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의 서러움과 외로움, 배우자와 함께하는 공동 육아 팁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알고보니 독박육아를 감당하고 계셨네요ㅠㅠ아무래도 혼자 육아를 감당을 다 하면으 누구든지 힘들기는 하지만남편분의 입장에서도 하루종일 직장생활을 하시다가힘드셔서 퇴근후에 자연스럽게 누워버리시는 행동을 하는거라..남편분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고.. 두분의 고충이 다 이해가 갑니다물론 작성자분께서는 그래도 퇴근후에 도와주지 않으려고 하는남편분을 보면서 당연히 서운한 감정이 들으셨겠지요아무래도 육아라는 것이.. 사실 몸과망므 둘다 지치는 부분이기 떄문에어느 한 사람의 몫이 아니라, 부부가 서로를 도와가면서 함께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당연히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일단 남편분하고 다투시지 않는것이 정말 좋을 거 같아요남편분이 퇴근하고 누워계서도 바로 화를 내시지 보다는화가나셔도 한번 부드럽게 표현을 해보시는게 필요해 보여요"지금 일하고 와서 힘든건 알겠는데~ 나 이것이것좀 도와줄 수 있어?"하고 구체적으로 어떤걸 원하는지 말씀을 드려보세요.혹시나 이것저것 시키는 것이 눈치가보이시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남편분과 상의를 해서 역할을 나눠보시는 것도 좋습니다.단순히 그냥 도와달라는 말은 어디서부터 뭘 해야 할지 모르는남편에게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예를 들어 목욕은 남편분이 담당하는 걸로 역할을 나눠 주시거나아예 처음부터 역할을 제대로 나눠주시는 거에요!그리고 또 가장 중요한건데, 사람관계에서는 누구든지 간에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독박육아하느라 고생하신 작성자분도 당연히 힘드시고밖에서 일한 남편분도 그에 못지않게 많이 힘드실 거에요~서로에게 수고했다고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해주시고서로한테 인정해주는 말만 자주 해주신다고 하면말만 들어도 사실 서운함이나 화났던 감정이 줄어들기 때문에말을 이쁘게 하는것도 정말 필요해 보여요.남편분과 잘 상의해 보셔서 원만하게 해결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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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내 감정을 고스란히 옮기지 않고 건강한 사랑을 주는 자세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이를 키우고 계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글을 읽어보니.. 육아와 직장생활을 번갈아 하시면서 얼마나지치고 힘드셨으면 이렇게까지 글을 올리셨을까 생각에충분히 이해가 가고 여러모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특히나 작성자분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부모님들도 모두아이에게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가 전달이 되어 화를 내고서..아이한테 항상 미안해하고, 죄책감을 느끼고..그런 감정들을 많은 부모님들이 느끼시는 부분이기는 합니다.사실 나의 감정을 당연히 다른사람이나 아이에게 전달이 되면은절대로 안되기는 하지만.. 아무리 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다 보니일상의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면 마음의 여유가 부족해 질수밖에 없어요감정있는 사람이다 보니까.. 참고 참았던것들이 터지게 되면은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감정이 튀어나갈 수 있답니다.사람이란 감정이 그런거니, 너무 자책은 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그래서 내 스스로 감정조절을 잘 하는것이 중요한 거 같은데요~일단 화가 터지려고 할때는, 그 상황을 잠시 벗어나 보는것도 좋아요.잠깐 자리를 이동하셔서 몇초만 심호흡을 하면서 쉬면서내가 정말 아이한테 화가 난건지 되돌아 보는것이 필요합니다.신기하게도, 감정이 터지려고 하는 그 순간에.. 잠깐 이동을 하고서생각을 해보면은 조금 진정이 되는 거 같더라구요~그리고 혹시나 아이한테 감정적으로 터지는 날이 있다고 하면은부모님도 사람이니 그럴 수 있지만, 아이에게 꼭 미안하다고 사과를해주시는 것도 어느정도 필요하기는 합니다.부모님도 아이앞에서 사과를 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셔야아이도 그 모습을 보고서 닮고 배우는 부분들이 있어요~그리고 중간중간 나만의 시간도 한번 보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을 단 몇시간 이라도 남편분에게 맡겨 두시고서밖에 나와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시거나.. 아니면 아이들끼리 놀고지켜만 보시는 상황에서 커피한잔을 드시며 쉬어 보시거나한번 일부러라도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보시면 좋겠어요사실 내가 먼저 마음이 평안하고 어느정도 행복해야아이들한테도 좋은 에너지가 전달이 되기 때문에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셔서, 여유를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무쪼록, 사실 작성작분 뿐만이 아니라.. 