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 여름방학 언제쯤 뷰턴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교 방학에 대해서 문의를 주셨는데요~초등학교마다 여름방학이 다 다르기 때문에몇월 며칠쯤 이라고 정답은 없는 부분이기는 한데보통 빠르면 7월 중순에 시작이 되고7월말에 많이 여름방학이 시작이 되는 거 같습니다.조금 더 늦게하는 곳은 8월초에 시작을 하기도 합니다.그런데 제가 사는 지역의 기준으로 보자면거의 7월 중순에서 7월말에 하는곳이 많고여름방학은 거의 3주나 4주정도 진행이 됩니다.겨울방학 보단는 한달정도 많이 짧은편에 속하게 되지요~학교마다 방학 기간이 다 다르기 떄문에궁금하시다면 학교 행정실 측에 전화를 해보셔서방학에 대해 문의를 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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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수면 패턴을 안정적으로 잡기 위해 부모가 가장 우선적으로 조정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수면 패턴이 일정하지가 않으면은아무래도 신경이 많이 쓰이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글을 읽어 보니까가장 먼저 낮잠시간을 조정해야 할 거 같아요!낮잠을 재울때에 최대히 일찍 재워주시고저녁이 가까워 지는 3시 이후에는 낮잠을 안 재우고2시 이전에 재워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낮잠자고 늦게 일어나면 밤잠을 그만큼 지연시키게 돼요그리고 자기전에 아이만의 자기전 패턴을만들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자기전에 목욕하고 - 책을 읽고 - 잔잔한 음악 듣기로패턴이 이어진다고 가정을 한다면아이는 자기 전 패턴의 사건이 다가왔을 때에자는시간 인것을 인식하고 졸음이 오기도 해요.그래서 자기 전 패턴을 일정하게 만들어 주셔서자는 시간인 것을 인식시켜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또 낮에 아이가 활동성을 많이 늘려주시게 되면그만큼 에너지가 많이 방출이 되어서밤에 몸이 노곤해 지기도 하니, 활동성을 더 늘려주시고아까 말씀드린 낮잠시간 조절해 주시고자기전 패턴을 늘 일정하게 만들어 주신다면아이도 충분히 수면습관이 개선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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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에서는 미래 대비 교육과 정서적 안정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음 굉장히 생각이 많아지는 질문 같은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가장 먼저정서적인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안정감을 느낄 때, 아이는 도전정신이 생기고도전을 하는 의욕이 생기기 때문이에요그리고 미래의 교육은 놀이로 자연스럽게이어 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며특히 아이들에게 동요로 접근을 하게 되면은더 자연스럽게 익히지 않을까 싶습니다.균형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정서적 교감을 먼저 우선시 두는 게 좋으며아이의 발달에 맞춰 교육을 하고교육과 놀이 모두 다 중요한 부분 이기에아이가 교육도 받으면서놀이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키우는 게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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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권 물고기있고 츄ㅣ사가능한 계곡 어딨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곧 여름이 다가와서 계곡에 놀러갈 예정이신가 보네요~제 개인적으로 추천 드릴만한 계곡은1. 가평 명지계곡2. 포천 백운계곡이렇게 추천 드릴게요!두곳다 수도권에 위치해서 서울에서도 멀지 않게갈 수 있는 곳이가라 지방에 비햐 가깝기도 하고또 취사가 가능한 계곡이기도 하며계곡 물도 상당히 깨끗하기도 유명한 곳입니다.다만 가평의 명지계곡이 살짝 더 수심이 깊은 곳들이많기 때문에, 아이들이랑 같이 가는 거라면은포천 백운계곡이 명지계곡에 비해서 수심이 얕고완만한 곳들이 많아서, 백운계곡을 더 추천 드릴게요~내일 주말에 기온이 많이 오르고자외선이 강하다고 하니, 선크림 잘 바르고 가시고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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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밖에 놀라고 1시간 정도 보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의 자율성을 위해서 아파트 단지로자유롭게 놀으라고 보내시는 거 같아요~아이가 자유롭게 놀이 하는 것과자유롭게 놀이를 하도록 제공 해주시는건 좋지만아파트 단지 안에, 여러 사람들도 다니고또 차도 여러대가 다니는 곳이기에아이의 자율성 놀이를 존중해 주시되어느정도 멀리서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아직들 아이들이 초등학생의 나이로너무 어린 연령이라서, 낯선 성인들 사이에서둘만 함께 놀이를 하기엔 살짝 안전성이 염려가 되어요또 아파트 단지 내에는 여러가지 차들도 있기 때문에아이들이 너무 자유롭게 다니다가 차로 인해서위험할 가능성도 있기에, 부모님이 옆에서 계셔주는 것은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아이들이 자유롭게 놀도록 해주시되안전을 위해서 함께 계셔주는 것이 더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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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데리고 15세 영화봐도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와 영화보러 갈 계획중에 있으시군요~글을 쓰신 것처럼, 아무리 15세 영화라고 해도아이가 부모와 함께 동행해서 가는 것이라면영화보러 입장이 가는 것이긴 합니다.대신, 15세 영화라도 간혹 조금 수위가 있거나너무 잔인하고 폭력적인 내용이 있는 영화라면은15세라고 해도, 아이가 되도록 안 보는 것이정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에미리 영화에 대해 잘 확인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19세 영화만, 부모가 동행해서 미성년자는 안되고15세 영화까지는 더 어린 미성년자라고 해도부모와 함께 동행해서 보는 거라면 입장 허용이 가능하다고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이와 영화관 나들이 잘 다녀오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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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자존감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 대해서 여러가지 질문을 주셨는데요~가장 먼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서는아이에게 충분한 칭찬을 해주시는 것입니다!특히 아이에게 결과 중심으로 칭찬 해주시는 것도 좋지만결과 보다는 과정을 중심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칭찬에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예를들면 시험을 100점 맞았다고 가정하에"100점 맞아서 너무 잘했다!" 