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분리수면은 하는게 맞다vs 나중에 해도 돤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가정마다 아이한테 분리수면을 하는 가정이 있고아닌 가정이 있는 거 같은데요사실 아이한테 분리수면을 하는것도다 좋은점만 있는것이 아닌 각자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아무래도 가장 큰 장점은영유아 시기에 분리수면을 하게 되면은아이한테 독립성을 일찍 깨우쳐 줄 수가 있고부부 또한 수면의 질이 개선이 되지요그래서 아이의 독립성을 위해서도 그렇고부부간의 수면을 위해서 분리수면을 시도하는 이유가가장 큰 거 같습니다.하지만 단점으로는아이만 혼자 자는 공간이다 보니까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불안과 두려움을 느낄 수 있고또 다른 공간에 있다보니까 아이가 부모와 있는 것보다는위험한 상황에 노출 될 가능성이 있지요그래서 일단, 내 아이의 연령이나성향을 좀 고려해 봐야 되는 거 같습니다.아이가 5세이전 너무 어린 영아일 경우거나또 부모님과의 분리불안이 심할경우너무 혼자 억지로 재우게 될 경우에는오히려 분리수면이 더 역효과가 날 수 있겠지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의 성향도 보아야 하며아이의 수면 환경에서 안전한 환경인지도함께 관찰 해야할 필요성 이라고 생각합니다.사실 정답은 없는 거 같지만6~7세가 되면은 곧 초등생 입학을 앞두고 있고어느정도 몸도 자란 시기 이기에그떄부터 조금씩 분리수면 시도해 보는게서로가 더 좋다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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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제 안경을 탐내며 안경쓰고싶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예전에 아이가 안경쓰고 싶어 한다고 비슷한 글을 본 거 같습니다.아이가 안경을 쓰고 싶어 한다는 것은아이의 눈에선 단순히 안경이 멋있어 보여서 때문이에요아이 입장에서는 안경이 패션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들어안경을 탐내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요~어른들도 알 없는 안경을 쓰듯이 비슷 한 거 같습니다.그럴때는 아이의 생각도 존중을 해주시면서현실을 잘 이야기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oo이가 안경이 멋있어 보여서 쓰고싶은 마음은 알아""그런데 안경을 쓰고싶어서, 나의 소중한 눈을 일부러 나쁘게 하면 안돼""눈의 시력이 나빠지면 다시 좋아질수는 없어"아이한테 안경을 쓰고싶어 하는 마음을 읽어주시면서동시에 그 이유를 정확히 알려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아이가 너무 안경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알이없는 장난감용 비슷한 안경이라도 한번 사주시는게어떨까 싶네요~그런 안경들은 흔하게 많이 팔기도 하니까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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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소통이 점잠 너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의 관계 떄문에 고민 이신거 같습니다~충분히 신경이 쓰이실만한 부분인데요9세가 되면은 이제 더이상 유아기도 아니기도 하고아이도 학교에 들어가면서 유치원생 때보단 몸과 마음도 어느정도자라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러다보니 아이도 자라면서 유치원에 다닐 때보다자기만의 생각이 많아지고 주장이 생기는건아이한테는 자연스러운 부분 이기는 합니다.일단은 한번 아이와 소통이 잘 되어가고 있는지 보셔야해요혹시 아이의 생각을 잘 들어주고는 있는지아이의 의견을 어느정도 반영해 주고는 있는지이 부분부터 한번 보서야 할 거 같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선 내 의견이 무언가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고생각이 들면, 억울한 감정이 들고 자기주장이 강해질 수 있거든요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어느정도 잘 읽어주시면서공감을 해주신 후에, 아이한테 지도가 들어가시는 게 좋아요그리고 아이한테"짜증을 내면 엄마는 들어줄 수 없어. 차분히 이야길 하는거야"이야길 하면서 아이가 의견을 표현을 하되아이가 차분히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아이가 감정적으로 커지고 짜증을 낸다고 해서같이 커지면, 아이는 더 행동이나 말이 커질수도 있습니다.아이가 조금 더 커가면 자연스레 바뀔수도 있는 부분이니아이가 감정이 가라앉도록 기다려주시고일관성 있게 차분한 태도로 단호히 지도 해주시는게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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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과 공감중 어느게 먼저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훈육문제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 보여요일단은 원래 훈육시에도 아이의 감정에 먼저 공감을 해준 후바른말을 아이한테 전달하며 지도하는 게 맞는데요이 부분도 상황에 따라서 다를수는 있습니다.