어느 누구든지 간에그렇게 실수를 하고 후회하면서~ 다들 육아를 하시고 계시니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아이들도 순간적으로는 놀래더라도엄마아빠가 자신들을 그래도 사랑한다는걸 잘 알고 있을 거에요ㅎㅎ남은 연휴기간도 잘 보내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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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일 아기가 이베 뭔가를 계속 씹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92일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이쁘고 귀여울 시기의 아기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손이 많이가고 예민해서 여러모로 힘드시겠어요ㅠㅠ글을 읽어보니 아기가 누워서 입을 자꾸 오물거리는 행동을 하면서무언가를 씹듯이 하는 것처럼 보여서, 여러모로 신경쓰여서이렇게 글을 올려주신 거 같은데요~일단 여러가지 원인들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제가볼때는 아기가 어딘가 아파서 그렇다기 보다는그 시기의 아기들한테 발달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행동이라고 볼 수가 있을 거 같기도 합니다.아기들은 아직 몸 안의 모든것들이 미숙한 상황이기 떄문에계속 발달하는 과정중에 있는데요~보통 빠르면 3개월부터 아기의 침샘이 나오기 시작을 하는데침이 고여서 침을 삼키느라 그랬을수도 있는 부분이고또, 이가 조금씩 나올준비를 하는 시기이가 보니까아기의 입장에서는 잇몸이 간지러울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몸이 자라느냐고 자연스럽게 움직일수가 있기도 하고또 그 시기는 모든것들이 호기심이 많고 탐색하는 시기라서자신의 몸에도 호기심이 많을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해요~그래서 아기의 입과 혀의 감각이 발달하면서 입을 벌렸다 다물고혀를 움직며 자신의 입안을 스스로 탐색을 하는 시기이기도 해서탐색하는 과정에서 입을 움직여 볼수가 있기도 합니다.아무쪼록 다양한 원인이 있을수가 있기는해요~만약에 아이가 입을 움직이면서 혹시나 불편함을 보인다거나아니면 투정버리고 우는 행동을 보인다면은.. 그때는 무언가 문제가 있을 수 있기에 대처를 해주어야 겠지만아기가 특별히 울거나 투정 부리지 않고 순하게 누워서오물거린다면~ 저는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중 한 부분인 거 같으니너무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ㅎㅎ아무쪼록 남은 명절연휴도 무탈하게 잘 보내시고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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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일 된 아기가 밥을 먹고 토를 개워낸 후에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10일된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이쁘고 귀여운 시기의 아기이기는 하지만그만큼 손이 많이 가고 예민한 시기의 아기이다 보니까여러모로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이 들어요ㅠㅠ일단 110일된 아기가 분유나 수유를 하고 토를 한 다음에입을 쩝뻡 거리고, 아기가 잘 자려고 하지 않아서지금 현재 많이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요!일단 글로만 보았을떄는 아기가 토를 하고나서 게워내는 과정에서아기의 입안에 아직 지세하게 맛이나, 잔여물 같은 것들이 남아서다시 음미하거나 삼키느냐고 그러는 걸수도 있습니다.우리 어른들도 음식을 먹고나서, 아직 입안에 음식물이 작게라도남아있으면 다시 오물오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듯이아기들도 토를 살짝 한 후에, 미세하게 입안에 무언가가 남아서아기의 입장에서 살짝 걸리적거림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에아기가 본능적으로 입안을 움직일수도 있는 것이지요~그리고 아이가 잠도 잘 자지 않아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은데이 글만 보았을떄는 속이 편하지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수유 후에 갑자기 올라온 거 때문에, 아기가 속이 편안함을 느끼지 못해서바로 잠에 들지 못하고 잠투정을 하거나, 눈을 뜨고있을 가능성이어느정도 있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혹시나 토를 한 뒤에 아기가 못자고 있는 상황이라면아기를 잘 안아주셔서 등을 위에서 아래로 잘 쓸어내려서토닥여 주며, 소화가 잘 될 수 있도록 한번 유도해 주시고속이 차분해지고 올라왔던 기운이 내려가면 아이도 금방 편안해져서잠에 들 수 있을 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아무쪼록 남은 명절연휴도 즐겁게 잘 보내시고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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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아이들이 받은 용돈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이번명절에 어른들에게 역시 용돈을 받았군요음..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른들한테 받은 용돈이다 보니까추석에 어른들에게 받은 용돈을 다 가지겠다고 떼를 쓰면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난감하실 거란건 이해가 돼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어른들이 주신 용돈이라고 해도아이들한테 모두 다 주는것이 마음에 걸릴 수 있는 부분이기에다 주시는 것이 고민이 되실 수 있기는 합니다.하지만 저는, 아이들에게 용돈을 다 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아무래 부모님께서 아이들이 받은 용돈을 따로 보관하신다 해도아이들의 입장에선.. 