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ㆍ보육 현장에서의 학부모 갑질 논란 대책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선생님의 글을 보니까 저도 여러모로 공감이 되고마음이 아픈 현실이라 느껴지는데요.예전부터 선생님 들이나 대중들 사이에서교권보호 라는 소리가 계속 나오기는 하지만여전히 많이 바뀐 느낌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사실 교권보호나 그에대한 법과 제도를 강화 시키려면일단 학부모민원 시스템이 개선이 돠어야 겠죠.정말 정당한 민원만 받도록 하고무분별한 감정적 민원은 받지 말아야 하며관리자가 나서 주어야 한다고 보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이들을 올바르게 교육할 권리를 주어야 하며교권 침해가 되는 행위들이 없어야 한다고 봅니다.이런 것들이 제대로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몇몇 악성민원 부분이 사회에 많이 알려져야 하고또 교육부 에서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악성민원 사례가 교사들의 고충에 대해서 귀를 귀울이고의견을 받아주어야 된다고 봅니다.그러게 반복이 되면, 의견들이 국회에 넘어갈 가능성이 있겠지요사실 법을 강화할 가능성이 쉬운건 아립니다.그래서 우리끼리 안에서 내부에서 라도악성민원 이나 교권침해에 대한걸 적극적 으로나서야 된다는 입장입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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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계산기 들고 가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학교안에 담임선생님 마다 다르긴 하겠지만대부분 교실에 따로 계산기를 들고 오지말라는 경우는 잘 없기도 합니다.학교에 계산기를 들고 가는 거 자체에는논란이 일어날 거 아니면 문제는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수업시간에는 안 보이는 곳에 놓게 하시고쉬는시간 에만 단순 놀이용 으로 사용하게 하신다면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거라고 생각해요~다만, 아이에게 수업시간에는 꼭 사용하지 않고가방이나 서랍에 넣어야 한다고 함께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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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독서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독서습관 때문에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일단 아이가 책에 집중을 하게 하려면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먼저 고르게 하는 것이관심을 가지고 보기에 더 좋습니다.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보게 해주시고처음부터 너무 많은 양을 책을 보게 하시기 보다는하루에 10~15분 짧은 시간의 양을 정해서아이가 읽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이때, 아이가 바르게 잘 읽으면 칭찬을 해주시는게 필요합니다.그리고 아이와 책을 읽고나서 어떤 부분이재밌었는지 이야기를 나눠보셔도 좋으며또, 독서를 할때 부모님의 적극적인 개입도 도움이 됩니다.부모님 께서 자기전이나, 아이가 읽을때 같이 함께 읽어주시면아이가 부모를 통해서 책에 더 가까이 하기가쉬운 계기가 되기도 해요~1.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 고르기2. 짧은시간 부터 독서해 보기3. 재밌었던 내용의 부분 대화 나누기4. 함께 책을 같이 읽어주기이렇게만 이루어져도 아이가 독서에 대해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충분히 변화가 될 거라고생각이 듭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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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중심 유치원이 좋다는 의견도 있고, 초등 준비를 위해 학습적인 곳, 유아교육 선택시 중요한 사항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유아교육기관을 선택할 때 많은 고민이 드실 거 같아요~유치원 어린이집 다양한 곳에서 근무해본 제 경험으로는저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행복하기 위해서는 아이들한테 도움이 되면서원하는 것이 충족이 되어야 하지요그렇기 위해서는 교육의 기본인 '놀이'가 우선이 되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신체적 정서적이 발달이 되고충분히 잘 놀아야 나중에 학습능력도 오르게 됩니다.그래서 저는 7세 유아기 까지는충분히 놀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8세이전 7세까지 너무 많은 학습을 시킬 경우에는아이들한테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오히려 뇌 발달에 안 좋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그 시기에는 창의력 발달이나, 각종 체험, 놀이를 충분히경험 시기는 것이 더 우선시 되어야 하며학습은 사실 학교 이후에 해도 괜찮다는 의견입니다.하지만 또 현실적인 부분도 고려하지 않을 수 밖에 없기에유치원,어린이집 에서 놀이와 학습을 골고루 조율해서지도를 하는곳도 많기 때문에 , 여러곳을 다 다녀보시고아이한테 더 잘맞는 곳을 선택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아이에게 더 잘맞는 곳이 어디인지 한번 고민해 보시고아이가 즐겁게 다닐 원을 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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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치기 공부하는 팁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번주 시험이면 마음이 많이 조급할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 시험이 얼마 남지 않는 상황이라면하루에 어느과목을 할건지 계획을 정확히 먼저세우셔야 할 거 같아요1. 1일차 2일차 그날 공부를 할 과목을 정해서 공부2. 다 암기하지 말고 내가 부족한 부분만 암기3. 일상에서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첩을 만들기 저는 이렇게 공부하는 걸 추천드려요먼저 오늘은 무슨 과목들을 할건지 나눠주시고현재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다 머릿속에 암기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중요한 부분과 내가 부족한 부분만 집중 공부하세요그리고 걸어가면서 봐도 될 노트를 만드세요.그 노트에 중요한 부분들을 다 적어 넣으시고밥먹을 때나 잠자기 전이나 차안 에서든수시로 보고 읽기를 수없이 반복해야 합니다.일상에서 자주 보게되면 어느정도 눈에 들어오게 되어있어요이렇게만 반복을 해도 절반이상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공부 열심히 하시고좋은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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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부모들이 극성맞아진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학부모 관련된 문의글을 올려주셨는데요.