 뒤집기앞뒤 색이 다른 판들을 준비하여 빠르게 뒤집는 게임인데요. 팀을 두팀으로 나뉘어서 시간제한 안에 더 많은 색이 나온 팀이 이기게 되는 게임입니다.2. 큰 공 굴리기아이들의 큰 대형 공을 준비해서 머리 위로 전달하거나 바닥으로 굴려 반환점을 도는 게임입니다. 아이들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으며 스피드 하게 공이 굴러 가기에 굉장히 흥미있게 참여가 가능하지요3. 실내화 양궁아이의 실내화를 발에 걸친채로 휙 던지는 게임인데요. 바닥에 있는 과녁안에 들어가서 점수를 얻는 게임인데, 운동신경 보다는 운이 작용하는 게임이라 더 스릴있는 게임 이랍니다그 와에 아이들한테 인기좋은꼬리잡기나 과자따먹기 사탕물고 돌아오기젓가락으로 콩 빨리 옮기기 등등이 게임 놀이도 개인적으로 추천드려요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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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옷 주실분 계신가요? 저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 자동차와 아기옷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아기 자동차 같은 경우는 버리시기 보다는 나눔 하시는게 어떨까요?주변에 아기엄마가 있으면 나눔 해주셔도 좋고또 당근 어플로 요즘 무료나눔을 많이 하기도 하는 부분이니당근을 이용하여 나눔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기 자동차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물품 이라서나눔을 한다고 하시면 많이 선호하실 거 같아요아기옷 같은 경우라면주변에 아기엄마들 한테 조심스럽게 말해보시고육아하는 지인이 없거나 얻을만한 상황이 아니라면은온라인을 통해서, 한번 당근마켓 어플이나또 중고나라 사이트 같은 곳에서도 알아보시면 좋습니다.간혹가다 아기옷 무료나눔 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아기옷들 많이 얻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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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 부모의 양육 방식의 차이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부모님과의 육아관이 다르고 방식이 달라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어른들과 젊은 부모들과의 의견차이가 나는 부분은어느 가정이나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과정이지요아무래도 살아온 시대가 다르고, 육아방식이 또 다르게 지내왔기 때문에더더욱 부딪힘이 생기고 아이도 중간에 혼동오고 그러는 거 같습니다일단은 이런 부분은 아이한테 이야기를 하기전에부모님과 먼저 충분한 상의를 하고, 협의를 보시는 게 낫습니다.모든 부분이 다 맞기라는 어려운 부분이니꼭 지켜주었으면 하는 몇가지에 대한 부분만 어른들 에게들어달라고 협의를 한번 해보세요그리고 또 어른들의 육아방식도 어느정도는 존중해 주시는게사실상 필요해 보입니다.어른들의 입장에서도 자신의 일상을 어느정도 내려놓고같이 육아를 해주시는 거기에, 너무많은 제약들이 있으면감정이 상하고 도와주시기가 쉽지는 않겠지요정말 들어주셨으면 하는 협의 내용을 말씀 드리고또 어른들의 방식도 어느정도 함께 존중을 해주시는 것이지혜로운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아이한테는 또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고도 이야길 해주세요"할머니랑 있을때는 그렇게 해도 되지만 엄마랑 있을때는 그렇게 안 해주면 좋겠어"라고 상황에 따라서 다른 부분에 아이한테 설명이 간다면아이도 어느정도는 받아들여 질거라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조부모님과 잘 소통해 보셨음 좋겠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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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초등학교 4학년인데 사춘기가 온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4학년의 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에 따라서 다르지만 사춘기가 빠른 아이들은 빨리 옵니다.초4학년인데 지금 벌써 사춘기가 왔다고 하면은 빠르다고는 볼 수 있는데2차성징 같은 경우도 빠르면 4학년때 오기도 하는 부분이니이 부분 또한 아이마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제 생각엔 아이도 사춘기가 어느정도 빨리 온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가 어릴때와 다르게 더는 엄마아빠와 붙어있으려 하지 않고말수도 적어지고,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 할 수도 있는데요그럴때에는 억지로 아이를 불러 내기 보다는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아이한테 계속 권유하고 다가가면 아이가 자칫 간섭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일단 혼자있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고아이가 조금 마음이 편해졌을때, 그때 편하게 먼저 부모한테 스스로다시 다가 올 날이 있을거에요하지만 사춘기와는 별개로 아이의 내면에 고민이나 스트레스로 인해나온 행동일 가능성도 없다고는 볼 수 없어서조심스럽게 아이한테 다른 힘든점은 없는지 들여다 볼 필요성도 있어요"혹시 학교생활은 어떠나?""고민은 있어?"조심스럽게 물어보신 후에 나중에 라도 언제든지 엄마한테힘든 부분을 이야기 하라고 아이한테 말해주셔도 될 거 같습니다.이 부분 또한 다 지나가는 과정중 하나일테니너무 크게 마음쓰시진 마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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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선배님들~ 아기 독서 효과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한테 책을 많이 읽어주셨다니~ 정말 좋은경험을 시켜주신 거 같아요저는 아직 미혼인 선생님 이지만, 여러 아이들을 돌본 경험이 있는데아기 떄부터 책을 많이 듣고 읽은 아이 일수록나중에 성장 했을때, 독서에 더 관심을 갖고 열심히 할 가능성이 큽니다.특히나 애기 때부터 아이한테 책을 많이 읽어주신 거면아이는 언어적 발달로도 많이 도움이 되고부모님이 책을 읽어주심을 통해서 아이는 더욱 친밀감과안정감을 느끼기도 해요일단 부모님이 먼저 책을 많이 보여주시고 들려주셨기에아이가 책에 대해서도 거리감을 느끼지 않고책 이라는 것에 친숙해져 더욱 가까이 하게 되지요지금처럼 가끔씩 이라도 아이한테 책을 읽어주게 하는 건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아이의 연령에 맞는 책을 선택을 해서읽어 주시는게 더더욱 효과적 이지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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