부모님이 나의 용돈을 뺏었다고 느낄 수 있고그런 부분에 대해서 반발이 커질수가 있기도 합니다ㅜㅜ그레서 부모님이 아이들이 받은 용돈을 개인적으로 관리하지 마시고아이가 직접 받은 용돈을, 알아서 아이가 써보도록 해주시고명절에 받은것 만큼은 아이한테 돈을쓰는 자유를 주시는게 좋아요.그대신 아이들에게 한번에 다 쓰도록 지도를 해주시는 것보단"어른들한테 용돈을 받은건 자유롭게 써도 돼""그대신, 한번에 많이쓰면 필요할때 못 쓰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용돈을 조금씩 저축하면서 사용을 해보자"하면서 아이들에게 규칙을 정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조금씩 저축을 하도록 지도는 해주시되아이가 자기가 몫으로 받은 돈으로 평소 갖고 싶었던 것을한번쯤은 아이들이 직접 사보게끔 해주신다면은아이들도 이번 명절에 받은 용돈을 통해서 만족감을 얻기도 하고올바른 돈관리 하는 습관도 배우게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명절에 받은 용돈 만큼은, 아이들이 관리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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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사는남자 보호자동반히면 몇세부터 볼수있을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명절에 왕과사는남자를 보고싶다고 이야기를 했군요~음.. 아무래도 친구가 부모님과 함꼐 왕과사는 남자를 본것을이야기를 해서, 아이가 그 이야기를 듣고서 호기심이 생긴 바람에집에서도 보고싶다고 이야기를 한 거 같네요..ㅠㅠ사실 이 영화는 15세이상 관람가 등급의 영화이기 때문에아직 7살 어린아이 라고 해도, 부모님이나 다른 보호자가 함께입장하면 관람 자체는 법적으로 가능하기는 합니다.하지만... 왕과사는남자 이영화 자체가 15세 등급의 영화지만되게 잔인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이기 떄문에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많이 우려되기는 하네요..ㅜㅜ칼로 베거나 피가 튀는 등.. 아이가 보았을때 다소 잔인하고자극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어서, 어리고 마음이 여린 친구가보기에는 충격적일 거 같아서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사실 성인 중에서도, 마음이 약한 분들 같은 경우에는그런 잔인한 영화를 보고서 잔상이 남아, 트라우마가 남는그런 분들도 생각보다도 많으시거든요~아이의 성격이 혹시나 여린편이면 더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친구들이 봤다고 해서 따라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은 이해되지만아이가 밤에 잠을 잘 못 자거나..무서운 잔상이 기억에 남을 수 있으니아이들 잘 다독여 주시면서 안 보여 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차라리 다른 재미있는 영화를 한번 소개해 주시면서잔인한 장면이 없는 어린이용 3D 애니메이션이나다른 영화들을 보여주시며 아쉬움을 달래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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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아기 숫자 세기 발달 상황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차례대로 말하는 건 평균보다 조금 빠른 편이에요! 이 나이 대부분의 아이들은 숫자 소리를 노래처럼 외우기 시작할 뿐인데 순서를 정확히 잘 이어가는 건 정말 대견한 거예요. 게다가 3까지는 실제 개념도 확실히 갖고 있다는 건 더욱 잘 발달하고 있다는 증거랍니다. 숫자 소리만 외우는 게 아니라 진짜 '몇 개인지' 아는 게 바로 수학의 시작이거든요. 앞으로도 간식 나눌 때, 책 읽을 때, 장난감 정리할 때 자연스럽게 하나씩 세어보는 습관 들여주시면 충분해요. 너무 서두르지 않고 아이 속도에 맞춰 천천히 이어가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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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이집 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을 위한선물이 어떤게 좋을지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주셨네요~일단 아이들마다 선호하는 것이 또 다르기도 하고가격대에 다른 부분이기도 한데요!가격대들이 조금 높긴하지만.. 당연히 장난감이 가장 인기가 좋고(남자아이들은 로봇, 여자아이들은 역할놀이 장난감)아이들의 옷과 신발도 아이들한테 상당히 좋아합니다.특히 캐릭터가 그려진 옷이면 아이들은 더더욱 좋아해요~비싼 금액대가 부담스러운 부분이시라면은저렴한 가격대 에서도 구매해서 주실 수 있기는 합니다.저렴한 가격대에서 주실만한 선물들을 추천하자면1. 키즈 클레이2. 공룡알 부화 장난감3. 비눗방울총이렇게 세가지를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키즈 클레이 같은 경우에는, 클레이를 모아서 세트로 파는저렴한 클레이 세트인데~ 네이버에 키즈클레이 라고 검색해 보시면5000원 미만의 클레이세트를 판매를 하고 있으니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클레이를 구매하실 수 있을거에요!그리고, 공룡알부화 장난감도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하는데요~특히 남자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장난감입니다ㅎㅎ물에 넣으면 알록달록 색이 변하면서 귀여운 장난감 피규가 나타나고아이들이 부화하는 동안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할수도 있어서가성비가 정말 좋은 장난감 이기도해요!