일단, 제 경험상 모든 부모님들이 그런건 아니지만옛날에 비해 점점 민원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건맞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 이유가 요즘 시대는 아동인권이 높아지게 되면서옛날과 다르게 아동들에게 이루어지는 체벌에 대한 부분이많이 엄격해 지게 되었는데요옛날에는 학교나 가정에서 벌을 주거나 매를 들 수 있었지만요즘에는 '아이들은 꽃으로도 때리면 안된다' 라는 말이있을 정도로, 아동인권이 높아지게 되면서옛날처럼 행해지던 벌이나 때리는 것을 학대라도 보고 있죠신체적 뿐만 아니라, 단순 말로 혼을 내는 것도언어학대로 보기도 하는 사회입니다.그러다보니 옛날과 다르게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작은 부분에도 '학대' 라고 단정 지어서사소하게 민원을 넣는 것이 많아지는 거 같아요아이를 강하게 붙잡았다는 이유로 학대가 되기도 하고혼을 내어도 운 나쁘면 학대로 민원을 받지요그리고, 옛날에 비해 요즘이 갈수록 시대가 좋아지고풍족해 지는 시대가 온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 시대가 좋아져 작은것에 감사하지 못 하고간식같은 것도 유기농이나, 더 좋은것만 찾게되고기준이 참 까다로워진 요즘 입니다.부모들도 그래서 기준이 높아지고 있으니교육기관에 더 여러가지를 요구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제 개인적인 의견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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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2학년 학부모인데 공부를 가르칠때 참을성이 바딱이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한테 학습을 가르칠 때, 아이가 생각보다 따라주지 않으면부모로서 답답한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는 상황입니다.아이가 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에 가르치게 되고아이 또한 막상 따라가지 못한 마음에아이도 똑같이 답답하고 스트레가 되는 상황일 거에요일단은 아이가 학습양을 따라가지 못 하는 상황일 수 있어서아이에게 적은 양부터 공부를 시키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너무 많은 공부를 시키지 않고하루에 15~20분만 적은 양부터 시작해 보세요.한번에 많은 시간을 앉아 있으면아이도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스트레스로 인해서가르치는 말을 더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습니다.적은 양부터 학습을 시작한 후에아이가 조금이라도 열심히 하거나 잘하는 부분을 보이면무조건 많이 칭찬을 해주시고 격려를 해주세요적은양의 공부부터 먼저 길들여 진 후에아이의 공부양과 시간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또. 가르치는 방식이 아이한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어서다른 방법으로 가르쳐 주시는 것도 고려해 볼 필요 있어요어른의 기준으로는 쉬울 수 있고, 이해될 부분이라도아이의 기준에서는 설명이 어렵게 들리거나또 문제 자체가 높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아이의 기준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인정하면어느정도 아이에 대해 이해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어요아이가 학습의 속도가 조금 느리다고 생각하고조금 기다려 주시면서 가르쳐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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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행을 갈때 아이들 놀거리에 집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과 첫 해외여행을 앞두고 계셨군요~아이들이 정말 많이 기대를 하고 있을 거 같습니다.저는 일단 해외까지 가는 여행인 만큼여행에 포커스를 두는 게 더 우선이라곤 생각합니다.하지만, 여행에서 여러가지 관광을 하면서도동시에 아이들도 흥미를 느낄 수 있게아이들 한테도 충분히 집중을 할 수 있어요관광지를 돌아 다니실때, 볼거리들을 눈에 담고사진을 촬영하는 곳도 좋지만아이들에게 중간중간 느낌을 한번 물어봐 주세요."여기 오니까 어떤거 같니?""어디가 가장 멋진 거 같에?"관광지를 다니면서 아이와 함께 상호작용을 하시면서관광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그러면 아이들도 엄마와 소통하면서 구경을 하는 것이니전혀 지루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식당이나 카페 같은곳에 가실 때아이가 좋아할만한 메뉴들도 함께 주문해 주시면 좋으니아이들도 좋아할 여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들과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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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을 중고로 사는 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예전에 가지고 놀던 장난감 때문에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다른아이의 선물을 줄 때에는 새상품을 주는 게아무래도 좋겠지만, 집안에서 소장할 장난감 이라면저는 중고품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특히나, 어린이가 가지고 놀것이 아니고작성자 분이 스스로 소장용 으로 간직할 거라면본인이 괜찮으시면은 당연히 사도 상관이 없지요그대신 털 빠지는 부분에 대해서는중고면은 이미 손이 많이 탔을 장난감 이기에그 부분은 털이 더 빠질 수 있어서그건 조금 감안하고 구매를 하셔야 겠네요~아무래도 저렴한 만큼 무언가 하자는 있겠지만집안 에서만 소징용 이니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잘 고민해 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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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친구와 노는걸 못하겠다 하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학교에서 혼자 놀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신경쓰이고 마음이 많이 속상하셨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고아이에게 왜 혼자 놀았는지어떤 부분이 학교생활에서 힘든건지여러가지 아이에게 물어보시는 게 좋습니다.아이가 왜 혼자 노는지에 대해 상황을 들으신 후에아이에게 의견을 전달해 주는게 필요해 보여요아이의 입장에서는 바로 다가가기는 쉽지 않기에아이가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만한 구실을만들어 주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예를들면 사탕을 준비해서 반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거나친구들과 쉬는시간에 놀만한 것을 가지고 가거나자연스럽게 가까이 해질 구실이 필요해 보여요.그런 후에 아이에게 "나랑 같이 이거 놀이할래?"하면서 먼저 다가가 보도록 이야기 해주세요아침은 5월이고 학기초 이니충분히 다시 아이가 친구들이랑 친밀한 관계로변화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아이의 학교생활이 긍정적으로 변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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