아이가 속상한 마음에 한 행동이거나, 의도치 않게 실수를 한 행동은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 공감해 주고 지도를 해야 하지만아이가 일부러 고의적으로 한 행동이거나위험한 상황이 될뻔한 상황이거나요구에 들어주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고 선을 넘는 행동에 관해선공감 보다는 바로 단호하게 지도가 들어가야 해요예를들어1. 아이가 어른의 물건을 만지다 망가 트렸을 때"엄마의 물건이 만지고 싶었니? 그 마음은 알아. 하지만 다른사람의 물건은 허락없이 함부로 만져서는 안돼. 물건이 망가지면 다른사람의 마음은 많이 속상해"이렇게 공감을 해주고 아이에게 지도를 할 수 있지만2. 아이가 싫다고 표현하는 친구들에게 고의적으로 때릴 때이런 경우라면은바로 아이에게 "때리는건 안되는거야" 라고단호하게 지도해 줄 수 있는 부분이지요그래서 상황에 따라서, 언제 아이의 마음을 먼저 공감해 주고나중에 지도를 할 것인지를.. 스스로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아이가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는 상황이라면아이 입장에선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것이니한번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 생각이 있어 보여요"짜증나는 마음은 알아. 어떤 일 때문에 짜증이 났을까?""짜증내지 않고, 차분하게 말해봐. 기다릴게"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와 한번 소통의 시간을 들여다보세요.아이한테도 무언가 내면에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아이의 마음을 읽어준 후에, 아이한테 지도를 들어가면 될 거같아요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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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기다릴때 시간보내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지하철 기다릴때 시간이 참 많이 길게 느껴지지요사실은 시간 떼우는 방법은 정말 많은데요1. SNS나 유튜브 보기꼭 흥미 위주만 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들도 볼 수 있습니다.2. 하던 공부가 있다면 노트 꺼내서 보기혹시 공부중 이시라면 짬내서 내용을 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그러다 보면 신기하게 빨리 시간이 갑니다3. 부모님께 연락드리기떨어져 살면 부모님을 사실 자주 뵐수가 없기도 한데요. 바쁘단 핑계로 연락드리지 못했던 상황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기다리는 도중에 그냥 이유없이 부모님께 안부연락 드려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처음에는 당황해 하시겠지만 또 자식의 연락에 반가워 하실 거 같습니다.그 외 더 많겠지만 세가지말 말씀드려 보았어요특히 3번이 전 의미가 클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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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할때 단유마사지 꼭 받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단유 마사지를 받는 분들이 꽤 많이 계시기는 하지만꼭 필수는 아닌 거 같습니다사람에 따라서 안 받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다만 상황에 따라서가슴통증이 있고 수유양이 너무 많거나유관이 막혀 있거나유선염이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단유 마사지를 해주시는게 좋다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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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휴게소에서 너무 뛰어다녀서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가장 먼저 아이들에게 휴게소는 공동체 생활 이란걸 알려주세요.휴게소는 놀이터가 아니라 차들이 움직이는 도로도 있고놀이공간이 없다는 걸 명확히 말해주세요"여기는 차들이 오기도 해서 위험해. 자칫하면 다칠 수도 있어. 뛰는건 안돼""휴게소는 노는 공간이 아니야. 뛰어다니면 다른사람 한테 피해가 돼, 노는 공간에서만 뛰어다니자"라고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 설명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막연히 혼내 것보다는 아이가 이해를 할 수 있도록잘 설명을 해주시고휴게소에 내리기 전에 아이한테 장난치거나 뛰어다니지 않도록미리 약속과 규칙을 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혹시나 아이가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아이한테 차분하고 단호한 태도로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아까와 같이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겠지요아이한테 일단 안전을 강조하는게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계속 꾸준히 반복해 지도하시다 보면아이도 차츰 조금씩 행동의 변화는 분명히 나타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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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이가 자꾸 만화책을 몰래 보고있습니다.