또, 비눗방울총도 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시다시피 아이들은 비눗방울 놀이를 정말 좋아하죠?ㅎㅎ그냥 입으로 부는 비눗방울 장난감도 많지만총으로 쏘면서 놀이하는 비눗방울 건을 선물해 주면은아이들이 주말에 밖에 나가서도 비눗방울 놀이를 할수도 있고목욕 도중에서 놀이를 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비눗방울 총도 추천을 해드리고 싶어요!아무쪼록 한번 참고해 보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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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고시 준비 보통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임용고시를 준비하고 계획중이신 분이신가 보네요~일단은 임용고시 시험 자체가 절대로 쉬운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임용고시를 준비하려고 마음먹은 것 부터 자체가 쉽지 않았을거라고생각이 들어서, 정말 대단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일단 임용고시 준비를 시작하려고 마음먹었지만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몰라 막막하셨을 거 같은데요~가장 먼저, 제 주변에도 임용고시를 준비했던 친구들이 많은데임용고시 같은 경우는.. 무작정 노량진 학원으로 찾아가거나스터디를 찾기보다, 먼저 나에게 맞는 교수님을 선택해서인터넷 강의를 맛보기를 보신 후~ 교수님을 정하시는 게 필요해요.사람마다 자기한테 맞는 교수님, 강의방식이 다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강의를 꼭 힘들게 노량진가서 듣지는 않아도요즘에는 또 시험공부를 굳이 현장강의를 듣지를 않고집이나 도서관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준비하는 경우가 많으니나와 잘 맞는 교수님을 찾아서 기본강의를 들어보시는 게 필요해요그리고 나서 나에게 맞는 인강을 찾으신 후, 강의를 들으면서내가 보기에 잘 익힐만한 암기노트를 정리해 주시는것이 좋고해당과목의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다양하고 문제를 풀어보고여러 다양한 문제들을 미리 풀어보는 게 필요할 수 있습니다.스터디 같은 경우에는 '한마음 임용고시' 같은 인터넷 카페에가보면 아다 많은 도움을 얻으실 거 같아요~일단 처음에는 스터디 하나만 먼저 들어보신 다음에점차 적응해 나가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합격한 사람들의 비법도 많이 들으시더리구요~합격한 분들의 비법도 몇번 한번 들어보시면서도움을 받으실만한 정보가 있으면 받아보시는 것도 좋고인강을 먼저 자주 들으시면서 기본기를 쌓는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임용고시 준비 쉽지 않겠지만 화이팅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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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독서가 답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문해력을 키우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 많으시군요~일단 아이가 여러모로 문제에 대한 상황을 이해하기 힘들어해서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일 수 있고답답하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 아이에게 독서를 시켜야 하나고민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주신 거 같은데요~사실 말씀대로 아이의 문해력을 더욱 잘 키우는데독서가 정말로 좋은 방법이 될수는 있어요!하지만, 그동안 독서가 습관이 잘 되지 않은 아이를 상대로갑자기 혼자 많은 양의 책을 읽으라고 시킨 다면은아이도 스트레스를 받고 거부감을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가 단순히 책을 혼자 많이 읽는 것보다는부모님이 먼저 같이 나서주셔야 소통을 하시고 함께 읽어주시면더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왜냐하면 초등학교 1학년 시기는, 아직 한글을 완벽하게 숙지를 한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가 글자를 읽는 것 자체에 온 신경을 쓰느라문장의 뜻이나 상황을 놓치는 경우가 아주 많을수가 있거든요.그렇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아이가 책을 읽을때 함께 읽어주시고책을 읽는 중간중간 "이 주인공의 마음은 어땠을까?" 하면서아이한테 의견을 물어보며 질문도 한번 던져주시고또 책에나오는 어려운 단어가 있다면, 쉽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도굉장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말씀하신 구몬선생님과 기초 공부를 하는것도 좋지만그보다도 더 좋은 방법은, 아이가 상황을 이해하는 법을 배우려면아까처럼 부모님이 함께 책 읽기에 한번 나서주셔서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겁게 배우도록 한번 도와주세요~아무쪼록 아이가 현재 아직은 어린나이이기는 하니지금 당장 조급해하실 필요 전혀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아이와 재미있게 그림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자주 나누다 보면어느순간 아이의 문해력이 쑥 자라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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