보다는"100점 맞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너무 고생했어, 축하해"라고 과정을 칭찬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느린아이 같은 경우에는 아이마다 속도의 차이가분명히 있는 부분이니,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훈육같은 경우에는 기준을 명확히 하고잘못을 했을 땐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훈육을 할시에는 절대 감정적으로 커지면 안되며단호한 어투로 잘못된 부분을 명확히 이야기 해주시되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시는 게 좋아요.숙제를 늦게 하는 아이는, 왜 늦게를 하는지아이에게 이유를 물어보면서 알아봐야 할 거 같습니다.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으면 함께 도와주시는 것도 좋고아이가 놀이를 하기전에 미리 숙제를 하는걸로규착을 정해서 아이와 약속을 해주시는 등숙제에 대해서 여러가지 시도해 보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숙제를 잘 마쳤을 때에는 칭찬도 꼭 해주셔야 합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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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 남자아이 훈육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추가질문)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훈육 관련해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 질문들을 하나하나 다 말씀을 드리자면 1. 12개월 남자 형제가 있는데, 양보를 잘하는 편이긴합니다 근데 양보를 하기싫은 장난감? 같은거는 숨겨두거나 수건을 씌워두거나 어딜 챙겨가려합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동생이 만질까봐! 라고 얘길 하더군 양보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주는데 해당 상황일때 이개월수에 흔한 행동인가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직은 자기중심적일 나이이기도 하고, 또 양보하려는 마음이 스스로 들기에는 아이고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에게 가끔씩 양보를 하도록 가르치는 것도 좋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도 양보에 대해 개인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너무 무조건 적인 양보를 가르치는건 조금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2. 높은곳에서 서있는다거나, 힘으로 동생이랑 놀다가 다쳤거나 등,, 위험한행동을 할때 평소에는 평온하게 차근차근 잘 들어주는 편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단호하고 엄하게 말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해야 정확히 말을 알아듣더라구요위험한 상황에서는 단호하게 말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시더라도 너무 감정적으로 큰 목소리가 나가지 않게 해주시고,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시되! 끝까지 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이야기 해주시는 게 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감정이 너무 다르게 느껴지면은 아이도 혼동이 오고, 훈육의 효과도 많이 떨어질 수가 있게 되어요~ 일관성 있는 태도가 중요하겠습니다. 3. 얼마전엔 높은곳에 있다가 동생을 안다가 동생이 물구나무 서기자세처럼 되어 저도 너무 놀라서 큰아이한테 단호하게 말하면서 엉덩이를 약하게 쳤어요 이후에 행동은 잘못되었고 엉덩이 찰싹한건 미안하다고 하니, 괜찮아엄마! 안할게요 라고 하더라구요 간혹 모르게 나온 행동에 대해선 아이한테 사과하면 괜찮은거겠죠???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놀랜 나머지 자기도 모르게 손이 나가셨던 거 같아요. 물론 살짝 이라도 아이에게 손을 대는 것은 좋은 부분은 아니지만, 놀래서 그런 행동을 하셨던 거니 그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살짝 때리셨다고 해도 아이의 입장에서도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웠을 것이기에 바로 사과하신 부분에 대해선 충분히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이들도 부모의 사과를 통해서, 사과하는 행동도 함께 배우게 됩니다.이번에도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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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먼가를 시키면 짜증내는 말투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첫째 아이가 짜증이 많이 늘어났나 보네요~아이가 짜증이 계속 늘어나게 되면은 아무래도부모라 해도 듣기가 힘드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짜증이 부쩍 늘어난 이유는사실상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겠는데요~사춘기 근접으로 인해 반항심이 일어나거나평소에 학교나 가정 내에서 스트레스가 많거나아니면, 부모님과의 관계에서아이가 충족되지 못한 부분이 있거나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짜증을 낼때, 무조건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한번 살펴보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혹시 힘든일이 있니?""짜증이 계속 나는 이유를 좀 알려줄래?"아이에게 여러가지 한번 질문을 해보시면서아이와 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아이도 내면에 무언가 스트레스가 많을거라 예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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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버릇없는 행동 매를 들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아이가 말을 안 들어서 많이 화가난 마음에매를 드신 건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는 해요하지만 사실 요즘 사회에서는 가정에서도 매를 드는것이많이 조심스럽고, 금기시 되고 있기도 합니다.요즘에는 학교나 유아교육 기관 뿐만이 아니라가정에서도 매를 드는 것을 학대로 간주하고 있기에가정에서도 때리지 말라고 하고 있어요~물론 물리적 행사를 가하게 되면은아이가 잠시나마 말을 잘 듣게 되기는 하지만이때 잘 듣는것도 아주 잠시일 뿐이고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반복될 가능성이 크기도 해요매를 맞는것도 자주 반복을 하게 되면은아이도 함께 감정적여 지게되고, 더 어긋나는 행동을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화가나더라도 매를 이제 드시기보다는최대히 감정을 많이 빼시고차분한 태도로 단호하게 말을 반복적으로 해주시는 것이훈육에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난다 볼 수 있습니다.물론 아이랑 지내다보면 많이 어려운 부분이지만최대히 줄여보려 노력이 필요할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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