아이의 문해력 성장을 바라는 부모님 마음에는아무래도 아이가 만화책을 읽는 것이 마음에 안 들수도 있을 거 같아요만화책이 사실 크게 문제될건 없지만 완벽한 독서 방법은 아니라충분히 걱정이 될 수도 있겠는데요다르게 보면 아이의 입장에선는 학습량이 갑자기 늘어나면서아이들이 글읽기에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무조건 아이한테 만화책을 못 보게 하기 보다는처음에 아이가 어느정도는 볼 수 있도록 허용을 해주시 되아이에게 재미있는 줄글책을 소개해 주시면서같이 함께 읽어보며, 줄글책 에도 관심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몰래 본다는 것은 아이가 이미 만화책 읽기에 눈치를 본다는 뜻인데금지하면 할수록 아이는 더 만화에 집착하게 되거든요.그래서 "엄마랑 같이 줄글책 5페이지를 같이 읽어볼까?"하는 식으로 아이와 함께 같이 읽어보는 방식으로 경험을 하게 하시고줄글책을 조금만 읽어본 후, 아이가 읽고싶어 하는 만화책을 읽게 하면서아이한테 어느정도 보상을 해주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또한 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가 있다면아이가 좋아할만한 주제인 줄글책을 소개해 주시면서관심사를 바꾸도록 해보세요.아이가 좋아할만한 무언가가 있으면 줄글책에도 호기심을 갖고스스로 읽어보려 노력할 수도 있습니다.또 문해력은 글을 읽고 정보를 파악하는 것일뿐줄글책이 아니어도 사실은 길러질 수도 있습니다.아이가 만화책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충분히 즐기면줄글책의 경험도 같이 느끼며 동시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지도해 주시면 아이도 조금씩 변화를 하게 될거에요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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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도 유치원 어린이집 근무하는 선생님 으로서 너무 공감가는 부분인데요아이들을 대하다 보니 점점 목소리가 커지고집중 시키려면 목에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게 되어이무래도 직업 특성상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특히나 또 말을 자주 하다보니 더더욱 그렇게 되지요일단은 목관리를 위해서는 수분섭취가 필수 입니다.중간에 수시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주세요!목 안을 자주 촉촉하게 해주면 무리가 훨씬 덜 갑니다.그리고 때로는 차분한 목소리도 필요해요아이한테 큰소리로 집중을 시키기도 하지만차분한 목소리로도 아이들을 충분히 집중 시킬수도 있습니다.오히려 목소리가 커지면 아이들도 더 커지는 경우도 있어요때로는 차분한 톤으로도 지도가 필요합니다그리고 간혹 음원의 힘을 또 빌리세요.저같은 경우는 '모두 제자리' 음악을 틀어주면서 정리시간 임을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음악을 듣고 정리하기도 해요또 집안에서는 가습기를 많이 가까이 해주세요가습기를 틀어주면 건조한 목에도 많이 도움이 됩니다.집안에서 만이라도 목도 최대히 덜 쓰시구요아무쪼록 제 의견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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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4 아이가 저에게 버릇없이 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제 생각에는 아이가 혼자 있고싶어 하는 모습의 신호거나또 아이 안에 다른 스트레스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아이도 때로는 혼자있고 싶거나 스트레스나 고민이 많으면부모 한테도 말이 다정다감하게 나가지가 않거든요가장 먼저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이가 귀찮아 하는걸 그대로 인정해 주시고그냥 잠시만 내버려 두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아이가 대답을 피할때 강압하거나 재촉하면 아이는 자신을 통제하려는 압박으로 느껴부모님을 더 피하고 더더욱 대화를 안 할 수도 있습니다.이럴때는 아이가 혼자 있고 싶어하거나 감정정리가 필요 할 수 있으니아이의 마음을 존중해 주고 피해주시는 것도 좋아요혹시 아이한테 힘든 부분이 없는지 살펴보시고"혹시 고민 있거나 힘든 부분 있으면 말해줘" 라고 아이한테 이야길 하신다면아이는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아 방어기제가 풀릴수가 있습니다.아이가 감정이 좀 잔잔해 지면은 그때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는 것도 좋아요또 아이가 귀찮아 하는 행동이랑, 선을 넘는 행동은 잘 분리해 주세요아이가 혼자있고 싶어하거나 대답을 귀찮아 하면 받아주시지만그 외에 선을 넘는 행동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당연히 차분하고 단호한 훈육을 하면서 말을 전달 시켜야 되겠습니다.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에 집중하기보다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아이와의 소통의 경험을 늘려가는 것이아이의 태도를 변화시킬 거 같습니다.지금으로서는 아이를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다 지나갈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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